박지원 하이브 대표는 2일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어도어 경영권 분쟁 사태와 관련해 "주주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며 "어도어에 대한 감사(경영권 탈취 의혹)가 진행됐고, 앞으로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 뜨는 뉴스
박 대표는 "하이브는 멀티 레이블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고 이를 극복하며 성장하고 안정적인 매출 포트폴리를 구성해 왔다"라며 "이번 문제를 잘 마무리 짓고 멀티레이블의 고도화를 위해 앞으로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할지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컨콜] 하이브 박지원 "멀티레이블 고도화 고민…개선할 것"](https://cphoto.asiae.co.kr/listimglink/1/2024042409401750069_17139192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