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M&A알쓸신잡]'매각설' 하나투어, 업황 개선 속 새주인 찾을까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국내 여행 1위 플랫폼 하나투어
시가총액 1조…"대상 지분 가치 3000억↑"

[M&A알쓸신잡]'매각설' 하나투어, 업황 개선 속 새주인 찾을까
AD

528만명. 올해 1~2월 우리나라의 해외여행 출국자 수입니다.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직전인 2019년의 550만명에 근접한 수치입니다. 관광 업계에선 올해 해외 여행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같은 회복세 속에서 국내 여행 1위 플랫폼 하나투어가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온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최근 최대주주인 사모펀드 운용사(PE) IMM프라이빗에쿼티(IMM PE)가 주요 투자은행을 대상으로 하나투어 매각 주관사 선정 절차를 밟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29일 M&A알쓸신잡에선 향후 시장에서 하나투어의 몸값이 어떻게 평가될지, 매각 이후 여행 업계는 어떻게 재편될지 등을 짚어봤습니다.

코로나19에 업계 휘청…하나투어, 4년 만에 흑자전환 성공

하나투어는 1993년 국진여행사라는 이름을 달고 출범했습니다. 3년 뒤 사명 변경을 통해 지금의 이름을 갖게 됐죠. 1998년 해외여행 상품, 항공권 판매 실적에서 1위를 차지한 이후 지금까지 업계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지난해 창립 30주년을 맞아 공개된 통계에 따르면, 하나투어의 누적 이용객 수는 4700만명에 달했습니다. 국민 10명 중 9명이 하나투어를 이용한 셈입니다. 2010~2019년 출국자 수가 연평균 10%씩 증가하면서, 여행 업계 전체가 성장세이기도 했죠.


하지만 2020년 여행 업계 전체를 뒤흔든 코로나19 팬데믹이 찾아왔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함께 하나투어는 2020년 매출이 82% 급감하며 1000억원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하나투어 지분 인수를 위해 1400억여원을 투입한 IMM PE로선 최대주주 등극과 함께 큰 숙제가 떨어진 것이었죠.


IMM PE는 강도 높은 체질 개선을 통해 위기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재무구조 개선과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호텔과 면세점 등 일부 자회사를 매각하고, 구조조정을 통해 직원 수를 2500명에서 1200명까지 줄였습니다. 지난해 하나투어는 매출액이 전년 대비 3배가량 급증한 4116억원을 기록했고, 영업이익도 340억원을 찍으며 흑자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올해 1~2월 해외패키지 송출객 수도 전년 동월과 비교해 2배 수준의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코로나19 이후 사상 최대 실적입니다.

"고금리 등 영향에 단기간 매각은 어려울 듯"

한편 IMM PE는 인수 4년이 지난 하나투어의 경영권을 시장에 내놓을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IMM PE는 특수목적법인 '하모니아1호' 유한회사를 통해 하나투어 지분 16.68%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박상환 하나투어 회장과 공동 창업자 권희석 부회장 등 특수관계인의 지분을 합치면 지분율이 27%를 넘어섭니다. 이 같은 매각설에 하나투어 관계자는 지난달 말 공시를 통해 "여행 시장이 회복되고 회사 실적이 개선되고 있어 지분 매각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적인 방안을 고려 중"이라며 "방안은 IMM과 2대 주주인 기존 주주 간 협의에 따라 결정될 예정으로 현재까지 구체적인 사항은 정해진 바 없다"고 입장을 내기도 했습니다.


하나투어의 매각이 현실화하면, 여행 업계의 지각 변동이 뒤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국내외 대형 PE뿐만 아니라, 여행사와 경쟁 관계였던 온라인여행플랫폼(OTA)이 인수전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옵니다. 그간 OTA는 항공과 숙박, 입장권을 묶은 패키지 상품을 내놓는 여행사와 먹거리 경쟁을 해왔습니다. 임수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 이전 대부분의 패키지 상품은 저가형 상품으로 매출 전환율은 약 14~16% 수준이었다. 코로나19 이후엔 하나투어 2.0, (모두투어의) 모두시그니처 등 고급 패키지 상품의 판매 비중이 크게 늘었다"며 "이는 여행 횟수가 증가하며 여행의 질을 중시하는 분위기로 변화했기 때문이다. 고급 패키지 상품의 매출 전환율은 약 25% 수준으로 고마진 상품에 해당한다"고 말했습니다.


OTA와의 경쟁은 여행사의 수익성 감소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만, 최근 OTA의 지분 매입 및 업무협약(MOU) 체결 등 양측의 관계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OTA의 강자 야놀자는 이미 모두투어의 2대 주주로 올라서는 등 여행사에 관심을 나타냈죠.



[M&A알쓸신잡]'매각설' 하나투어, 업황 개선 속 새주인 찾을까

매각 대상으로 거론되는 지분의 몸값은 3000억원을 웃돌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시가총액은 1조원 수준으로, 매각 대상인 27.7% 지분의 시가가 3000억원가량입니다. 여기에 경영권 프리미엄을 더하면 더 높은 가격이 책정될 수 있다는 것이죠.


AD

다만 고금리 상황 등이 장기화되며 실제 M&A가 성사되기까진 다소 시간이 소요될 전망입니다. 이준규 부국증권 연구원은 "최근 대주주의 지분매각 가능성이 제기된 뒤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고물가·고금리가 지속 중인 현 경제 상황에서 인수협상자 물색이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현재 대주주의 인수가격과 경영권 프리미엄을 고려하면, 설사 매각 협상이 진행된다고 해도 성사 가능성은 별개의 문제로 평가한다. 단시간 내 매각될 가능성이 희박하다"라고 말했습니다.




김대현 기자 kd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