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CCTV 감시사회]①출퇴근길 100번은 찍혔다…안전과 사생활 사이

시계아이콘02분 1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직장인 기준 하루 평균 약 100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카메라에 찍힌다.

개인정보보호법상 공개된 장소에서의 CCTV 설치·운영은 범죄예방 및 수사, 시설의 안전 및 관리, 화재 예방 등을 목적으로 가능하다.

다만 당사자가 CCTV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설치 목적 및 장소, 촬영 범위 및 시간 등 안내판을 설치해야 한다.

닫기
뉴스듣기

공공 CCTV '160만대' 시대
민간 설치 현황 셀 수조차 없어
잦아지는 분쟁…악용 불안감 높아

편집자주대한민국은 CCTV 공화국이다. 직장인 기준 하루 평균 약 100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카메라에 찍힌다. 국민 대다수는 CCTV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사생활 침해와 불법 촬영에 대한 우려가 높다. 최근 인공지능(AI), 안면인식 등 최첨단 기술은 조지오웰의 소설 1984 속 ‘빅브라더’에 비유되기도 한다. 선진국에서는 개인의 자유를 보호하기 위한 법적 조치가 이뤄지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사회적 논의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 아시아경제는 CCTV 현황 및 문제점, 해법 등을 2회에 걸쳐 진단한다.

서울의 한 아파트에 사는 A씨는 옆집에서 설치한 CCTV를 보고 깜짝 놀랐다. 카메라 각도가 자신의 집과 엘리베이터를 향해 있었기 때문이다. A씨는 "제가 영상을 직접 볼 수 없으니 어디까지 찍히는지 모르겠다"며 "마치 감시당하는 기분이라 신경이 쓰인다. CCTV 위치를 옮겨달라고 옆집에 말해도 되는 건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했다.


최근 공공 및 민간영역에서 CCTV 설치가 급증하고 있다. CCTV는 범죄 예방과 단속에 효과적인 수단으로 평가되지만, 개인의 기본권 침해 문제 또한 지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결국 CCTV 운영에 있어 법적·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CCTV 감시사회]①출퇴근길 100번은 찍혔다…안전과 사생활 사이 서울의 한 장소에 CCTV가 천정에 설치돼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AD
늘어나는 CCTV, 범죄예방용 '최다'

18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공공기관 CCTV 설치 운영 현황’에 따르면 2020년 133만6654대, 2021년 145만 8456대, 2022년 160만7388대의 CCTV가 전국에서 운영되고 있다. 2022년 기준 설치목적별로는 범죄예방 81만6333대(50.8%), 시설 안전 및 화재 예방 69만8987대(43.5%), 교통단속 5만9648대(3.7%), 교통정보 수집·분석 3만2420대(2%)로 집계됐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 23만8549대, 서울 16만1267대, 경남 5만4468대, 경북 5만3234대, 충남 4만5569대, 인천 4만4018대, 전남 4만1353대, 부산 3만9805대, 강원 3만5747, 전북 3만1064대, 충북 2만9036대, 대구 2만5598대, 제주 2만779대, 광주 1만7389대, 대전 1만4972, 울산 1만4453대, 세종 3202대 순으로 많았다.


2021년 행정안전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CCTV 실태 조사에 따르면 30·40대 직장인은 하루 평균 약 98회 정도 CCTV에 노출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공식적으로 집계되지 않는 민간 CCTV, 자동차 블랙박스 등을 합치면 사실상 언제 어디서든 카메라에 찍히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민 대다수는 CCTV를 공공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수단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하지만, 기록물 관리에 대한 불안감이 공존한다.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가 지난해 12월 전국 만 19~6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CCTV 설치 운영 관련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92.3%는 CCTV 설치가 매우 일상화되고 있고 84.5%는 CCTV가 설치되지 않은 시설이 거의 없는 것 같다고 답했다.


자신이 CCTV에 찍히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더라도 행동에는 큰 변화가 없다는 응답은 72.5%였다. 다만 '열람 권한이 없는 사람들이 CCTV 촬영물을 보는 것에 대해 우려가 있다'(65.3%), 'CCTV를 통해 수집된 정보가 불필요하게 장기 보관될까 우려가 된다'(55.3%), 'CCTV를 통해 수집된 정보가 안전하게 잘 관리될 것이다'(49.1%) 등 신뢰도는 높지 않았다.


[CCTV 감시사회]①출퇴근길 100번은 찍혔다…안전과 사생활 사이
CCTV 긍정적 효과, 민간영역 관리 우려

CCTV의 범죄 예방 효과는 여러 연구를 통해 이미 입증됐다. 2019년 발표된 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의 논문을 보면 서울 관악구에서 CCTV 1대가 늘어날 때 절도 범죄가 1.23건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선행 연구에서는 강남구 논현1동과 그 외 지역을 비교했는데, CCTV 설치 지역에서 강도 65%, 절도·폭행 36%씩 각각 감소했고, 주변 지역에서도 강도 38%, 절도 24%, 폭행 5%가 줄어드는 이익확산 효과가 나타났다.


개인정보보호법상 공개된 장소에서의 CCTV 설치·운영은 범죄예방 및 수사, 시설의 안전 및 관리, 화재 예방 등을 목적으로 가능하다. 다만 당사자가 CCTV를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설치 목적 및 장소, 촬영 범위 및 시간 등 안내판을 설치해야 한다. 또한 민감 정보가 분실·도난·유출·위조·변조 또는 훼손되지 아니하도록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 공공영역은 법률에 따라 관리가 이뤄지겠지만 사실상 민간영역은 일일이 확인할 방법이 없다.


실제 공동주택에서 CCTV를 놓고 관리사무소 및 이웃 간 분쟁이 잦아지고 있다. 단순히 CCTV 설치를 문제 삼을 순 없지만, 영상정보에 무엇이 얼마나 담겼는지가 관건이다. 2022년 B씨는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자신의 집 현관 인근에 CCTV를 설치해 사생활이 과도하게 침해받고 있다며 철거를 요구하는 개인정보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다. 이에 권리 침해 소지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CCTV 설치장소를 변경하도록 조치됐다.


AD

김도우 경남대 경찰학과 교수는 “공공기관 CCTV는 법률에 맞춰 설치, 운영, 기록, 열람을 다 관리하고 있다. 반면 민간부문 CCTV가 사각지대이다. 개인의 필요에 의해 설치되고 비교적 자유롭게 운영된다”며 “민간에서 분쟁 발생 시 추상적으로 접근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사항에 대한 입법과 지침 보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