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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신상]hy,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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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츄파춥스 밀크소다 제로
투썸플레이스, ‘핫 고메 샌드위치’
프로-스펙스, 라이프스타일 라인 봄 바람막이

유통업계 1일 선보인 신상품을 소개합니다.


hy,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오늘의신상]hy,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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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당밸런스는 저당 설계가 특징으로 당(糖) 함량을 기존 제품 대비 70% 이상 줄였다.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기능성 원료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도 2300mg 함유해 당 걱정이 있는 고객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기능성도 강화했다. 난황, 차조기, 양배추 등 주요 부원료도 그대로 적용했다. hy가 자체 개발한 특허 소재 ‘꾸지뽕잎추출물’은 기존 제품 대비 6.3mg 더 담았다. 꾸지뽕잎추출물은 위 불편감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알려진 개별인정형 원료다.


해태제과, ‘오징어 게임 구운감자 슬림’
[오늘의신상]hy,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外

이번 신제품은 넷플릭스와 손잡고 K-콘텐츠 열풍을 이끈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속 달고나 게임을 과자로 현실화한 제품이다. 한 봉지 안에 동그라미, 세모, 네모 등 다섯 가지 모양이 새겨진 감자칩을 다양하게 넣었다. 하나씩 꺼낼 때마다 새로운 모양으로 긴장감 넘치는 뽑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각 모양이 점선으로 표시돼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얇고 바삭하게 구운 감자칩에 매콤함을 더한 것도 강점으로 국내산 감자의 담백함과 멕시코 하바네로 고추의 화끈함이 특징이다.


트랜스베버리지, '더 글렌그란트 12년 디캔터 패키지'
[오늘의신상]hy,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外

싱글몰트 위스키 '더 글렌그란트 12년 디캔터 패키지'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전 지점에서 3600병 한정으로 판매된다. 디캔터에 위스키를 따르면 공기에 접촉해 알코올 향은 날리고, 원액의 풍부한 맛과 향 그리고 위스키 본연의 색은 깊어져 집에서 위스키를 즐기는 홈술족에게 더 나은 위스키 경험을 제공하도록 돕는다.


투썸플레이스, ‘핫 고메 샌드위치’ 3종
[오늘의신상]hy,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外

이번 신메뉴 라인업 중 대표 제품인 ‘오븐에 구운 몬테크리스토’는 햄·치즈 등을 넣고 굽거나 튀겨낸 미국식 샌드위치인 몬테크리스토를 투썸 스타일로 재해석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다. 계란 물을 입힌 프렌치 토스트에 치킨 브레스트 햄과 두 가지 치즈, 딸기잼을 더한 뒤 오븐에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고 달콤한 맛을 완성했으며, 기름기 없이 느끼하지 않아 커피와 아침이나 점심 브런치 메뉴로도 제격이다.


농심, 츄파춥스 밀크소다 제로-멘토스 스파클링 워터
[오늘의신상]hy,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外

‘츄파춥스 밀크소다 제로’는 우유와 잘 어울리는 딸기와 멜론 맛을 제로칼로리 탄산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츄파춥스만의 팝아트적 디자인을 패키지에 반영하고, 실제 농축과즙을 더한 풍부한 과일 맛과 우유의 부드러운 맛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멘토스 스파클링 워터’는 레몬, 자몽, 딸기 3종이다. 멘토스 캔디 중 가장 많이 팔리는 맛을 골라 풍부한 과일 향의 탄산수로 구현했다. 멘토스 브랜드 특유의 색감을 살린 캔 디자인으로 주목도를 높이고, 영타겟이 선호하는 강탄산을 적용해 기존 탄산수와 차별화를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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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펙스, 라이프스타일 라인 봄 바람막이 3종
[오늘의신상]hy,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당밸런스' 外

이번 재킷 3종은 날씨 변화가 잦은 봄 날씨에 대비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도록 신축성 WR 발수가공 처리해 가벼운 생활 방수가 가능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기능성과 디자인의 디테일을 고루 갖춘 것은 물론 자연의 느낌을 담은 어스 컬러를 사용해 일상과 야외활동에서 산뜻하고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대표 제품 ‘유틸리티 재킷’은 홑겹 바람막이 재킷으로, 신축성이 좋은 우븐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몸의 편안한 움직임을 고려한 봄 아우터다. 자연스러운 구김 질감과 밑단 스트링으로 실루엣을 변형할 수 있으며, 수납이 편리한 다양한 포켓은 고프코어 무드를 더해준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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