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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주택, ‘판교TH212’ 청약, 최고 경쟁률 9.3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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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균 2.1대 1, 110㎡A타입에서 최고 9.3대 1의 경쟁률
- 비룡심수형 명당입지, 대장지구 마지막 대형 평형, 분양가상한제 적용

금강주택, ‘판교TH212’ 청약, 최고 경쟁률 9.3대 1 [‘판교TH212’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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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주택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장동 일원에 선보이는 하이엔드 테라스하우스 ‘판교TH212’가 최고 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청약에서 선방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판교TH212는 일반공급 21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442명이 신청해 평균 2.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전용면적 110㎡A에서는 최고 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외에도 135㎡T의 경우 5.6대 1의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


분양 관계자는 “판교 대장지구에서도 명당 입지에 선보이는 마지막 대형 평형 분양 물량인데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전 평형이 모두 대형으로만 구성 됐음에도 불구하고 세간의 이목이 집중됐다”며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성실시공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2월 27일(화)이며, 정당계약은 3월 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3일간 진행한다.


판교TH212는 금강주택이 만든 하이엔드 테라스하우스 브랜드로 TH(Terrace House)와 공급 세대인 212세대를 합친 단어다. 판교TH212는 지하 1층~지상 4층, 11개 동, 전용면적 110~183㎡, 총 212세대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5년 11월 예정이다.


판교TH212는 판교를 대표하는 부촌인 대장지구에 들어선다. 대장지구에서도 자연의 흐름과 같이 하는 안정적이며 재물이 모이는 터인 비룡심수형(날아가는 용이 물을 찾는 형상) 명당자리에 입지한다.


단지가 자리 잡는 대장지구는 뛰어난 교통망과 수준 높은 생활 인프라, 명문 교육환경을 갖췄다. 서판교터널 개통으로 GTX-A(예정), 신분당선, 분당선, 서판교IC 등 초고속 교통망을 더 빠르고, 쉽게 이용할 수 있다


판교신도시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서울대병원 및 판교대장지구 내 상업·근린생활시설 이용이 편리한 생활인프라의 중심이다. 낙생고, 성남외고, 이우중·고교 등 명문학군과 10분 거리에 정자·미금역 학원가 및 대장 초·중, 반디유치원, 공공도서관(예정)이 형성돼 있다. 또한 고기리 계곡, 청계산, 광교산, 바라산 자연휴양림 등이 가까워 쾌적한 자연환경을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여건이다.


판교TH212는 대장지구 마지막 대형 면적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도록 4개 평면, 총 20개 타입의 수요자 맞춤형 구성으로 설계된다. 100% 정남향 배치에 테라스와 다락을 특화 설계해 쾌적하고 편안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프리미엄급 단지답게 상품 설계도 신경 썼다. 유럽식 중정식 정원,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조경계획, 조경의 몰입감을 위한 열식 식재계획, 다양한 수경 어메니티 등 쾌적한 가든 라이프를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 입주민들을 위한 어린이 놀이터 등은 물론 수입 명품 운동기구를 도입한 차별화된 피트니스, 맘카페, 북카페, 게스트하우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 센터도 조성된다.


타입에 따라 테라스, 가변형 벽체, 알파룸, 3면 개방 파노라마뷰, 현광창고, 팬트리, 대면형 주방(아일랜드), 다락 등이 도입되며 다양한 구성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구조와 공간 배치에 따라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세계 주방가구 시장을 선도하는 독일 유명 주방가구와 유럽산 가전브랜드 및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브랜드의 드레스룸, 욕실, 마루 등을 선택해 원하는 스타일대로 내 집 인테리어를 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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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본주택은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해 있으며 당첨자를 대상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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