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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Ent, ‘세작’ 손현주와 전속계약…"허성태·이준영·고창석 등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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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Ent는 7일 배우 손현주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손현주는 영화 ▲이대로, 죽을 순 없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숨바꼭질 ▲악의 연대기 ▲더 폰 ▲보통사람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흥행 보중수표로 자리 잡은 명품 배우다.


또한 드라마에서도 압도적인 연기력을 뽐내며 ‘명품 배우’ 타이틀을 이어가고 있다. 최고 시청률 44.2%를 기록한 ‘솔약국집 아들들’을 포함해 ▲장밋빛 인생 ▲조강지처 클럽 ▲추격자 The Chaser ▲시그널 ▲모범형사 ▲트레이서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손현주는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에서 강희수(신세경 분)의 아버지이자 이인(조정석 분)의 스승인 강항순 역을 맡고 있다. 단단한 카리스마와 원숙한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블레이드 Ent 관계자는 “다양한 작품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배우 손현주가 합류하며 다채로운 아티스트들의 행보가 기대된다”며 “품격있는 명품 배우의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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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Ent는 안방극장과 스크린에서 명품 연기를 선보인 손현주 외에도 최근 ‘오징어 게임’의 장덕수 역을 맡은 배우 허성태가 합류했다. 이 외에도 강신일, 고창석, 권소현, 김재화, 남우현, 박지아, 엄효섭, 이규한, 이유준, 이주연, 이준영, 왕지원, 조희봉, 진예, 최무성, 한상진, 한채영 등이 소속돼 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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