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구민의 안전하고 따뜻한 설 챙긴다” ...구로구, 설날 종합대책 추진

시계아이콘02분 3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2월 7~13일 7일간 구민이 안전하고 따뜻한 설 환경 조성 목표... 공원·녹지 점검 대상 확대, 생활 쓰레기 임시적환장 운영, 사회복지시설 위문금 규모 확대, 코로나19 대책본부?선별진료소 운영 중단

“구민의 안전하고 따뜻한 설 챙긴다” ...구로구, 설날 종합대책 추진
AD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구민의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설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2월 7일부터 13일까지를 설날 종합대책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2월 8일부터 13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분야별 상황 발생 시 구민 불편이 없도록 신속한 대응에 나선다.


구는 추진 방향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체계 확립을 통해 구민 안전 확보 ▲구민 체감형 ·생활 밀착형 연휴 간 불편 해소 대책 마련 ▲취약계층 특별 보호를 통한 따뜻한 설 명절 분위기 조성 등을 정했다.


이번 종합대책은 건조한 겨울철 산불방지와 유사시 조기 진화를 위해 공원·녹지 점검 대상을 기존 392개소에서 606개소로 확대, 구민 안전을 강화한다. 또 연휴 기간 생활 쓰레기 수거 중단으로 인한 구민 불편을 줄이고자 임시적환장을 운영하고 취약계층 돌봄?지원의 일환으로 사회복지시설 위문금 규모를 확대한다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하향 조정됨에 따라 코로나19 대책본부 및 선별진료소 운영도 중단된다.


구는 이처럼 이번 설부터 달라진 대책을 강조하며 5개 중점분야 19개 세부 추진 사항을 소개했다.


구민 안전 확보


구는 연휴 기간 중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촘촘한 보고 체계를 구축하고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운영 태세를 유지한다.


2월 7일부터 13일까지 제설 대책 안전본부를 운영하며 제설 대책 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강설량에 따라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이와 별도로 한파 종합상황실이 운영되며 한파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기후 상황을 실시간 관리한다.


또 공공주택 4개 단지 11개동과 옹벽 1개소를 비롯해 주택건설공사장(재개발 2개소, 재건축 5개소), 건축공사장 30개소, 재난취약시설물 56개소, 도로 및 도로시설물 등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문제가 있는 경우 즉시 시정조치 명령을 내릴 방침이다.


연휴 중 인파가 몰리는 대규모 점포, 전통시장, 영화관, 공연?문화시설,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과 건조한 겨울철 화재에 취약한 공원, 녹지, 산림, 하천 녹지는 종합적인 점검을 실시, 안전 관리에 완벽히 한다.


2월 9일부터 12일까지 24시간 응급진료 안내가 가능한 보건소 진료안내반이 가동되며, 2월 7일부터 2월 13일까지는 지역 내 전통시장, 기타 소규모 점포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이행 실태 점검을 시행한다.


특별 교통 대책


구는 2월 8일 오후 6시부터 13일 오전 9시까지 교통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 8일 오후 10시부터 9일 오전 2시까지 신도림역, 구로역, 구로디지털단지역 등 지역 내 주요 역사 인근에서 사업용 차량 법규 위반행위 특별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오전 10부터 오후 5시 사이 관내 전통시장 6개소 주변의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을 한시적으로 완화한다.


구민 생활 불편 해소


구민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청소상황실을 운영하고 연휴 기간 전·중·후 3단계로 청소대책을 추진한다.


배출 요일 지역에 따라 월수금 배출지역은 2월 8일, 10일, 11일, 13일, 일화목 배출지역은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각각 나흘씩 생활 쓰레기 수거가 중단됨에 따라 쓰레기 배출이 제한된다.


쓰레기 수거 지연 등으로 인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9일과 12일 항동구로자원순환센터 임시적환장을 운영하며, 연휴 기간 중 공무원, 환경미화원(직영, 대행업체) 등 총 470여 명의 청소 인력을 배치, 주요 거리 청소 및 청소 민원을 처리한다.


구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설 연휴 기간 물가안정에도 총력을 다한다. 배추, 계란, 참조기 등 농?축?수산물 16개를 중점관리 품목으로 정하고 가격변동 추이 파악, 가격 인상업소 인하 지도 등에 나선다. 또 판매가격 표시, 단위가격 표시, 권장소비자가격 표시금지 등 각 품목에 대한 가격표시제 이행 점검을 통해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추진한다.


2월 1일부터 2일까지 구청 광장에서 열리는 구로 한마당 장터에는 27개 자치단체, 43개 농가가 참여해 한우, 한과, 과일 등 지역별 우수 특산물 50개 품목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구로시장, 남구로시장, 가리봉시장, 고척근린시장, 고척그라운드 골목형상점가에서 열리는 제수용품 할인행사, 경품추첨 이벤트 등을 지원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도모한다.


따뜻한 명절 보내기


구는 연휴 전후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2월 6일부터 2월 12일까지 지역 내 종합사회복지관 3개소에서 설 명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저소득가구, 장애인가구와 국가보훈대상자, 사회복지시설 등에 위문금을 전달한다.


취약계층별 맞춤형 지원도 강화한다. 2월 5일부터 2월 13일까지를 ‘집중 안부 확인 기간’으로 정하고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 등 3035가구의 안부를 확인하고 민간기관을 통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및 재가지원서비스 대상자 1312명의 안전을 확인한다.


이와 함께 어르신, 결식아동 등 취약계층이 명절에도 급식을 중단 없이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노숙인 순찰조를 편성해 노숙인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다.


16개 동 자원봉사협력단 및 자원봉사캠프와 함께 저소득 홀몸 어르신, 장애인, 청소년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펼친다. 단정이봉사단은 2월 6일 저소득 홀몸어르신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미용 봉사에 나선다.


공직기강 확립


구는 구청 전 부서와 보건소, 동주민센터, 산하 공단 및 재단을 대상으로 2월 13일까지 공직기강 확립 점검을 실시한다. 금품?향응 수수 등 부정부패, 근무 태만, 품위손상행위 등을 집중 점검, 적발 시 관계 규정을 엄격히 적용하여 엄중 문책할 방침이다.


AD

구로구 관계자는 “구민생활과 직결된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 귀경길이 될 수 있도록 설날 종합대책 추진에 완벽히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