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터뷰]'LGU+서 100억 투자' 포티투마루 "거대언어모델 고도화로 글로벌 승부"

시계아이콘02분 1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LLM 사업 이후 B2B 사업도 구상
한컴·하나증권서도 투자유치
"글로벌 시장서 SaaS 제공하는 것이 목표"

인공지능(AI) 전문 스타트업 '포티투마루' 이름에 들어가는 숫자 '42'는 현대 SF의 고전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에서 따왔다. 책 속 슈퍼컴퓨터 '딥 소트(Deep thought)'는 '삶, 우주, 그리고 모든 것에 대한 궁극적인 해답'을 묻는 말에 "42"라고 답한다. 방대한 비정형 데이터에서 하나의 정답을 찾아내는 QA(Question answering) 및 TA(Text Analytics)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포티투마루의 정체성을 잘 담아내고 있는 숫자다. 산꼭대기를 의미하는 ‘마루’까지 합쳐져 QA 분야에서 최고가 되자는 의미를 담은 회사명에는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의 의견이 반영됐다. 포티투마루는 챗GPT와 비슷하면서도 기업 업무에 쓸 수 있게 오류를 최소화하고 보안을 강화해 도메인을 특화한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LG유플러스를 비롯해 한컴 등 국내 유수기업들의 투자를 받으며 주목받는 AI 스타트업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인터뷰]'LGU+서 100억 투자' 포티투마루 "거대언어모델 고도화로 글로벌 승부" 포티투마루(42Maru) 김동환 대표.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AD

지난 22일 서초구 포티투마루 본사에서 만난 김 대표는 최근 LG유플러스의 100억원 규모 지분투자를 유치한 것과 관련해 "감사한 마음이 든 한편 더 큰 숙제를 받은 느낌이다"며 "(우리를) 믿고 협력을 위한 투자를 받은 것인 만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김 대표와 구성원들은 '포티투마루'의 '42'를 찾기 위해 부지런히 고민하고 있다. LG유플러스와의 협력에서 포티투마루는 거대언어모델(LLM)을 공동 연구개발(R&D)하고 상용화, 고도화하는 작업까지 함께한다.


LG그룹의 초거대 AI 엑사원에 기반한 LG유플러스의 LLM 익시젠과 포티투마루가 그간 개발해 온 기술 MRC42, RAG42이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보인다. 딥러닝 기반 기계독해 솔루션 MRC42는 스탠퍼드대가 주관한 글로벌 기계독해(MRC) 경진대회에서 구글 AI팀과 공동 1위를 거머쥔 기술이다. 경진대회는 쉽게 말하면 문제를 내주고 각 사가 개발한 기술들이 답을 얼마나 잘 찾는지를 본다. 당시 인력은 다른 글로벌 기업에 비해 부족했지만 엠파스와 SK커뮤니케이션에서의 검색 관련 경력과 노하우도 큰 역할을 했다. 김 대표는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며 전달하는 '할루시네이션'을 최소화해 (LLM의) 정확도를 높였다"고 했다.


RAG42는 LLM에 쓰일 재료를 잘 다듬어주는 기술로 보면 된다. 가령 LLM의 대표 격으로 불리는 챗GPT를 예시로 들자면 챗GPT에 질문에 대한 답이나 요약을 요구할 때 답을 찾기 위해선 그에 적합한 자료나 문서들이 있어야 하는데 이를 정제해서 집어넣는 역할을 RAG가 하는 것이다. 포티투마루는 RAG42를 통한 정제된 자료를 바탕으로 더 좋은 정답을 도출해낼 수 있다.


[인터뷰]'LGU+서 100억 투자' 포티투마루 "거대언어모델 고도화로 글로벌 승부" 포티투마루(42Maru) 김동환 대표.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김 대표는 LG유플러스에서 LLM이라는 1단계 사업 이후 2단계로 B2B(기업 간 거래) 관련 사업 구상도 함께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기업들을 상대로 디지털전환(DX), AI전환(AX) 기반으로 사내 시스템과 업무환경을 바꾸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여기엔 기업 특화 QA·TA 플랫폼을 개발해왔던 경험이 큰 자양분이 될 전망이다. 포티투마루는 전자, 통신, 조선해양, 자동차, 금융 등 전 산업에서 AI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가령 조선업계의 설계문서 초안 만드는 작업이나 설계도 정합성 체크, 일반인들을 위한 법률계약서상 독소조항 등 정합성 체크를 AI가 대신하는 식이다.


김 대표는 "완전히 다른 일을 하고 싶어 은퇴를 고민한 적도 있지만 AI가 인류 생활에 대한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기술이라고 생각해 뛰어들었다"며 "LLM이 아니더라도 AI 기술이 생활 곳곳에 접목되는 과정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김 대표는 "서비스 품질과 성능은 자부할 수 있다"며 "AI 기술이 있더라도 상용화는 다른 문제이기도 한데, 20년 이상 대형 포털에서 일해왔던 인력들을 바탕으로 상용화를 이끌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외에도 한글과컴퓨터로부터도 투자를 유치 받아 한글 문서를 바탕으로 한컴 프로그램 안에서 질의응답, 요약 등을 해주는 LLM을 개발하려고 한다. 하나증권 등으로부터 후속 투자도 받았다.


김 대표가 생각하는 포티투마루의 '42'는 글로벌 시장에 있다. 포티투마루는 2020년부터 기업공개(IPO) 주관사를 선정했지만 이후 필요한 노력과 시간을 아직은 글로벌 시장에 쏟아야 한다고 생각해 그 시점을 고민 중이다. 현재 영국에서 '사이트버니'라는 신규 서비스를 출시해 운영하고 있다. 이는 모든 홈페이지를 대화형 챗봇 형태로 만들어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 많은 사이트를 검색할 필요 없이 대화창에 입력하면 찾아주는 서비스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테크스타의 후속투자 유치도 검토 중이다. 김 대표는 "최종 목표는 IPO가 아닌 이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비즈니스"라며 "한국의 AI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B2B·B2C(소비자·기업 간 거래)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했다.


AD

김동환 포티투마루 대표는? 1999년 엠파스 검색개발실 및 검색기획실 실장, 2007년 SK커뮤니케이션 검색사업본부장을 거쳐 2015년부터 포티투마루 대표이사로 지내고 있다. 포티투마루를 이끌며 스탠퍼드 대학이 주관하는 MRC 경진대회에서 구글 AI팀과 공동 1위를 달성하는 등 국제 경진대회에서 수상을 이뤄냈으며, 국내·외 전산업 분야로 AI 플랫폼을 확장 중이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