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대도약 전기 맞은 도봉구...오언석 구청장, 신년인사회서 6개 분야 주요사업 소개

시계아이콘02분 3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도봉구, 19일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 ‘신년인사회’ 개최...구민·각계인사 1500여 명 참석 도봉의 희망찬 새해 출발 다짐
오언석 도봉구청장, 올해 핵심 추진과제와 6가지 분야별 주요 사업 발표
오세훈 서울시장, ‘도봉구와 함께 만들어가는 동행매력특별시’ 시정 운영방향 발표

대도약 전기 맞은 도봉구...오언석 구청장, 신년인사회서 6개 분야 주요사업 소개
AD

도봉구는 올해 더 힘차게 비상하는 도봉 대도약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 도시경쟁력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19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2024 도봉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오언석 도봉구청장의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행사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 국회의원, 시의원, 구의원, 직능단체장, 주민대표 등 1500여 명과 함께 도봉의 희망찬 새해 출발을 함께하며, 2024년 도봉구 핵심 추진과제와 주요 사업들을 소개했다.


올해 도봉구는 ▲교통이 편리한 균형발전도시 ▲활력이 넘치는 상생경제도시 ▲구민이 안전한 안심도시 ▲약자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교육 도시 ▲쉼이 있는 문화여가도시 ▲투명하고 혁신적인 소통도시 등 6가지 분야별 사업들을 추진한다.


먼저 오 구청장은 ‘교통이 편리한 균형발전도시’에 대한 구상으로 광역 교통망 구축을 통해 서울 북단에 위치한 지리적 여건을 극복하고 지역 균형개발을 이뤄낼 것이라 밝혔다.


오 구청장은 “지난 34년간 북한산 고도지구 규제로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많은 제한을 받아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한 결과 개별건축물 높이를 20m에서 28m로 높이고, 주택정비사업 시에는 최고 높이를 45m까지 허용하는 새로운 북한산 고도지구 구상안이 지난해 발표됐다”면서 “이와 함께 지난 17일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라 당초 2종 일반주거지역만 적용받던 45m 허용이 이제는 1종 일반주거지역에도 확대돼 쌍문동 우이그린빌라의 경우 주택정비사업 시 최고 45m까지 건축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주거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현재 삼환도봉아파트 등 총 77개소에서 재건축, 재개발, 모아타운, 소규모 주택정비, 도심복합사업 등 주거환경개선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면서 “우리동네 정비사업 상담실, 주민설명회 등 지원 사업으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돕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도봉구의 가장 큰 결실 가운데 하나로 GTX-C 노선 도봉구 전 구간 지하화 확정을 언급했다. “도봉구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수서발 SRT 창동 연장 운행과 함께 도봉 교통환경을 획기적으로 바꿔놓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으로 ‘활력이 넘치는 상생경제도시 도봉’에 대해 창동권역 개발, 다양한 청년정책 추진,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등을 바탕으로 한 서울 동북권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오 구청장은 “2010년 중단됐던 창동민자역사 공사가 2022년 재개됐다. 2026년까지 계획대로 준공될 수 있도록 계속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으며, 아울러 환승시설, 상업시설, 업무시설이 포함된 창동역 복합환승센터를 조성해 지역경제 성장 거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대도약 전기 맞은 도봉구...오언석 구청장, 신년인사회서 6개 분야 주요사업 소개 오세훈 시장 2024년 시정 운영 방향 설명

또 청년들의 취·창업 지원 방안으로 “도봉구청 1층에 조성되는 ‘도봉구 청년취업지원센터’를 통해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실속 있게 돕고 씨드큐브 창동 4층에 창업 공간, 다목적 스튜디오 등을 갖춘 청년창업센터를 마련해 예비창업자와 초기창업자들을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아울러 지난해 12월 씨드큐브 창동 7층에 문을 연 청년취업사관학교 도봉캠퍼스를 기반으로 기업 맞춤형 실무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 밖에도 올해 창동에 들어서게 될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과 서울사진미술관 등 미래 문화산업 인프라 조성에 대한 계획도 알렸다.


2022년 이태원 참사, 2023년 이상동기 범죄와 관련한 지방자치단체의 안전관리 중요성도 강조했다.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하고 도봉구 전역에 CCTV 확충과 보안등 증설, 노후 보안등 LED 교체 등 촘촘한 구민 안전망을 구축할 것을 밝혔다.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복지 사업에는 특히 목소리를 높였다. 오 구청장은 “우리 구는 ‘오!사방복지’라는 자체 복지 브랜드를 개발해 사방팔방 빈틈없는 복지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며 “올해 쌍문1동 구립경로당과 창동어르신복지관 등 2개 시설이 새롭게 문을 여는데 기존 시설과 함께 안전하고 깨끗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급증하는 1인 가구의 삶의 질에 대해 “1인가구 물품 대여 사업, 중장년 1인 가구 전월세 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사업 등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올해 도봉구 내 6개 지역에서 운영되는 ‘서울형 키즈카페’에 대해 “서울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만큼 모범적인 성공 모델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주민들의 생활 수준 향상과 함께 문화 욕구가 크게 높아진 것에 대해 오 구청장은 “올해에는 기존 축제의 내실을 높이면서 주민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장르의 문화예술행사를 펼쳐나가겠다”면서 “도봉구 관광특구 지정, 도봉산 케이블카, 평화문화진지의 관광명소화를 추진하고 새롭게 문을 여는 사진미술관 등의 문화시설과 연계한 체험형 관광탐방코스 조성 등 도봉 미래 100년의 길을 여는 관광도시 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공감과 소통의 구정 철학이 담긴 정책을 소개했다. 오 구청장은 “구민과 함께하는 창의적 행정을 통해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구정을 운영하겠다”며 “동 구정자문단, 찾아가는 현장민원 상담 등을 통해 주민의 의견을 정책에 녹여내고 구민과 공무원으로부터 창의 아이디어를 받는 제안제도 상시 운영으로 구민들의 아이디어가 실효성 높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AD
대도약 전기 맞은 도봉구...오언석 구청장, 신년인사회서 6개 분야 주요사업 소개

한편 이날 신년인사회는 도봉구립교향악단과 도봉구립소년소녀합창단, 도봉구립여성합창단의 협연을 시작으로 구청장 신년사, 오세훈 서울시장 등 참석 내빈의 신년덕담이 진행됐다. 특히 오세훈 서울시장의 ‘도봉구와 함께 만들어가는 동행매력특별시 서울’에 대한 시정 운영방향 발표는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 행사의 마무리에서는 도봉구민의 행복과 안녕을 비는 떡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