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삼성전자 올해 실적, 반도체+갤럭시 S24 투톱 견인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애플 뒷마당' SAP 센터서 갤럭시 S24 공개
스마트폰·반도체, 실적개선 '투톱'
AI 기술 경쟁력 확보 관건

‘갤럭시 S24’ 시리즈를 공개한 것을 두고 "적진에 침투해서 던진 선전포고나 다름없다"는 해석이 나온다. "사활을 건 행보"란 분석도 적지 않다.


SAP 센터는 경쟁사 애플의 본사인 애플 파크와 직선거리로 약 9.4㎞. 차로는 약 15분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가깝다. 오랜 기간 미국 프로스포츠와 협업하고 애플TV로 경기도 생중계하고 있는 애플은 미국 내셔널 하키리그(NHL) 산호세 샤크스의 엠블럼을 새긴 애플워치 밴드도 만들어서 팔고 있다. 산호세 샤크스는 SAP 센터를 홈구장으로 쓴다. 이 때문에 삼성전자에 SAP 센터는 사실상 ‘적의 뒷마당’이다. 이곳에서 비밀병기로 갤럭시 S24를 공개한 행보는 행사 그 이상의 메시지를 갖는다고 볼 수 있다. 올해도 치열해질 애플과의 경쟁에 대한 자신감, 동시에 최근 업계 2위로 처진 위기 상황을 돌파하겠단 강한 의지로도 읽힌다.


삼성전자 올해 실적, 반도체+갤럭시 S24 투톱 견인 삼성전자가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서 신제품 공개행사 '삼성 갤럭시 언팩 2024'를 열고 '갤럭시 S24 시리즈'를 공개했다. 사진은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 사장이 갤럭시 S24 시리즈를 손에 든 모습. 사진=삼성전자 제공
AD

삼성전자는 이날 갤럭시 S24 공개를 신호탄으로, 업계 1위 탈환과 실적 개선을 위한 행보에 시동을 걸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삼성전자의 주력사업으로, 효자 구실을 해온 스마트폰, 반도체를 올해도 ‘투톱’으로 내세우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글로벌 경기침체 여파로 지난해 이 두 분야에서 실적이 좋지 않았기에 반등 여부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이 2억2660만대(19.4%)로 집계돼 2억3460만대(20.1%)를 기록한 애플에 사상 처음으로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 1위 자리를 내줬다. 반도체 역시 정상의 자리에서 내려왔다.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반도체 매출 399억 달러를 기록해 487억 달러로 집계된 인텔에 2년 만에 1위를 허락했다. 이 여파로 삼성전자는 15년 만에 가장 적은 영업이익을 기록하는 등 지난해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가운데서 스마트폰은 이번 갤럭시 S24 시리즈 공개로 먼저 승부수를 띄웠다. 갤럭시 S24는 AI 기능이 탑재돼 이전 갤럭시들보다 더욱 진화된 기능을 보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갤럭시 S24 시리즈는 오는 19~25일 국내에서 사전 판매되고 이달 31일부터 국내를 포함해 전세계에서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노태문 모바일경험(MX) 사업부문장(사장)은 공개행사에서 "갤럭시 S24가 스마트폰 시대를 넘어 새로운 모바일 AI폰의 시대를 열 것"이라고 확신했다. 앞으로 갤럭시 S24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도 이뤄진다. 이날 공개행사 직후 서울, 방콕, 뉴욕, 런던, 파리, 베를린, 바르셀로나, 두바이 등 8개 도시에서 ‘갤럭시 익스피리언스 스페이스’가 열린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새로 나온 갤럭시 S24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하는 행사다. 19일 개막하는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에서도 갤럭시 S24를 세계인들에게 알리는 자리가 마련된다. 강릉 올림픽 파크에 ‘삼성 갤럭시 올림픽 체험관’이 마련돼 방문객들이 신제품의 주요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반도체 시장에선 긍정의 신호가 나온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불황을 넘어 올해 호황으로 전환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이에 발맞춰 삼성전자는 연초부터 과감한 연구·개발(R&D)과 기술 경쟁력, 인재 확보를 강조하고 나섰다. 이재용 회장은 지난 10일 삼성리서치를 방문해 "어려울 때일수록 선제적 R&D와 흔들림 없는 투자가 필요하다"며 "더 과감하게, 더 치열하게 도전하자"고 말했다.


경계현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사장)은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4’를 참석한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최근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새로운 기회가 왔다"고 했다. 이어 챗 GPT 등장 후 "컴퓨팅 환경이 주어진 입력에 새로운 정보를 생성하는 ‘제너러티브 시스템(Generative System)’으로 변했다"며 이 변화가 앞으로의 반도체 시장을 좌우할 것으로 예상한 후 AI 기술 개발 및 접목을 시사했다.


AD

경 사장을 비롯한 DS 부문 임원들은 전날 오후 긴급회의를 한 후 올해 연봉을 동결하는 특단의 조치도 내렸다. DS 부문의 한 임원은 "연봉 동결은 현재의 위기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메시지며 위기 극복을 위한 긴장감 유지에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한다"며 "십시일반으로 고통을 분담해 올 한해 반드시 흑자 전환과 장기 성장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