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CES 2024]"거울아~오늘 피부상태에 맞는 화장품 추천해줘"

시계아이콘01분 49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AI·로보틱스 기술 CES 점령
AI 거울, 피부 상태 확인하고 화장품 추천
로봇 바리스타, 장애물 인식하고 움직임 통제
사진 한 장으로 매일 건강 상태 체크
정교한 공정 활용 가능한 분리형 관절 로봇까지

#"오늘 내 피부 상태 어때?" 미국 캘리포니아에 사는 조슈아씨(가명)는 AI 스마트 거울과 함께 하루를 시작한다. 거울이 사진을 찍으면 홍조나 유분기, 다크스폿 등 피부의 전반적인 상태를 체크한다. 그리고 피부 상태에 맞는 화장품을 추천해준다. 거울 앞에서 "오늘 피곤하다"고 말하자 기분이 좋아지는 따뜻한 음악과 영상을 틀어준다. AI 거울과 연동된 칫솔로 이를 닦자, 잘 닦이지 않은 부분을 알려주고 시간도 체크한다. 약속 장소 정보를 알려주자 인근의 유명한 식당을 추천해주기도 한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4에서 프랑스 디지털 헬스기업 바라코다는 AI 스마트 거울 '비마인드(Bmind)'를 전시했다. 생성형 AI와 자연어 처리 기반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와 적극적으로 상호소통이 가능하다. 거울의 모든 작동은 손짓이나 음성으로 할 수 있다.


[CES 2024]"거울아~오늘 피부상태에 맞는 화장품 추천해줘" CES 2024에 전시된 프랑스 디지털 헬스 기업 바라코다의 AI 스마트 거울[사진=우수연 기자]
AD

올해 CES의 메인 주제는 '인공지능(AI)'이다. 이미 AI 기술은 우리 생활 곳곳에 녹아있다. 특히 사람 대신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로보틱스 기술과 AI가 만나면 인간이 누릴 수 있는 편의성은 극대화된다. 사용자가 생각하거나 명령을 내리지 않아도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로봇이 구현되는 셈이기 때문이다.


1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 현장에서 AI·로보틱스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 혁신 아이디어를 둘러봤다. 스타트업의 천국인 미국부터 유럽, 일본, 대만, 이스라엘 업체까지 AI 기술 첨단의 끝을 선보였다.


미국 로보틱스 업체 리치테크로보틱스 부스에서는 바리스타 역할을 하는 귀여운 외모의 AI 로봇이 눈길을 끌었다. 미국업체인 이 회사는 이번 CES에서 바리스타 로봇 솔루션 '아담(ADAM)'의 고급화된 AI 기능을 발표했다. 로봇 아담은 가슴에 아이언맨의 심장과도 같은 '생성형 AI'를 탑재했다. 음료를 주문하고 아담에게 말을 걸면 어느 주제나 대화가 가능하다. 또 아담은 움직임 반경 안의 모든 장애물을 인식하고 스스로 움직임을 통제한다. 만약 누군가 컵의 위치를 다양한 장소로 옮겨놨다면 이를 파악하고 팔을 뻗을 수 있다는 의미다. 티머시 탠슬리 마케팅 매니저는 "다른 경쟁사의 바리스타 로봇이 많이 출시되어 있지만 정해진 반경만 움직일 수 있다"며 "아담은 다양한 상황에 스스로 대응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CES 2024]"거울아~오늘 피부상태에 맞는 화장품 추천해줘" 리치테크 로보틱스의 AI 바리스타 로봇[사진=우수연 기자]
[CES 2024]"거울아~오늘 피부상태에 맞는 화장품 추천해줘" 일본 NEC의 AI 안면 모니터링 시스템[사진=우수연 기자]

다음으로 둘러본 곳은 일본 IT 업체 NEC 부스다. NEC는 인간의 얼굴 패턴과 뇌파, 동공 크기를 분석해 스트레스나 우울증 같은 정신 건강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별도의 장치가 필요 없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사진 한 장만 찍으면 AI가 1분 이내에 맥박, 산소포화도, 스트레스 정도 등 건강 상태를 판별한다. NEC 관계자는 "매일 사진을 찍어 본인의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멀리 떨어져 있는 고령의 부모님의 건강을 체크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대만의 국책연구기관인 ITRI도 컨벤션 노스홀에 크게 부스를 꾸렸다. ITRI는 올해 CES에선 분리형 관절 로봇, 메타버스(확장가상세계) 스마트 팩토리 시뮬레이션 플랫폼, 증강현실(AR) 인터랙티브 차량 디스플레이 등 첨단 기술을 전시했다. 이날 찾은 ITRI 부스에서는 로봇팔이 손바닥 크기의 작은 별모양 그림을 따라 움직이고 있었다. 반도체 공정 등 정교한 작업 수행이 가능한 로봇의 성능을 보여주기 위해서다.


이미 시장에서 상용화된 단순한 차원의 로보틱스 기술들도 눈에 띄었다. 무선 로봇 청소기 업체 에이퍼는 브랜드 최초의 잔디깎이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공개한 호라이즌 U1(horizon U1)은 AI를 활용해 장애물 인식 능력을 높인 무선 잔디깎이다. AI를 활용해 장애물, 특히 움직이는 애완동물과의 거리를 계산하고 피해 다니며 잔디를 깎는다.


AD

앞으로 AI 기술은 우리 생활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여주면서 엄청난 경제적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 매킨지는 글로벌 AI 시장이 2030년 약 18조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같은 기간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에서 AI 산업이 기여하는 규모는 13조달러로 예상된다.




라스베이거스=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