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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성동구청장 "외롭지 않은 도시 만들어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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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성동구청장 "외롭지 않은 도시 만들어 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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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포용의 가치를 넓혀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 외롭지 않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또 장애인, 저소득층, 여성, 사회적 고립 청년까지 어려움을 느끼는 모든 구민 여러분의 마음을 먼저 읽고 더욱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정 구청장은 2014년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다짐했다.


이와 함께 문화와 여가, 돌봄, 공공서비스 등 생활의 필수 기능들을 보다 쉽고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성동형 일상생활권’을 구축해 가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신년사



존경하는 성동구민 여러분!

2024년 갑진년(甲辰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역동적인 비상과 도약을 뜻하는 푸른 용의 해를 맞아

구민여러분 모두 소망하시는 바를 성취하시고,

새해에는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한 해는 구민 여러분의 삶 속으로 가까이 다가가

더욱 피부에 와닿는 변화, 보다 새로운 내일과 만나기

위해 바쁘게 달려왔던 시간이었습니다.


반지하 주택 등 위험거처에 대한 안전성을 점검·개선하고 주거포용도시로 가는 제도적인 기반을 마련하였으며,

오랜 숙원이던 레미콘 공장부지는 철거 후 깨끗이 정리되어 문화예술공간으로 탈바꿈되었습니다.


전국 최초로 발표한 필수노동자 지원 로드맵은 우리 사회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노동자의 노동가치를 존중하는 출발이 되었고, 스마트흡연부스와 산책로 범죄예방시스템은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사회갈등과 범죄를 예방하는 생활

밀착 행정의 모범이 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화재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마장동 먹자골목의 무허가상점들은 진심어린 대화를 통해 성동형 안심상가로 새롭게 태어났으며, 지속가능발전구역 확대와 ‘크리에이티브×성수’축제는 지속가능한 도시발전과 스마트문화도시 도약의 비전을 구체화하였습니다.


이 모든 일은 구민 여러분께서 성동구를 믿고 언제나

든든하게 지지해 주셨기에 가능했습니다. 작년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도 구민의 94.7%가‘성동구가 잘하고 있다’며 구정에 전폭적인 신뢰를 보내주셨습니다.

한결같은 마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구민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성동구민 여러분!

서울의 낡은 도심, 낙후된 환경의 상징이던 성동구는 먼 과거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서울의 대표 부촌이라 평가받는 등 누구나 선망하는 주거지로 변모했으며, 성동에 사는 것이 자부심이 될 만큼 성동에서의 삶의 환경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하지만 도시의 성장과 발전에는 그만큼 더 많은 책임과 의무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변화와 성장의 과실이 골고루 가지 못한 채 불평등과 소외가 자리 잡고 있는 곳은 없는지 한번 더 주변을 살피고 돌아봐야 할 때입니다.

2024년 갑진년!

성동은 다시 한번 ‘포용’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나 홀로 잘 사는 도시가 아니라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공생의 공동체, 행복한 포용의 도시를 향해 온 구정역량을 집중하고자 합니다.


우선, 포용의 가치를 넓혀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 외롭지 않은 도시를 만들어 갑니다.


전국 최초로 제정한 위험거처 지원 조례를 바탕으로 취약계층 주거공간에 대한 개선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전개할 것입니다. 나와 내 가족의 소중한 쉼터가 될 수 있는 집의 가장 기본적인 기능 유지를 위한 최소한의 기준이 지켜질 수 있도록 주거권을 존중해가겠습니다. 반지하주택 환경개선, 취약계층 집수리를 비롯해 옥탑방과 고시원 쿨루프 사업 등 주거포용도시의 모델을 튼튼하게 만들어가겠습니다.


고령시대, 더욱 다양해지는 어르신들의 수요에 맞는 성동구만의 보다 진일보한 돌봄정책을 만들어가겠습니다. 건강이 취약한 어르신은 물론 일자리와 사회참여, 활기찬 노후생활을 원하는 어르신들까지 모두 다 존중받고, 보호받으며 즐거운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새로운 어르신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필수노동자 지원 로드맵에 따라 올해는 요양보호사, 마을버스 기사 등 필수노동자에 대한 수당지원 사업이 시작됩니다.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고, 노동자의 권익이 더욱 보호받는 일자리 포용도시 성동으로 한 걸음 더 나아겠습니다.


아울러 장애인, 저소득층, 여성, 사회적 고립 청년까지 어려움을 느끼는 모든 구민 여러분의 마음을 먼저 읽고 더욱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완성하겠습니다.


둘째, 문화와 여가, 돌봄, 공공서비스 등 생활의 필수 기능들을 보다 쉽고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성동형 일상생활권’을 구축해 가겠습니다.


성동의 어디에서든 상업과 의료시설, 문화시설과 공원 등을 도보나 자전거, 마을버스 등으로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 쾌적하고 안전한 동네를 만들어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도시가 주는 스트레스로부터 보다 자유로워지고, 우리가 사는 성동이 보다 풍요롭고 가치있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4계절 이어지는 축제를 열고, 작은도서관과 무인스마트 도서관을 확충해 생활 곁에서 언제나 문화가 함께하도록 하고, 가볍게 산책할 수 있는 정원도 더 늘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정적인 마을버스 운영 지원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는 도시에서의 이동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셋째, 첨단기술을 구민 여러분의 일상과 접목하는 스마트 생활밀착 정책도 중요한 과제입니다.


성동이 선보인 스마트쉼터와 횡단보도 그리고 스마트흡연부스는 전국에서 앞다퉈 배워가는 우리 구의 대표 생활밀착형 정책이 되었습니다. 올해 역시 스마트쉼터와 흡연부스를 더욱 확대하여 생활의 편리와 만족을 높여가겠습니다.


이상동기 범죄예방, 다중 인파관리 등도 스마트기술을 적극 활용해 구민의 일상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하고, 각종 재난으로부터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습니다.


넷째, 서울 최고의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향후 30년 미래 성동의 설계도가 될 중장기 계획을 구체화해 흔들림 없는 구의 발전전략으로 삼겠습니다.


경제, 행정, 교육, 문화를 발전동력으로 삼아 권역별 특화 타운을 조성하는 4대도약 프로젝트와 지역별 특성에 맞는 균형발전 전략인 4대중심 프로젝트를 보다 구체화하고 실행력을 높여 더욱 선명한 계획으로 마련하겠습니다.


성동의 발전과 성장이 어느 순간 멈추어 버릴까 염려하는 분들이 없도록 더 꼼꼼하고 투명하게 미래를 설계하겠습니다.


아울러, 성수 IT산업개발진흥지구는 미래문화융합산업지구로 확장해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유지하고, 대기업과 유니콘 기업의 유입을 늘려 도시의 활력을 더하겠습니다. 삼표부지 사전협상, 성수전략정비구역 재개발을 비롯한 각종 개발사업도 구민의 입장에서 성동의 내일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여러분!


올해 경제전망은 어둡습니다. 고물가, 고금리와 글로벌 인플레이션에 더해 국제정세도 불안정한 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와 재난의 일상화, 저성장과 사회적 양극화, 인구감소와 세대갈등도 여전히 위험요인으로 장애물처럼 버티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겠습니다. “성동을 바꾸는 100가지 약속”을 드리며 처음 구민 여러분께 인사드리던 그 날의 마음으로 돌아가 ‘더 살기 좋은 성동, 모두가 행복한 포용도시 성동’을 향해 다시 신발 끈을 꽉 조이겠습니다. 더 많이 소통하고, 더 깊이 정성을 다하며, 더 과감한 혁신의 마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올해도 늘 곁에서 힘이 되겠습니다. 갑진년 새해에도 구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4.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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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장 정원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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