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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지는 금리 인하 가능성…소형주택 ‘신설동역자이르네’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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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당 주차공간 1대씩 제공하는 소형 주거복합시설 분양

커지는 금리 인하 가능성…소형주택 ‘신설동역자이르네’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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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인하 기대감이 상승하면서 서울 소재 주상복합, 오피스텔 분양 수요 확대 전망 역시 밝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생활 인프라와 특화설계 강점을 모두 갖춘 주거복합시설 '신설동역자이르네'가 공급돼 눈길을 끌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한국은행이 내년 3분기부터 현재 연 3.5%인 기준금리를 내리기 시작해 2.5%까지 하향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블룸버그 산하 연구기관인 블룸버그 이코노믹스(BE)에 따르면 한은의 매파(통화 긴축 선호)적 신호에도 불구하고 기준금리 인상이 끝났다고 본다며 이와 같이 전망했다.


현재 한은 기준금리는 3.50%로 지난 2008년 11월(4.00%) 이후 최고치를 기록 중이다. 한은은 지난해 4월부터 올해 1월까지 사상 처음으로 일곱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인상한 후 지금까지 동결 기조를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기준금리 인하 관련 외신 보도가 잇따르면서 부동산 업계에 희소식으로 다가오고 있다. 실제로 고소득 1인 임대 수요를 타겟으로 한 고급 소형 주택인 '신설동역자이르네'의 경우 분양 문의 사례가 늘면서 이러한 추세를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다는 평가다.


'신설동역자이르네'는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일원에 들어설 고급 소형 주택으로 GS건설의 자회사인 '자이S&D'가 분양을 맡았다. 단지 규모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20층, 3개동, 전용면적 42~45㎡ 도시형생활주택 143가구, 전용면적 35~55㎡ 오피스텔 95실 등 총 238가구로 이뤄졌다.


해당 단지의 가장 큰 특징으로 1인 가구 생활 만족도를 높이는 입지 조건을 꼽을 수 있다. 신설동역 9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한 가운데 지하철 1·2호선·우이신설선 등 세 개 노선이 통과하는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따라서 직장 생활을 영위하는 1·2인 소형가구에게 최적의 교통 여건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이에 금리 인하 전망과 함께 신설동역자이르네의 메리트를 동시에 조명하는 이들이 많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신설동역을 이용하면 광화문·종로·을지로 등 중심업무지구(CBD)까지 10분대, 강남업무지구(GBD)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이외에 왕산로, 천호대로,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및 북부간선도로 등의 진입이 수월하다.


향후 도래할 교통 개발 호재도 조명할 부분이다. 단지 기준 반경 약 800m 거리인 제기동역의 경우 내년 왕십리~상계를 잇는 경전철 동북선 개통을 앞두고 있다. 두 정거장 거리인 청량리역의 경우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B·C노선, 수서발 SRT 의정부연장, 면목선, 강북횡단선 등의 교통 호재가 존재한다.


신설동역자이르네 단지 인근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매력적이다. 서울풍물시장, 동묘벼룩시장, 약령시장 등 전통시장은 물론 반경 500m 내 이마트(청계천점)와 반경 1㎞ 내 홈플러스 등 상업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 청계천, 숭인근린공원, 서울동묘공원, 우산각어린이공원 등이 가까워 서울 도심 속 청정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기준 도보거리에 시립 동대문 도서관 및 용두초, 대광중, 대광고 등 교육시설이 위치해 있다는 점, 서울대병원, 고려대병원, 한양대병원 등 종합병원도 가깝다는 점도 메리트다.


1인 가구 특화 설계도 신설동역자이르네의 경쟁력이다. 복층 및 테라스, 다양한 평면 설계가 적용된 가운데 발코니 확장 및 시스템에어컨 설치를 무상 제공한다. 모든 가구에 세대창고가 마련된 가운데 자이 스마트홈 시스템을 이용해 조명, 난방 등을 바깥에서 일괄 제어할 수 있다.


신설동역자이르네 분양 관계자는 "거주자 주차 부담을 해결하기 위해 세대 당 1대씩 주차 공간을 제공하는 가운데 100% 자주식 주차 공간을 조성하여 편의성을 높였다."며 "또 전체 주차공간 중 50% 이상을 확장형으로 설계해 중소형 및 대형 차량 모두 주차장 이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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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설동역자이르네 견본주택은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에 마련돼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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