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비행기 충돌할 뻔…美 항공 관제사, 과로 시달려 실수 투성이"

시계아이콘02분 1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NYT, 미 항공 관제사 근무 실태 비판 보도
1.3억 고액 연봉이지만 최악 근무 조건
퇴직 등으로 인력 부족…우울증 등 호소↑

비행기를 자동차처럼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미국에서 항공 교통 관제사가 주 6일 하루 10시간 이상 근무하는 과로에 시달리며 업무 중 중대한 실수를 저지르는 일이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억3000만원이 넘는 고액 연봉을 받는 직업이지만,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극심한 압박감에 시달리는 일도 많아 근무 실태가 최악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비행기 충돌할 뻔…美 항공 관제사, 과로 시달려 실수 투성이" [이미지출처=픽사베이]
AD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수십명의 전·현직 항공 교통 관제사와 정부 관계자 등을 인터뷰하고 미국 연방항공청(FAA) 자료를 인용해 "항공 교통 관제사가 위기에 몰렸다"고 보도했다. 최근 2년 사이 미 항공 교통 관제사가 인력 부족과 정신 건강 문제 등에 시달린다며 FAA 측에 문제를 제기했지만, 상황은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항공 당국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FAA가 '중대한(significant)' 항공 교통 제어 실패로 사전 분류한 사건 건수는 503건으로 전년 대비 6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에 항공 사고는 4%가량 늘었다. NYT는 이러한 사고가 과로에 시달린 항공 교통 관제사의 실수로 인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실제 관제사가 특정 항공기에 다른 항공 루트로 이동하라고 잘못 지시한다거나 너무 낮게 비행하도록 지시해 문제가 된 경우가 있었는데 두 경우 모두 관제사들이 과로로 너무 지친 상태에서 실수를 저질렀다고 변명했다고 한다. 한 관제사는 미 항공우주국(NASA)에 제출한 서류에 "작은 실수를 저지를 수 있다면 큰 실수를 저지를 수도 있다는 것"이라고 우려했다.


항공 교통 관제사는 미국에서 10만달러(약 1억3200만원) 이상의 고액 연봉을 받는 직업 중 하나다. 추가 근무를 하면 그만큼 연봉에 추가로 받는 임금도 쑥 올라간다.


"비행기 충돌할 뻔…美 항공 관제사, 과로 시달려 실수 투성이" [이미지출처=픽사베이]

하지만 24시간 내내 공항이 가동하는 상황에서 교대근무를 하는 경우가 많은 데다 최근 수년간 퇴직 등으로 인해 인력이 많이 감소하고 이직도 늘어 관제사의 업무 부담은 갈수록 악화하고 있다고 한다. FAA는 향후 10년간 1만4000여명의 관제사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NYT는 FAA 데이터를 인용해 "관제사의 초과근무 시간이 지난 10년간 거의 세 배 늘었다"고 전했다.


뉴욕 인근에서 10년 이상 관제사로 일한 네일 버크는 최근 수년간 주 6일, 하루 10시간씩 근무해왔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건강 문제로 관제사를 그만뒀다. 그는 본인은 물론 다른 관제사가 피곤한 상태로 실수를 저지르곤 했다면서 관제사 근무 실태를 비유해 "고무줄을 너무 많이 늘이면 어떻게 되냐. 찢어진다"고 설명했다.


애틀랜타에서 관제사로 일했던 애슐리 스미스는 관제사들이 서로 피곤해 예민해진 나머지 위험한 실수를 저지르고 몸싸움을 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26년간 관제사를 한 뒤 지난 6월 은퇴한 미셸 헤이거는 "관제사도 사람이다. 피곤하고 실수도 저지르게 된다"며 "지칠 뿐 아니라 우울해지기도 했다. 정신적으로 회복할 시간이 없었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청한 현직에 있는 한 관제사는 30분 안에 식사하고 화장실도 다녀오고 휴식까지 취하곤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휴일에도 초과근무를 하라는 요청받는 일이 흔하고 교대근무 사이에 휴식 시간이 8~9시간에 불과한 날도 꽤 있다고 NYT에 밝혔다.


"비행기 충돌할 뻔…美 항공 관제사, 과로 시달려 실수 투성이" [이미지출처=픽사베이]

이 관제사는 휴식 시간이 일정치 못하다 보니 피로를 느껴도 불면에 시달려 병원을 다녀왔고 일을 그만둬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생계 때문에 쉽지 않다고 했다. 너무 피곤하다 보니 가끔 수면제를 복용하고 하루에 커피를 10잔 마시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이런 상황 속에서 최근에는 실수를 저질러 항공기 두 대가 너무 근접해 자칫 충돌할 뻔했으나 다행히 사고는 나지 않고 지나갔다고 고백했다.


극소수지만 일부는 술을 마시고 근무하거나 마약을 한 상태로 일하는 경우도 있었다. NYT는 최근 2년 사이 근무 중 잠을 자다 발각된 경우가 최소 7건 확인됐고 술을 마시거나 마약을 한 상태로 근무한 경우도 5건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러한 미국의 관제사 부족과 근무 실태 악화 문제는 당분간 개선될 여지가 보이질 않는다. 퇴직자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신규 관제사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해 대체가 잘 이뤄지지 않았다.


미국 내 항공 교통 관제소의 99%가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고 관제사 노조 측은 밝혔다. 이로 인해 미국 내 관제사의 40%가 지난해 최소 월 1회 주 6일 근무를 해야 했다고 노조 측은 설명했다. 일부 관제소에서는 관제사들이 매주 주 6일 근무를 하는 곳도 있었다고 한다.


AD

NYT는 "수천 명의 승객의 생명이 달린 상황에서 하루의 몇시간씩 모니터에 붙어 하늘의 상황을 살피는 항공 교통 관제사들은 충돌 사고를 방지하기 위한 최후의 방어선"이라면서 "최고의 근무 여건일 때도 위험도가 높고 압박감이 심하지만, 근무 여건마저 이상과는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