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학교(총장 전호환) 건축학과와 LINC3.0사업단이 공모전 수상 러시를 이루고 있다.
동명대는 2023년 한해 국내·외 공모전에서 최다 수상 기록을 또 갱신했다고 6일 알렸다.
2021년에 84명, 2022년에는 95명, 올해는 103명으로 최다 수상 기록을 세우고 있다. 이런 성과는 높은 취업률로 직결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대학 건축학과는 지난 11월 11일 울산시건축대전에서 대상 2명(이채은, 이승민), 특선(안중현), 건축세계상(박여민), 입선 28명 등 총 32명이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
지난 10월 28일 제42회 대한민국건축대전에서는 총 10명이 입선 수상했다. 9월 26일 제18회 한국농촌건축대전 장려상 2명(장치원, 김동혁), 입선 25명 등 총 27명이 수상했다. 9월 20일 LH 대학생주택건축대전에서는 우수상 2명(이민태, 김도영)을 기록했다.
9월 26일 부산국제건축대전 장려상(이민호)과 입선 23명, 3월 2일 샤렛(Charette) 국제건축공모전 총 8명 입선 수상과 함께 2023한국해비타트공모전 입선 2명이다.
건축학과의 이런 성과는 LINC3.0산학연연계교육을 통해 학기말 설계교과목 실습결과에 공모전 최근 경향, 실무능력을 통합한 비교과프로그램을 실행해 자기주도학습, 컴퓨터활용, 정보수집, 창의역량을 높인 결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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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체 전문가 초빙 전시 발표 평가 보완 심사 특강 등도 산학협력을 통한 이 학과 특성화 요소인 BIM설계 역량을 전국적으로 확장해 높은 취업률(2022년도 공시취업률 93.1%)에도 한몫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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