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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휘경 랜드마크, ‘이문 아이파크 자이’ 견본주택 인파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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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수한 입지·미래가치 등 청약 의지 높아
- 30일(월) 특공, 31일(화) 1순위…11월 8일(수) 당발, 20일(월)~24일(금) 계약

이문·휘경 랜드마크, ‘이문 아이파크 자이’ 견본주택 인파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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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 아이파크 자이’는 이문·휘경 뉴타운 랜드마크 단지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 지난 27일(금) 문을 연 견본주택에도 주말 동안 많은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견본주택에 마련된 모형도와 유니트 내부에는 사람들로 가득 찼으며, 상담을 받기 위해 마련된 대기 공간에도 순번을 기다리는 사람들도 앉을 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였다. 초소형부터 대형까지 총 20개의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는 만큼 20대 젊은 층부터 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견본주택을 찾았다.


서울 동대문구 거주자라고 소개한 김모씨(47세, 남)는 “최근 부동산시장도 살아나고 있고, 분양가도 계속 오르고 있다 보니 내 집 마련을 서두르게 됐다”며 “이문·휘경뉴타운에서 분양했던 단지들이 모두 빠르게 팔려나갔다는 소식을 듣고 이번 청약을 적극적으로 노려볼 생각이다”고 말해 청약에 대한 의지를 높였다.


또 성북구에 거주하는 최모(39세, 여)는 “입지나 주변시세, 시장상황 등을 고려했을 때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된다”며 “분양가가 꾸준히 상승하면서 더 지체할수록 내 집 마련이 더욱 힘들어질 것으로 보여 청약에 나설 생각이다”고 설명했다.


실제, ‘이문 아이파크 자이’는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췄다. 총 4321가구 중 4169가구(1333가구 일반분양) 규모의 1,2단지는 서울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초역세권인데다 서울 지하철 1호선 신이문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에 위치했다.


또한 3단지는 지하 1층~지상 최대 4층 총 152가구(134가구 일반분양) 규모로 천장산을 품고 있는 도심 숲세권 단지로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용 84㎡ 일부 세대에는 광폭테라스가 적용된다.


이문 아이파크 자이는 강북의 ‘교육특구’로 불릴 만큼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이문초, 석관중, 석관고, 경희중, 경희고 등 각급 명문 학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며 한국외대, 경희대, 한예종, 카이스트 서울캠퍼스 등도 인근에 밀집해 있다.


이밖에 롯데백화점 청량리점 등 대형 쇼핑 시설은 물론, 코스트코 상봉점, 홈플러스 상봉점, 이마트 목동점 등 대형마트 이용이 쉽고, 경희의료원, 삼육서울병원, 이문체육문화센터, 이문 어린이도서관, 주민센터 등 각종 편의·의료 인프라도 풍부하다.


분양 관계자는 “1,2단지는 젊은 층이, 3단지는 장년층의 관심이 높았을 정도로 단지별 선호도가 나뉘었고, 입지나 시장 상황 등 고려했을 때 분양가에 대한 거부감도 생각보다 적었다”며 “특히 타입이 다양하고 경쟁률이 치열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당첨 가능성이 높은 타입을 추천해달라는 상담도 많았다”고 전했다.


서울 동대문구 이문·휘경뉴타운 3구역에 조성되는 ‘이문 아이파크 자이’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1층 25개동 총 4321가구의 공동주택 3개 단지와 오피스텔 1개동 594실로 이뤄져 있으며 이번 분양에서는 오피스텔과 조합원 및 임대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20~102㎡ 총 1467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청약은 오는 30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1일(화) 1순위 청약, 11월 1일(수) 2순위 순으로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8일(수) 이며, 정당계약은 같은 달 20일(월)~24일(금)까지 5일간 진행된다.


한편, 이문 아이파크 자이는 청약자 및 계약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별공급 및 1순위 청약자에겐 추첨을 통해 유명 리조트 숙박권 등을, 계약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LG전자오브제컬렉션 스타일러, LG전자 퓨리케어공기청정기, LG전자울트라HD TV, LG 스탠바이미GO, 삼성전자비스포크냉장고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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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 아이파크 자이 견본주택은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1,2단지가 2025년 11월, 3단지가 2026년 5월 예정이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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