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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MD 구성된 상업시설 ‘한가족 프라자’ 10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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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3호선 지축역 초역세권, 인접 주거타운 등으로 풍부한 배후 수요 ‘기대’
- 일반 상업시설에서 보기 힘든 업종 구성해 소비자 공략…각종 지원 혜택도 ‘주목’

특별한 MD 구성된 상업시설 ‘한가족 프라자’ 10월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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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에서 차별화된 MD가 구성된 상업시설 ‘한가족 프라자’가 10월 중 분양을 앞둬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지축동 일원에 위치한 ‘한가족 프라자’는 지하철 3호선 지축역 초역세권 상업시설로 이용자들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인접 공공택지지구 조성도 완료된 상태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상업시설 내 다양한 MD 구성과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 시행사에서 계획하는 매칭 시스템 등 각종 혜택으로 안정성도 강화했다.


- 소비자 니즈 맞춘 특별한 MD 구성…꾸준한 고객 유입 및 고정수요 예상


‘한가족 프라자’는 다른 상업시설과는 차별화된 MD 구성을 자랑한다. 층별 MD 구조를 살펴보면 1층에는 부동산, 편의점, 커피숍, 베이커리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업종 구성을 통해 대로변 유동 인구를 흡수한다. 2층에는 세계 각지의 요리를 선보이는 전문 음식점 전용 공간으로 갖춰진다.


3층은 스튜어디스학원, 연기학원, 액션스쿨, 댄스학원 등 일반 상업시설에서는 보기 힘든 분야의 전문학원으로 계획됐다. 4층부터 7층까지는 바버샵, 밸리댄스, 뷰티샵, 필라테스, 요가, 주짓수 등 이용자의 니즈(Needs·욕구)를 공략한 다채로운 운동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일반적인 상업시설과는 다른 MD 구성을 통해 외부에서 상업시설로 더 많은 고객을 유도하고, 장시간 체류하게 할 것으로 전망된다.


- 지하철 3호선 지축역 초역세권 상업시설…인근 1만여 배후수요 및 개발 호재까지


‘한가족 프라자’는 지하철 3호선 지축역이 도보권에 자리한 초역세권 상업시설이다. 이에 따라 연신내역·종로3가역·신사역·고속터미널역 등 서울 주요 지역과 대화역 등 일산 중심지로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특히 연신내역의 경우 GTX-A가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밖에 지축로, 서울문산고속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제1·2자유로 등 다양한 도로망이 인접한 점도 주목된다.


광범위한 배후수요도 기대된다. ‘한가족 프라자’ 인근에는 고양지축 공공택지지구 조성이 완료된 상태다. 이곳에는 약 7,400여 세대 규모의 주거시설이 들어서 있다. 또 은평뉴타운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들과도 거리가 가깝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1만여 세대가 넘는 배후수요를 누릴 수 있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이러한 배후수요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서울 은평구에 ‘서울혁신파크’ 개발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혁신파크는 은평구 녹번동에 위치한 약 11만㎡ 부지에 60층 규모의 복합시설이 조성되는 사업이다. 또 쇼핑몰을 비롯해 대학 캠퍼스, 공공주택 등이 주변에 들어설 예정이다. 향후 인구 유입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 소상공인 지원 프로그램 제공, 매칭 시스템 등 다양한 지원 혜택도 풍성


사업에 대한 높은 안전성도 돋보인다. 시행사와 시공사가 직접 자금을 조달해 조성한 후 분양을 거치는 ‘선시공 후분양’ 상업시설인 만큼 사업 안정성이 확보됐다. 또 금융투자회사 대신자산신탁이 직접 자금을 관리하기 때문에 자금관리에 대한 안전성도 보장된다.


다양한 지원 혜택도 선보인다. ‘한가족 프라자’는 ‘임대인·임차인 매칭 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임대인과 임차인의 성향을 분석해 최적의 효과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임차인은 가게 운영을 보다 안정적으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임대인은 수익창출의 안정성을 더욱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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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한가족 프라자’는 소상공인을 위한 각종 지원에도 나설 계획이다. 자금 부족으로 창업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선별한 후 보증금을 일부 또는 전액 지원해주거나, 인테리어 비용 및 임대료 등을 지원해줄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상담 후 협의를 진행하면 된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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