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달러 독주]②경상적자 버티는 게 달러의 힘..한중일 통화 '경제부진'에 민감

시계아이콘02분 4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원·달러 환율 연고점…1350원 턱밑
위안화·엔화도 급락…달러만 강세
美경제 대비 한·중·일 경기부진 뚜렷
中주도 '탈달러화' 논의도 힘 빠져

미국 달러 가치가 거침없는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중국·일본 통화는 속절없이 하락하고 있다. 올해 초만 해도 미국 경기 침체 우려와 연방준비제도(Fed)의 피벗(통화정책 방향 전환) 기대로 달러는 약세, 아시아 통화는 강세를 보였지만 1년도 채 되지 않아 분위기가 180도 바뀌었다. 강달러 속에 중국 경제까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면서 중국 중심의 '탈(脫)달러화' 움직임도 힘이 빠질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달러 독주]②경상적자 버티는 게 달러의 힘..한중일 통화 '경제부진'에 민감
AD

원·달러 환율 연고점…강달러에 속수무책

최근 달러 대비 원화·위안화·엔화 가치는 뚜렷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26일 장중 13원 급등한 1349.5원까지 오르며 지난달 17일 기록한 연고점(1343.0원)을 갈아치웠고, 27일에도 6.5원 오른 1355원으로 개장했다. 엔·달러 환율은 연중 최저인 149엔을 넘으면서 심리적 저항선인 150엔에 바짝 다가섰다. 위안·달러 환율도 7.31위안으로 '포치(달러당 위안화 환율 7위안 돌파)' 상태를 4개월 넘게 이어가는 중이다.


달러가 한·중·일 통화 대비 강세를 보이는 것은 상반된 경제 분위기가 반영된 결과다. 미국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 7월 미국의 무역수지 적자는 650억달러로 전년 동월(717억달러) 대비 크게 줄었다. 통상 미국과 교역이 많은 중국, 일본, 한국의 통화가치가 달러 대비 약세를 나타내면 미국 무역수지가 크게 악화되지만, 최근에는 강달러 국면에도 불구하고 이들 국가에 대한 미국의 무역적자가 비슷한 상황이다.


[달러 독주]②경상적자 버티는 게 달러의 힘..한중일 통화 '경제부진'에 민감

이는 미국 경제가 강달러를 감내하면서 물가 안정을 위한 긴축 통화정책을 더 이어갈 수 있다는 의미다. 권아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은 내수 부진에 따른 불황형 흑자이고, 중국을 제외한 나머지 대미 교역국은 GDP(국내총생산) 대비 경상수지 비율이 유의미하게 하락했다"며 "중국, 독일, 일본 등은 대미 무역흑자가 유사하거나 줄었기 때문에 미국이 주변국에 (통화가치 하락을) 경고할 상황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강삼모 동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미국은 최근 물가 상승률이 3%대로 안정됐고 경제성장률도 오히려 우리나라보다 높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기 때문에 달러가 원화 등에 비해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라며 "내년에도 미국 경제는 회복세를 보일 것이란 전망이 많은 만큼 강달러는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부진한 한·중·일 경제…강달러 못 막아

반면 한·중·일은 부진한 경기 탓에 긴축을 이어가기 힘든 입장이다. 한국은행은 한·미 금리차가 역대 최대인 2%포인트까지 벌어진 상황에서도 지난달 24일 금융통화위원회 회의까지 여섯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금통위원들은 향후 물가나 Fed의 통화정책 방향에 따라 한 차례 더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시장에선 한국 경제성장률이 1%대까지 하락한 상황에서 실제 금리인상은 힘들 것으로 보고 있다.


일본도 마찬가지다. 엔화 가치는 미·일 금리차 확대 영향으로 연중 최저치로 하락했으나 일본은행은 초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일각에선 일본이 과도한 엔저에 따른 부작용을 이기지 못하고 조만간 수익률곡선제어(YCC) 정책을 폐기할 것이란 분석도 나오지만 일본의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이 263%로 선진국 최고 수준인 것을 고려하면, 금리인상을 하더라도 국채 이자 부담 때문에 그 폭은 제한될 전망이다.


초고령화 사회인 일본은 앞으로 사회보장비를 늘리고, 국방비 역시 크게 증액할 예정인데, 여기에 필요한 돈은 국채 발행을 통해 소화할 가능성이 크다. 금리를 1%포인트만 올려도 일본 정부에는 막대한 이자 부담이 가해진다. 한은도 지난달 13일 낸 보고서에서 일본의 통화정책에 대해 "상당 기간 완화 기조를 이어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중국 위안화도 상황이 비슷하다. 중국 당국은 경기 회복세를 끌어올리기 위해 각종 부양책과 함께 시중에 막대한 유동성을 공급하고 있지만 부동산 경기는 여전히 살아나지 않고 있다. 미국과 금리차가 벌어지고, 경기 부진까지 겹치면서 위안화는 하방 압력이 더욱 커지는 중이다. 인민은행이 성명까지 내며 위안화 약세를 방어하겠다는 뜻을 시장에 여러 차례 전달했음에도 아직은 효과가 제한적이다.


[달러 독주]②경상적자 버티는 게 달러의 힘..한중일 통화 '경제부진'에 민감
中 부진에 '탈달러화' 움직임도 힘 빠져

달러 강세가 이어지면서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를 위협하는 '탈달러화' 논란도 잦아드는 분위기다. 중국은 지난해 2월 미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을 일으킨 러시아 통화를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결제망에서 제외하자 '달러를 무기화한다'고 비판하며 탈달러화에 힘을 실어 왔다. 실제 브라질, 아르헨티나와는 무역에서 달러가 아닌 위안화로 결제를 하기로 하는 등 위안화 국제화 움직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에는 중국이 주도하는 '브릭스(BRICS)'에 사우디아라비아 등 6개 국가가 새로 가입하면서 탈달러화 논의에 불을 붙였다. 사우디와 이란은 산유국이기 때문에 무게감이 다르다. 상당수 산유국은 자국 통화를 달러 가치와 연동하는 달러 페그제를 선택하고 있고, 이는 달러가 기축통화 지위를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데, 만약 산유국들이 위안화 사용을 늘린다면 달러도 힘이 빠질 수 있다. 네덜란드 ING 은행은 지난달 보고서에서 "달러가 위안화를 포함해 다양한 통화에 밀려나고 있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하지만 정작 중국 경제가 최근 몇 달 사이 크게 부진하면서 탈달러화 논의도 의미가 약해졌다. 위안화가 기축통화가 되려면 중국은 미국처럼 지속적인 경상수지 적자를 감수해야 하지만, 이번 사태를 통해 부동산 등 내수시장 불안을 노출한 중국으로선 감당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에 따르면 위안화의 글로벌 결제 비중도 아직 3% 남짓으로, 달러(42.02%)와 존재감 차이가 크다.



물론 앞으로 미국 경제가 고유가와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 등으로 휘청일 수 있으나, 당장 위안화가 달러의 지위를 위협할 만큼 성장한다고 보기도 힘든 상황이다. 강 교수는 "중국이 무역에서 차지하는 규모가 굉장히 크기 때문에 위안화를 기축통화로 만드는데 유리한 측면은 있으나 국제사회의 신뢰 문제가 한계로 작용할 것"이라며 "금융시장과 규제 등에서도 미국이나 유럽, 일본에 비해 뒤떨어져 단기간에 위안화가 기축통화로 성장할 거라고 기대하긴 어렵다"고 말했다.




문제원 기자 nest263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