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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스위트' 뛰어난 거주 안정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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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 계약자 ‘임대 보증금’ 4년간 인상 ZERO, ‘전세보증금 안심보장’도 적용
- 대규모 커뮤니티와 특화 서비스로 실거주 생활의 편의성도 높여 높은 호응 이어져

의왕시 의왕백운밸리에 조성되는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의 실버타운 '스위트'가 낮은 가격 부담과 높은 거주 안정성으로 관심을 높이고 있다.


특히 계속되는 시장의 불안정성으로 은퇴 세대에게 적은 지출과 안정적인 거주 여건은 가장 중요도가 높은 사항 중 하나라는 여겨진다는 점에서 주목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스위트는 주변 아파트 전세가 시세 대비 저렴한 보증금을 책정해 가격부담을 줄였다. 여기에 최초 계약자에게는 계약갱신을 포함하여 최대 4년 동안 보증금 인상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 가능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입소자들에게 '개별 전세권'을 통해 보증금을 보호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전세 사기 걱정, 부동산 경기 걱정 없이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높은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특히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인 홍보관에는 계약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계속되면서, 빠르게 계약이 이뤄지고 있어 곧 계약 마감을 기대하고 있다" 고 전했다.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스위트는 국내 대표 디벨로퍼인 '엠디엠'그룹이 직접 시행 및 운영하는 호텔식 임대형 실버타운이다. 시공은 1군 브랜드 건설사인 대우건설이 맡았다.


단지는 시니어 세대를 위한 다양한 특화설계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대표적으로는 5성급 호텔 수준의 커뮤니티와 24시간 토탈 라이프케어 프로그램이 결합된 ‘클럽 포시즌’을 도입해 액티브 시니어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클럽포시즌은 실내 수영장(25m 3레인), 실외 썬큰 수영장, 골프연습장(스크린 15석, 스크린룸 5실), 피트니스(약 220여평) 호텔식 사우나, 바디케어센터(호텔식 스파샵) 등의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각 시설에는 맞춤형 프로그램 및 동호회들이 준비되어 입주민의 건강, 취미생활, 자기계발, 동호회 활동까지 모두 책임진다.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스위트' 뛰어난 거주 안정성 눈길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커뮤니티 - 바디케어센터, 맨즈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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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단지는 ‘법무법인 율촌’, ‘가립 회계법인’, ‘하나투어’ 등 사전업무협약이 된 국내 각 분야의 최정상급 전문업체들과 함께 ‘입주민 맞춤형 서비스’도 제공한다. 특히 각 업체들은 입주자들의 전화 한 통이면 해당 업체의 담당 전문가로부터 각 분야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전담 직원 및 창구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단지 내에는 의료 시설이 들어서고 간호사도 상주할 예정이어서, 입주민은 맞춤형 의료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을 예정이다.


또 전담 영양사가 준비하는 건강식 식사를 먹고, 청소와 분리수거를 책임지는 하우스키핑, 각종 스케줄 예약 등 비서 역할을 하는 컨시어지 서비스 등을 누리며 일과 가사노동으로부터 완벽한 해방을 꿈꿀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 스위트는 분양형 하이엔드 오피스텔과 함께 구성돼 국내 최초의 세대공존형 주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임대형 실버타운인 스위트는 전용 61㎡·84㎡ 총 536가구가, 분양형 하이엔드 오피스텔은 전용 99㎡·119㎡, 총 842실이 구성된다.


그런 가운데 실버타운 스위트와 함께 조성되는 분양형 하이엔드 오피스텔은 아파트를 완벽히 대체하는 주거상품으로 각광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오피스텔은 기존 아파트 층고보다 15~30cm 높은 2.45~2.55m 층고(우물천장 2.6m)를 확보해 넓은 실내 공간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호텔식 욕실구조 적용, 전 세대 시스템에어컨(4~5개소), 붙박이장(1~2개), 중문, 하이브리드 쿡탑 등을 모두 무상옵션으로 제공해 쾌적한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등 세심한 설계가 적용돼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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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 아침’의 홍보관은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 일원에 위치해 있으며, 보다 자세한 안내는 홍보관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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