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여의도 르네상스] 권력이 억압하던 국회의사당 주변 마천루가 살아난다

시계아이콘01분 5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서여의도 고도제한 완화…최고 50층까지 가능
여의도공원으로 갈수록 높게 지을 수 있어
동서 균형 이루면 여의도금융허브 도약 일조

반세기 동안 권력이 억압하던 국회의사당 주변 마천루가 살아난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신(新)고도지구 구상'으로 47년 만에 서여의도 고도제한이 완화된다. 여의도는 여의도공원을 기점 삼아 서여의도와 동여의도로 나뉘는데, KBS와 산업은행이 속한 서여의도는 국회의사당 앞에 있다는 이유로 고도지구로 묶여 노후한 채 머물러왔다. 반면 동여의도에는 파크원(333m), IFC(283m), 63빌딩(249m) 등 초고층 건물이 즐비해 동서의 불균형이 극심했다. 앞으로 서여의도 일대 10층 안팎 건물들이 규제완화에 힘입어 최고 50층으로 탈바꿈하면, 동여의도와 균형을 맞춰 여의도가 국제금융허브로 도약하는 데 일조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여의도 르네상스] 권력이 억압하던 국회의사당 주변 마천루가 살아난다 서여의도 노후 빌딩 전경. 뒤편 동여의도 고층 빌딩과 대조되는 모습이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AD
'10층 건물 옹기종기' 서여의도가 바뀐다…고도제한 풀려 50층까지 개발

4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국회의사당 주변 고도제한을 41m·51m 이하에서 75m·120m·170m 이하로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신고도지구구상 열람공고를 끝내고 주민의견을 검토하는 중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앞으로 서울시의회 의견 청취와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연말까지 고도지구 개편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1976년부터 47년간 고도지구로 묶여 노후화된 국회의사당 주변 서여의도 일대에 변화의 계기가 마련된다. 통상적으로 건물 한 층을 3m로 계산하는데, 170m 고도제한이 있는 곳에는 50층 이상 건물을 세울 수 있게 되는 셈이다. 국회의사당에서 멀어져 여의도공원에 가까워질수록 더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다.


[여의도 르네상스] 권력이 억압하던 국회의사당 주변 마천루가 살아난다
국회의사당 세종 이전에 옅어진 규제 실효성…동서 불균형도 극심

국회의사당은 적에 의해 점령되거나 파괴돼 기능이 마비되면 국가안보에 영향을 주는 국가 중요 시설물 중 하나다. 이에 국회의사당의 경관을 해치지 않기 위해 서여의도 주변 개발이 억눌러져 왔다. 그 결과 현재 여의도공원을 기점으로 서쪽과 동쪽의 높이 불균형이 극심하다. 서여의도 대부분 10층 안팎의 노후 건물이 옹기종기하지만, 동여의도에는 더현대서울이 입점한 파크원이나 IFC몰, 63빌딩 등 초고층 건물이 밀집해있다. 이 같은 격차는 여의도가 싱가포르와 같은 글로벌 금융허브로 부상하는 데 걸림돌이 돼왔다.


서울시 관계자는 "국회의사당 주변 고도지구는 2040 서울 도시기본계획상 도심이자 디지털 금융중심지인 여의도에 있으나 국회의사당 보호를 위한 일률적 높이규제로 도심 발전이 제한되고 있는 상황"이라면서 "이에 일률적으로 관리되던 높이를 국회의사당에서 여의도 공원으로 갈수록 점층적으로 높아지도록 완화해 도심 기능을 활성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마침 국회의사당의 세종 이전이 추진돼 규제의 실효성이 옅어진 것도 오 시장이 적극적으로 서여의도의 고도 제한 해방을 추진하는 계기가 됐다. 지난해 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 완성 태스크포스는 2027년까지 국회 세종의사당을 준공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이에 대비해 서여의도 지구단위계획도 수립 중이다. 서여의도에 금융중심지를 지원하는 공공·업무 공간을 육성하는 한편 국회 이전 유휴 시설에는 핀테크 스타트업 랩을 조성할 구상을 갖고 있다.


오 시장은 "탈(脫) 홍콩하는 (국제금융) 기업들이 싱가포르로 많이 가고 있는데 여의도로도 들어와야 한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신축 건물이 많이 필요한데 국회의사당이 (세종시로) 이전하게 되면 여의도 지역 건축물 변화에 굉장히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의도 르네상스] 권력이 억압하던 국회의사당 주변 마천루가 살아난다
고용창출·동서 조화로운 스카이라인…금융허브로서 여의도 가치 상승

전문가들도 서여의도 고도제한 완화가 여의도 전체에 미칠 경제적·심미적 효과가 상당하다고 본다. 송승현 도시와경제 대표는 "5층 건물이 50층이 되면 토지의 효율적 이용이 가능해져 고용이 창출되고, 동서 여의도 스카이라인도 조화돼 국제 금융 중심지로서의 여의도 전체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일각에서는 고도제한이 완화되더라도 개발 가능한 부지가 적어 당장의 가시적 변화를 일으키기 어렵다는 지적도 있다. 박합수 건국대 부동산대학원 겸임교수는 "KBS, 산업은행, 중소기업중앙회 등이 서여의도에 속했는데 당장 철거해 기존 건물을 멸실하고 재건축할 만한 부지가 없다"면서 "중간에 낀 중소형 건물을 개발할 수 있겠지만 한정된 용적률 탓에 마냥 높게 짓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AD

다만 작은 필지를 통합 개발할 수 있고 향후 여의도의 미래 가치가 상승해 대형 부지 재건축 수요가 생겨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도 나온다. 송 대표는 "작은 단독 필지 개발이 오히려 난개발될 수 있다"면서 "일본 롯폰기처럼 필지 여러 개를 모아 통합 개발하는 방식으로 추진하면 고층 재건축이 가능하다"고 봤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