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타볼레오]벤츠 E클래스 전기차도 AMG로 탄다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벤츠 AMG EQE 53 4MATIC+ 시승기
고성능 E클래스 전기차…주행의 즐거움 강조
서킷에서도 안정적 주행·인위적 모터 사운드 장착
제로백 3.5초…벤츠 전기차 중 가장 빨라

전기차로 서킷을 주행한다? 생각만 해도 아찔한 일입니다. 무게 중심이 아래에 있는 전기차는 그만큼 쏠림이나 롤링(고속에서 경사진 길을 돌 때 원심력에 의한 기울기) 현상이 심하기 때문이죠. 가속력이 뛰어난 전기차로 서킷 곡선 주행을 한다는 건 그만큼 높은 주의력이 필요합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서킷 주행이 가능한 고성능 전기차를 출시했습니다. 그만큼 전기차 기술력에 자신이 있다는 얘기겠죠.


벤츠 E클래스 세단은 글로벌 시장 기준 중국 다음으로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렸습니다. 전동화 전략을 선언한 벤츠는 발 빠르게 주력 세단인 E클래스의 전기차 버전(EQE)을 선보였죠. 올해 4월에는 E클래스 전기차의 AMG 버전인 AMG EQE 53 4MATIC+(이하 AMG EQE)를 국내 출시했습니다. 이 모델은 아직 고객 인도는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신차인데요. 지난 1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AMG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AMG EQE 성능의 한계를 시험해봤습니다. 상위 모델인 AMG EQS 53 4MATIC+(이하 AMG EQS)과 비교 시승도 함께했습니다.


[타볼레오]벤츠 E클래스 전기차도 AMG로 탄다 경기도 용인 AMG 스피드웨이 서킷을 달리는 AMG EQE [사진=메르세데스-벤츠]
AD

-AMG EQE 서킷에서 밟아보니 어때요?

▲ 가장 빠른 벤츠 전기차. AMG EQE를 한 줄로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 AMG EQE 제로백(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은 3.5초입니다. 상위 차량인 AMG EQS(3.8초)보다도 빠르죠. EQS가 더 강력한 모터를 장착했음에도 제로백이 뒤처지는 건 무거운 배터리 때문일 겁니다. AMG EQE는 훨씬 가볍고 민첩합니다. 특히 서킷 직선 주행에서는 AMG EQE를 따라올 자가 없습니다. 제로백 3초대의 가속도는 웬만한 내연기관 고성능차는 넘볼 수 없는 속도죠. 전기차 서킷 주행의 즐거움은 곡선 주행에서도 부각됩니다. 차체가 가벼운 내연기관차보다는 무거운 전기차가 롤링 현상이 심하긴 합니다. 하지만 무거운 무게중심을 잘 이용해 운전하면 오히려 안정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AMG EQE에는 최고 출력 460kW, 최대 토크 950Nm을 내는 듀얼 모터가 장착됐습니다. 90.56kWh 고성능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354km(국내 인증 기준)를 달릴 수 있습니다.


[타볼레오]벤츠 E클래스 전기차도 AMG로 탄다 경기도 용인 AMG 스피드웨이 서킷을 달리는 AMG EQE [사진=메르세데스-벤츠]

-다양한 주행모드의 차이가 느껴지던가요?

▲ AMG EQE의 운전대를 보면 동그란 다이얼이 양쪽 아래에 두 개 붙어있습니다. 오른쪽 다이얼로 주행모드를 쉽게 바꾸며 달릴 수 있어요. 슬리퍼리, 컴포트, 스포츠, 스포츠+, 인디비주얼 등 총 5가지의 운전 모드가 있는데요. 서킷에서는 주로 스포츠와 스포츠+모드로 달려봤습니다. 뒷바퀴에는 최대 3.6도의 조향각을 지원하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이 기본 장착됩니다. 인위적인 모터 소리를 내는 ‘AMG 사운드 익스피리언스’도 적용됐어요. 조용한 전기차에도 달리는 즐거움을 주기 위해서죠. 내연기관 엔진 소리가 ‘부와앙~’이었다면 AMG 전기차의 사운드 익스피리언스는 ‘위이잉~’으로 들립니다. 비행기가 이륙하는 듯한 소리가 나요. 전기차 운전도 즐기면서 할 수 있다는 AMG의 콘셉트가 잘 반영됐습니다.


[타볼레오]벤츠 E클래스 전기차도 AMG로 탄다 메르세데스-AMG EQE[사진=메르세데스-벤츠]

-디자인은 어때요?

▲벤츠는 이 모델 디자인 곳곳에 AMG 특유의 감성을 담았어요. 차량 앞쪽엔 벤츠 스타 로고와 AMG 레터링이 통합된 ‘AMG 전용 블랙 패널 라디에이터 그릴’이 눈길을 끕니다. 또 고성능 모델인 만큼 공기역학적 효율에도 신경을 썼어요. 양쪽에 ‘에어커튼(전면 범퍼에 구멍을 뚫은 구조물을 설치해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함)’ 효과를 내기 위해서 고광택 블랙의 에어 디퓨저를 달았어요.


인테리어도 AMG 요소를 강조했습니다. 시트커버는 마이크로컷과 빨간색 스티치로 마감된 AMG 전용 시트를 썼고요. AMG 전용 운전대나 페달, 플로어 매트 등 곳곳에 AMG 요소를 새겨넣었어요. 하지만 무엇보다 AMG EQE 운전석에 앉으면 눈길이 가는 건 3개의 디스플레이가 하나로 합쳐진 ‘MBUX 하이퍼스크린’이었습니다. 계기판과 내비게이션에서부터 조수석 앞 스크린까지 하나로 연결돼있어요. 운전석과 조수석 전체를 하나의 화면으로 연결했습니다. 거대한 우주선 조종석에 앉은 느낌이에요.


[타볼레오]벤츠 E클래스 전기차도 AMG로 탄다 경기도 용인 AMG 스피드웨이 서킷 위에 있는 AMG EQE [사진=메르세데스-벤츠]
[타볼레오]벤츠 E클래스 전기차도 AMG로 탄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 인테리어[사진=메르세데스-벤츠]

-어떤 분에게 추천하시겠어요?


AD

▲전기차로 주행의 즐거움을 느끼고픈 분들에겐 최고의 차입니다. AMG EQE 가격은 부가세 포함 1억4380만원입니다. 기본 EQE 350 4MATIC 모델은 1억500만원이에요. AMG 모델(460Kw)은 모터 최고 출력이 기본 모델(215kW)보다 두 배 이상 높습니다. 벤츠 전기차의 강력한 모터의 힘과 토크를 느껴보려면 충분히 선택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용인=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713:49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서울 정비사업 77조에 AI발 원전까지…부실 털어낸 건설사, '쌍끌이 반등' 오나

    건설업계가 3년간의 부실 정리를 마무리하고 반등 채비에 나서고 있다. 국내에서는 서울 핵심지를 중심으로 대규모 정비사업 장이 열렸고, 해외에서는 인공지능(AI)발 전력 수요 폭증에 따른 원전 수주 소식이 잇따르는 추세다. 안정적인 내수 수익 기반에 글로벌 성장 동력이 맞물리면서 건설업 체질 개선과 가치 재평가가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박세라 신영증권 연구원은 최근 '건설, 사야 할

  • 26.02.1711:50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법은 '금지' 세칙은 '허용'…은행 '셀프 감정' 53년째 예외

    금융기관의 부동산 담보 자체 감정평가를 둘러싼 감정평가업계와 은행권의 갈등 법적 대응 국면으로 번지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은행 자체평가를 위법으로 판단했고, 국정감사에서도 여러 차례 같은 지적이 나왔다. 금융위원회도 개선을 약속했다. 그러나 5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은행권은 자체평가 중단 시점을 밝히지 않고 있다. 협의 교착…특정 은행 물량은 3배 급증 17일 감정평가업계에 따르면 한국감정평가사협회는 금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