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K체인저스]⑩K콘텐츠 생태계 조성하는 CJ ENM

시계아이콘02분 3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컨벤션 사업으로 K팝 아티스트에 무대 제공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수많은 원천 IP 발굴도
"글로벌 IP 하우스가 되는 것"이 비전

지난달 열린 ‘케이콘(KCON) 재팬 2023’에 12만3000명의 인파가 몰렸다. 2012년 KCON을 처음 개최한 이후 역대 최대 규모였다. 현장을 찾은 일본 관객은 낮에는 라면 등 한국 제품을 체험하고, 저녁에는 아티스트의 공연을 관람하며 한국 문화에 흠뻑 빠졌다.

[K체인저스]⑩K콘텐츠 생태계 조성하는 CJ ENM
AD

KCON을 주관하는 기업은 CJ ENM이다. ‘문화가 없으면 나라가 없다’는 CJ그룹의 ‘문화보국(文化保國)’ 철학을 실천하는 회사다. CJ ENM은 K콘텐츠 최전선에서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KCON, ‘마마 어워즈(MAMA Awards)’ 등 이른바 ‘K컨벤션’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는 동시에 국내 최초 K팝 전문 공연장인 CJ 라이브시티를 건설 중이다.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은 K팝의 ‘화수분’ 역할을 해왔다. 이를 통해 배출된 가수들은 국내외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CJ ENM은 지난해 매출 4조7922억, 영업이익 1373억원을 냈다. 음악, 커머스, 영화드라마, 미디어 등 사업을 영위하는 콘텐츠 기업이다. 음악 부문은 지난해 매출 5850억원으로 2018년(1108억원)에 비해 5배 넘게 성장했다. 이 중 해외매출이 2025억원으로 34.6%였다. CJ ENM은 지식재산권(IP) 기획, 플랫폼, 매니지먼트를 아우르는 ‘밸류체인’을 구축했다. 이를 IP 생태계 확장 시스템(Muisic Creative ecoSystem·MCS)라고 한다. ‘글로벌 IP 하우스’라는 비전을 향해 전진 중이다.

불모지에 깃발을 꽂다
[K체인저스]⑩K콘텐츠 생태계 조성하는 CJ ENM

K콘텐츠 전파의 선봉장 역할을 하는 KCON은 CJ ENM만의 노하우가 집약된 결정체다. 음악 콘텐츠(공연)를 중심으로 한 나라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 KCON이다. KCON이 열리는 기간 동안 그 지역은 온통 한국으로 물든다. 올해 일본 행사의 경우 K팝, K푸드, K라이프스타일, K뷰티, K패션 등 259개 컨벤션 부스가 차려졌다. 일본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이 다수 참여했다.


물론 핵심은 공연이다. K팝 아티스트들이 뛰어놀 수 있는 글로벌 무대가 바로 KCON이기 때문이다. 특히 중소형 기획사에는 아티스트를 알릴 수 있는 기회의 장이었다. 2014년 LA KCON 무대에 섰던 방탄소년단(BTS) 리더 RM은 “수많은 관중 앞에서 공연한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며 “미국팬이 생겨난 시작점이라고 생각한다”고 했었다. 당시 BTS는 데뷔 2년 차 신인이었고 소속사 역시 규모가 작았다.


KCON은 2012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시작했다. ‘강남스타일’이 히트를 하며 K팝 이 이제 막 떠오르기 시작하던 때였다. 이후 11년간 중동, 유럽, 중남미, 오세아니아 등 전 세계 12개 도시에서 148만6000명의 관객을 모았다. 김현수 CJ ENM 음악콘텐츠본부 컨벤션라이브사업부장은 “급변하는 한류 시장 트렌드를 파악하고 KCON에 반영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여왔다”며 “글로벌 K팝팬과 아티스트간의 소통을 지속해 대체 불가능한 글로벌 넘버원 K컬처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고 했다.


컨벤션 사업의 또 다른 간판은 MAMA Awards다. 1999년 엠넷 영상 음악대상으로 출발한 시상식은 국내 음악산업과 함께 호흡해왔다. 마카오, 싱가포르, 홍콩, 베트남, 일본 등 다양한 장소로 개최장소를 확장하며 파격적인 무대와 화려한 스케일을 선보였다. 글로벌 가수와의 협업도 매번 화제를 모았다. 미국 힙합 레전드 ‘스눕독’과 ‘닥터 드레’를 초청한 2011년 싱가포르 무대는 아직도 회자한다.


20년 넘게 쌓아온 기획 노하우는 실적과도 연결된다. 지난해 공연과 컨벤션 사업을 통해 발생한 매출이 1224억원이다. 다른 회사 아티스트의 공연 대행도 한다. CJ ENM의 역량을 믿고 맡기는 것이다. BTS 공연을 대행한 적도 있으며 지난해 ‘에이티즈’ 월드투어와 임영웅의 전국투어를 맡아 진행한 곳도 CJ ENM이었다.

씨앗을 뿌린 ‘K팝 화수분’
[K체인저스]⑩K콘텐츠 생태계 조성하는 CJ ENM

CJ ENM의 방송 플랫폼 엠넷은 ‘K팝 화수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수많은 아티스트를 배출했다. ‘슈퍼스타 K’, ‘쇼미더머니’, ‘보이즈플래닛’ 같은 프로그램이다. ‘아이브’의 장원영·안유진, ‘르세라핌’의 김채원·사쿠라가 대표적이다. 이른바 ‘4세대 아이돌’의 선두주자들이다. 솔로 가수로 입지를 다진 청하·강다니엘·이채연·권은비·조유리·최예나 등도 모두 오디션 프로 출신이다.


CJ ENM은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자체 아티스트가 없다시피 했다. 현재는 ‘IP 개발’에 집중하며 보유 아티스트를 늘리고 있다. 중심은 오디션 프로와 산하 레이블 ‘웨이크원’이다. 웨이크원은 기존 4개 레이블을 합쳐서 만든 기획사다. 조유리·TO1·케플러·제로베이스원 등 오디션 프로 출신이 이 회사에 소속 돼 있다.


IP 확장을 위해 다양한 협력도 전개하고 있다. 일본 파트너사인 라포네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JO1’와 ‘INI’를 데뷔시키기도 했다. 한일 공동제작 오디션 프로를 통해 배출한 그룹들이다. 하이브와 합작 레이블인 ‘빌리프 랩’을 통해 데뷔한 ‘엔하이픈’도 CJ ENM 오디션 프로 출신이다. 엔하이픈은 최근 발매한 미니앨범 초동(일주일 판매량) 132만장을 기록하며 인기를 높이고 있다.


현재 가장 주력하는 IP는 제로베이스원이다. CJ ENM의 최근 오디션 ‘보이즈플래닛’을 통해 데뷔를 앞둔 팀이다. 오디션 당시 최종투표에서 184개국으로부터 940만표가 참여했을 정도로 화제였다. 인스타그램 개설 6일 만에 팔로워 100만을 돌파하며 무서운 기세로 팬덤을 확장 중이다. CJ ENM이 꿈꾸는 ‘글로벌 IP 하우스’의 핵심이다.


AD

구창근 CJ ENM 대표는 ‘2022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당시 “다른 회사가 갖지 못한 엠넷의 MCS 기반 콘텐츠를 통해 음악 사업을 국내외로 지속 확대하겠다”며 “중장기적으로는 아이돌 뿐만 아니라 장르적으로 음악 진정성에 소구하는 추가적인 IP 개발을 통해 음악 사업에서의 시장 지위를 지속 강화해 나가고 자사의 온라인 K팝 컬처 플랫폼 엠넷플러스와 오프라인 플랫폼 KCON·MAMA AWARDS를 더욱 고도화하여 CJ ENM의 음악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했다.




오유교 기자 562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 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