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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강서구청장 MZ세대 공무원과 피크닉런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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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구청장표, 소통 프로젝트 제2탄! ‘피크닉 런치 하하호호’ MZ세대 공무원과 소통 강화 나서

강서구, 26일 서울식물원에서 소소한 인사공감 프로젝트 ‘피크닉 런치 하하호호’ 시작

조직문화, 인사 운영, 개인 관심사 등 분야별 총망라해 격의 없이 소통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이 26일 서울식물원에서 MZ세대 공무원들과 조직문화 개선과 구정 변화 아이디어 공유를 위한 소소한 인사 공감 프로젝트 ‘피크닉 런치 하하호호’를 진행했다.


피크닉 런치는 기존 딱딱한 사무실을 벗어나 서울식물원에서 직원들과 도시락을 먹으며 구정 운영 전반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애로사항을 나누는 자리다.


첫 번째 시간은 MZ세대 공무원을 주축으로 조직문화 혁신 실천과제 발굴을 위해 모인 동아리 강서혁신주니어보드 소속 직원 15명과 함께 했다.


이날 김태우 구청장과 직원들은 서울식물원 실내에 둘러앉아서 햄버거를 먹으며 조직 적응, 인사운영, 개인 관심사 등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태우 강서구청장 MZ세대 공무원과 피크닉런치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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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구청장은 “조용하게 열심히 일하는 직원들에 대한 동기부여가 필요하다”는 청년 공무원의 의견에 대해 “특별승진과 강서스타어워드 등 근로의욕을 장려하는 제도 외에도 묵묵히 일하는 직원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여러 가지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중”이라며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또 일과 가정 양립, 워라벨의 중요성, 체력 관리법 등을 강조하며 공직을 먼저 경험한 선배 공직자로서 삶의 지혜를 전수했다.


피크닉 런치는 MZ세대 공무원과 만남을 시작으로 격무부서 직원, 공약사업 추진 직원, 민원 ·고충처리 담당 직원 등과 이어갈 예정이다.


김태우 구청장은 “실무를 담당하는 젊은 직원들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누며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직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 발전 아이디어에 접목해 구민들을 위한 정책 발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태우 구청장은 올해 초 ‘매일매일 주민과 만나는 소통열차’ 운영에 이어 직원과의 만남을 시작, 구정 변화를 위한 적극적인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지구 사랑 나무심기’ 나서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26일 오전 제53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문래근린공원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나무 심기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지역 내 NH-Amundi 자산운용(대표 임동순)가 흰말채나무, 노랑말채나무, 수수꽃다리, 사철나무 등 수목 1,000주를 기부하면서 마련됐다.

김태우 강서구청장 MZ세대 공무원과 피크닉런치 소통

NH-Amundi 자산운용 임·직원, 어린이집, 주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심 속 나무 심기를 진행해 녹지 공간을 확충하고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했다.


최호권 구청장은 “회색 일색인 도심을 푸르게 물들이는 나무 심기는 하나뿐인 지구를 살리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속 가능한 녹색도시를 구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 광운대 역세권 청년주택 현장방문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은 25일 오후 1시 30분 광운대 역세권 청년주택 공사장을 방문했다.


2023년 집중 안전점검을 추진하면서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에 기관장 현장점검을 실시 정밀한 안전점검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날 점검은 광운대 역세권 청년주택 공사장, 상계구민체육센터 공사장, 중계동 나무공원 녹지연결 공사장 3개소에 대해 5개 부서 6개 팀과 민간전문가(서울시 안전관리자문단)가 점검을 실시했다.

김태우 강서구청장 MZ세대 공무원과 피크닉런치 소통

이날 광운대 역세권 청년주택 공사장을 방문한 오승록 구청장은 사업추진부서 및 관련자들에게 브리핑을 받고, 과학기술장비(드론, 3D모델) 활용 및 전문인력 안전점검을 참관한 후 소관 부서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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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세월호 참사 후 사회적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한 이때 여러분들의 사명감이 막중하다”며 “역세권에 들어서는 청년주택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시설안전에 각별히 신경 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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