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휴머노이드·로봇개·EV충전봇…모빌리티쇼서 펼쳐진 로봇 대전

시계아이콘01분 4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30일 서울모빌리티쇼 미디어데이
현대차,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 공개
테슬라, 인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 전시
고스트로보틱스, 韓서 부분 양산 로봇개 시연

#30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모빌리티쇼. 현대자동차의 외팔형 로봇이 전기차를 충전하고 있다. 무거운 급속 전기차 충전 케이블을 로봇이 대신 들어 충전구에 꽂아준다. 충전 중에 사람이 접근하면 로봇이 위험 경고를 보내고, 충전이 끝나면 케이블을 제자리에 돌려 놓는다. 테슬라 부스로 가면 휴머노이드 로봇이 있다. 테슬라의 IR 행사 때마다 일론 머스크가 보여주던 바로 그 로봇이다. 행사장 출구 쪽에는 고스트로보틱스테크놀로지의 로봇개 '비전60'가 뛰어놀고 있다. ‘비전 60’는 포유동물의 움직임을 그대로 복사해 개발됐다. 엎드리기도 하고 통통 뛰며 걷는다.


휴머노이드·로봇개·EV충전봇…모빌리티쇼서 펼쳐진 로봇 대전 30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2023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브리핑'을 찾은 취재진들로 붐비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AD

서울모빌리티쇼의 풍경이 달라졌다. 과거 모빌리티쇼는 미래 자동차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전시회였다. 올해는 첨단 기술이 다양한 모빌리티 기기로 확산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아이템은 로봇이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부터 고스트로보틱스테크놀로지의 로봇개(4족보행 로봇), 현대차의 전기차 충전 로봇까지 등장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현대차는 로보틱스랩이 개발한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과 배송 로봇을 공개했다. 충전 로봇은 외팔형 로봇으로 초고속 충전기 케이블을 사람 대신 들어준다. 운전자는 주차만 해놓으면 알아서 로봇이 충전한다. 배송 로봇은 라이다와 카메라 센서 기반으로 자율주행을 한다. 4개의 플러그앤드라이브(PnD) 모듈이 장착돼 모든 방향으로 자유롭게 움직인다. 스스로 최적 경로를 찾는다.


휴머노이드·로봇개·EV충전봇…모빌리티쇼서 펼쳐진 로봇 대전 현대차의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사진=우수연 기자]

4족 보행 로봇 개발 업체 고스트로보틱스테크놀로지도 이번 행사에서 주목받았다. 고스트로보틱스테크놀로지는 미국 로봇업체 고스트로보틱스의 원천 기술을 이전 받아 제품의 일부를 한국에서 양산한다.


고스트로보틱스는 현대차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와 글로벌 '로봇개' 시장에서 쌍벽을 이루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주요 정부 기관이나 군에 공급되는 4족 보행 로봇은 고스트로보틱스의 '비전60'과 보스턴다이내믹스의 '스팟' 둘뿐이다.


두 기업의 로봇개는 다리 관절을 움직이는 방식에 차이가 있다. 스팟은 토크센서를 활용해 사물을 인식하고 움직임을 계산한다. 정밀한 움직임이 장점이다. 반면 비전 60은 모터에 전달되는 지면의 힘을 계산해 움직인다. 모터를 센서처럼 활용하기에 야외 활동 시 내구성이 뛰어나다. 모듈 조립 방식으로 만들어 고장난 부분만 따로 떼서 고칠 수 있다. 고스트로보틱스 관계자는 "최근 로봇개의 다리 부분을 한국서 양산하기 시작했다"며 "장기적으로는 제품 전체를 한국에서 양산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휴머노이드·로봇개·EV충전봇…모빌리티쇼서 펼쳐진 로봇 대전 고스트로보틱스테크놀로지의 4족 보행 로봇 '비전 60'[사진=우수연 기자]

테슬라는 이번 행사에 인간의 모습을 닮은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전시했다. 실제 움직이지 않는 모형을 전시했지만, 전 세계적으로 워낙 유명한 로봇이라 취재진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지난해 9월 AI데이에서 처음 '옵티머스' 프로토타입을 공개했다. 걷는 모습이 불안하고 간단한 부품을 운반하는 정도로 움직임이 매우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로봇 개발을 선언한 지 6개월만에 이뤄낸 성과였다는 점에서 시장에 충격을 줬다.


올해 3월 개최한 인베스터 데이에서 공개된 '옵티머스'는 자연스러운 손놀림으로 나사를 조였다. 수십년 로봇 개발에 매달려온 로봇 업체들의 기술에 비하면 여전히 부족하지만, 발전 속도를 비교하면 놀랍다는 평가가 나온다. 테슬라는 인지-판단-수행의 과정을 거치는 자율주행 기술을 로봇에 그대로 적용했기에 개발 시간을 줄일 수 있었다.


휴머노이드·로봇개·EV충전봇…모빌리티쇼서 펼쳐진 로봇 대전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모형[사진=우수연 기자]

테슬라는 이 인공지능(AI) 로봇이 자동차 생산 공정에서 원가 절감 문제를 해결할 핵심 열쇠가 될 것으로 본다. 출시 가격을 2만달러 이하로 낮춰 로봇 산업 자체를 차세대 먹거리로 키울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휴머노이드 로봇 가격이 통상 10만달러 수준인 것을 고려하면 테슬라 옵티머스는 충분한 가격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AD

양승윤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현재 모빌리티 기업들이 개발·상용화 노력을 추진 중인 자율주행차 분야도 큰 틀에서는 로봇으로 정의할 수 있다"며 "노동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을 감안하면 지금의 로봇 산업 급부상은 일시적 트렌드가 아닌 중장기적인 변화"라고 말했다.




고양=우수연 기자 yes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