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생3막 기업]향기로 노인 인지능력 높이는 '민트웨이'

시계아이콘02분 5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노년을 더욱 아름답게"
민트웨이 이오상 대표

[인생3막 기업]향기로 노인 인지능력 높이는 '민트웨이' 민트웨이 이오상 대표가 경도인지장애나 초기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그림 교육 프로그램에 쓰이는 향기나는 물감과 워터브러시를 보여주며 이야기하고 있다. .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AD

서울 영등포구 소셜캠퍼스 '온 서울'은 다양한 사회적기업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공간이다. 큰 통창의 유리를 통과하는 빛이 이들의 작은 거점을 따뜻하게 감싸고 있었다. 거기에서 지난 17일 만난 이오상 민트웨이 대표(40)는 사회 초년생 시절부터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사회적 기업가로서의 꿈을 소중하게 품어왔다.


민트웨이는 ‘노년을 더욱 존귀하게, 노년을 더욱 아름답게’라는 캐치프레이즈의 예비 사회적기업이다. 2021년 12일 고용노동부에서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인가를 받았다. 아름다운 나이듦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 대표는 “저희의 소셜미션은 어르신들이 아름답고 건강한 내외면을 갖도록 돕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민트웨이의 핵심 콘텐츠는 ‘향기’다. 아름다운 향을 활용해 노인들의 인지 능력을 높일 수 있는 교육 자재와 프로그램을 만든다.


이 대표는 창업 전 ‘청년문화예술기업’에서 노인 대상 문화예술향유사업에 참여하면서 노인 문제에 대한 관심을 키워왔다. 사업은 문화 소외지역으로 묶이는 섬마을 곳곳에서 다양한 예술활동을 전개하는 내용이었다. 그는 전라도 권역에 있는 35개 섬들에서 여러 교육 프로그램들을 진행하면서, 노인들을 자주 만났다. 자연히 ‘늙음’에 대해, 노년의 삶에 대해 생각하게 됐다. 직접 사회적기업을 창업하고 싶다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가져온 그는 사업 아이템과 방향성을 탐색하기 시작했다.


이후 카이스트에서 사회적 기업가 MBA 과정을 졸업하면서, 구체적인 사업과 경영에 대해 배우게 됐다. 그는 “엄청나게 원대한 이유로 사회적기업을 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라면서 “단지 제가 애정하는 대상 또는 풀고 싶은 사회문제를 영리적 방법으로 해결하는 것이 의미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는 커리어를 쌓는 과정에서, 치매를 앓는 많은 노인들을 목격했다. 그는 “치매는 자연스러운 노화로 인해 찾아오는 질병인데 가족이 함께 힘들어진다”며 “치매를 겪더라도 좀더 행복하고 덜 고통스러울 수 있는 방법들을 찾는 데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민트웨이, 어떤 기업인가.

▲한마디로 시니어의 건강과 아름다움을 디자인하는 예비 사회적기업이다. 경도인지장애와 초기치매 어르신들의 노년을 위해 후각 기반 교육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쉽게 말하면 부교재와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


-치매판정 되기 전단계나 초기치매를 겪고 있는 노인들을 위한 교육 부교재와 프로그램이라면 어떤 것이 있을까.

▲대표적으로 ‘뷰티 테라피 클래스’가 있다. 재가복지시설 중 하나인 데이케어센터(노인 주간 보호센터)에서 진행했다. 데이케어센터는 치매와 같은 경도인지장애를 앓고 있는 노인들이 다니고 있는 유치원 같은 곳이다. 장기 요양 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로그램이었는데 반응이 좋았다. 아로마 오일 등을 이용해서 혈전 관리 마사지를 함께 진행한 클래스 프로그램이었다.


-마사지 프로그램이라면, 마사지를 가르쳐주는 것으로 보면 되나.

▲강사의 강의에 따라 혈점을 직접 눌러보는 형태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치매 노인 뿐 아니라 치매 노인과 함께 사는 가족분들도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경락을 하듯이 다양한 혈점들을 스스로 누르면서 본인을 위한 마사지를 해보는 것이다. 치매 노인을 돌보는 가족분들의 경우 스트레스가 적지 않다보니까 두통 완화 등을 위해 이같은 프로그램을 구상해 진행했었다.


-또다른 프로그램은.

▲뷰티 테라피 외에도 실버뷰티 테라피, 동그라미 발레, 향기 미술관 프로그램이 있다. 지난해 기준 치매안심센터 네 곳과 데이케어센터 다섯 곳에서 이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뷰티테라피, 실버뷰티테라피 프로그램도 화장품들을 직접 발라볼 수 있도록 하면서 마사지와 율동 체조를 곁들인 프로그램이다. 동그라미 발레는 쉽고 부드러운 발레 동작으로 구성된 율동 같은 프로그램이다. 향기미술관 프로그램은 그림 그리기 수업에 향기를 얹힌 프로그램으로 보면 된다. 물감 같은 재료에 향기를 입혀서 치매 노인들의 후각을 자극해 여러 기억들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향기를 활용한 미술관 프로그램이라니. 신선하다.

▲특히 향기 미술관 프로그램들에 대해 복지사 분들의 반응도 상당히 좋았다. 단순히 그림그리기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어르신들이 잘 집중을 못하는 경우가 빈번하다. 그런데 향기를 이용한 미술프로그램의 경우 많은 노인분들이 끝까지 참여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일반적인 물감에 향기를 덧입히는 저희의 재료를 사용해 수업을 하는데, 예를 들어 아이 그리기를 진행하면서 ‘베이비 파우더’ 향기를 덧입히면 본인의 자녀 이름을 기억하는 경우가 많다. 기억들을 회상하면서 느껴지는 것들을 표현할 때 얼굴이 밝아지신다. 향기가 후각을 자극해 노인들의 인지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보고 있다.


-이같은 프로그램들을 구성해 각종 노인 관련 기관에 제공하는 사업모델로 보면 되나.

▲그렇다. 다만 앞서 말했듯이 직접 교구 제작도 한다. 키트로 구성된 교구재를 만들고 있는데 향기 미술관 프로그램에 쓰인 ‘향기놀이터’가 대표적이다. 향수를 만드는 체험을, 향수 공방에 가지 않고서도 직접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치매노인이 아니더라도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호불호가 적은 여섯가지 향을 선정해서 배합시키는 일종의 놀이다. 각 향 하나하나가 독자적으로 향수로서 기능을 하는 제품들인데, 배합을 통해 자신만의 특별한 향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 이같은 키트를 수업에 제공하기도 한다. 수업에서는 20~30가지 향이 제공되는데, 저희가 제공하는 영상을 보고 인지 향상 수업을 할 수 있게끔 했다.


-또 다른 부교재가 있다면.

▲향기미술관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제작한 향기 미술관 키트가 있다. 색다른 향들이 묻어있는 향료를 소량 집어넣고 붓에서 향기가 묻어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고체 물감을 물로 녹여가면서 향기를 맡으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다. 이런 교재들은 스마트스토어를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하고도 있다. 향료를 만드는 전문 조향사와 파트너십을 통해 이같은 키트 등을 생산하고 있다.


-민트웨이의 비전은.


AD

▲교육 프로그램과 콘텐츠만 만드는 데 그치지 않고 싶다. 직접 고객과 만나는 접점을 확장해 나가려는 계획을 갖고 있다. 가장 좋은 고객은 치매 어르신들과 가까이에 계신 요양보호사분들이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대전에서 요양보호사 커뮤니티를 위한 공간을 구축하고 있다. 요양보호사분들의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고충을 나눌 수 있는 공간과 센터다. 노인복지 서비스에서 가장 중요한 '플레이어'가 요양보호사분들이다. 이들이 행복해야 치매를 앓는 어르신들도, 가족들도 좀더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는다. 비즈니스적으로 보면 이분들이 유통의 경로가 될 수도 있다. 때문에 이들이 편하게 방문해서 교육도 받고 수다도 떨 수 있는 공간의 오픈을 준비 중이다.


[인생3막 기업]향기로 노인 인지능력 높이는 '민트웨이' 민트웨이 이오상 대표. 사진=허영한 기자 younghan@



이은주 기자 golde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2508:00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음악 넘어 문학·음식으로 영토 넓혔다…150만 빅데이터가 증명한 한류의 진화

    K팝에 의존했던 한류 소비 지형이 문학과 영화, 음식으로 다변화했다. 지식재산권(IP)이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실질적인 관광 수요와 수출 수익까지 견인하는 핵심 산업 동력으로 진화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은 25일 이 같은 현상을 입증하는 '2025 외신·소셜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한류 트렌드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서른 나라 매체와 누리소통망(SNS) 자료 150만 건을 샅샅이 분석해 한류의 확산 구조

  • 26.02.2508:00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화면 뚫고 나온 IP…넷플릭스 1위 애니가 실물 경제를 집어삼켰다

    영상 콘텐츠의 흥행이 온라인 화면을 뚫고 나와 실물 경제를 견인한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입증한 지식재산권(IP)의 힘이다. 단순한 영상 소비를 넘어 관광, 식음료, 정보통신기술(IT) 등 산업 전반을 집어삼키며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판도를 바꾼다. 이 작품은 시청 수 3억2510만 회를 기록하며 역대 넷플릭스 영화 시청 1위라는 대기록을 썼다. 15주 연속 시청 순위 10위권에 진입하며 영

  • 26.02.2508:00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레몬' 대신 '감귤'…치밀한 현지화가 K드라마 장르 한계 깼다

    피 튀기는 장르물에 집중했던 한국 드라마의 성공 공식이 진화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다각적 현지화 전략의 실효성을 입증했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이 로맨스물은 자극적인 소재 없이 세계적인 흥행을 달성했다. 비한류권인 멕시코에서조차 9주 연속 넷플릭스 시청 수 10위권에 진입하며 지식재산권(IP)의 장르적 스펙트럼과 소비 영토를 동시에 넓혔다. 압도적 성과의 이면에는 각국의 문화적 맥락을 파고든

  • 26.02.2508:00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장벽 깬 거대 IP의 명암…'오징어 게임' 평점 6.7점 추락이 남긴 경고

    한국 영상 콘텐츠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주류로 안착했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리즈가 지식재산권(IP)의 폭발력을 명확히 증명했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 역대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시즌 1, 2, 3이 나란히 시청 수 1, 2, 3위를 싹쓸이하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흥행은 화면을 넘어 실물 경제와 문화 산업 전반으로 파급력을 넓혔다. 글로벌 식음료 및 패션 브랜드와의 연이은 협업이 이를 증명한다. KF

  • 26.02.2508:00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5·18 비극이 홀로코스트 위로했다…세계 상처 어루만진 K문학

    한국 문학이 변방의 언어라는 태생적 굴레를 벗고 세계 문학의 중심부로 진입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이 결정적 전환점으로 작용했다.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전 세계의 지적 독서로 번졌다. 한국문화정보원의 빅데이터 분석은 이를 객관적 수치로 입증한다. 노벨문학상 수상 직후 한국 문학 관련 외신 보도 비중은 전 분기 1.2%에서 32.4%로 30%포인트 이상 뛰었다. 유력 매체들은 '채식주의자'와 '소년이 온다'

  • 26.02.2306:50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수조원 투자하는 그들이 AI와 함께 일하는 법

    사모펀드(PE) 업계 대표의 의사결정은 수백·수천억, 때로는 조 단위 자금의 향배를 가른다. 그들이 내리는 한 번의 판단은 펀드 수익률은 물론 산업 지형까지 바꾼다. 매일 보고서, 재무 자료와 씨름하면서 머릿속으론 끊임없이 가설과 반론을 주고 받는다. 매 단계가 한 치의 오류도 허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PE의 투자 검토는 산업과 기업을 탐색하고, 1차 가설을 세운 뒤, 실사를 통해 이를 검증하고 투자심의위원회를 거쳐 결

  • 26.02.0906:50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소액주주 프리미엄 줘야 할 판"…공개매수 난항 겪는 PEF들

    사모펀드(PEF) 들이 포트폴리오 기업을 상장 폐지하기 위한 공개매수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 대주주와 같은 가격을 제시해도 소액주주들이 응모를 꺼리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대주주의 '경영권 프리미엄'이 아니라 '소액주주 프리미엄'을 따로 고민해야 하는 국면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다. 9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코스닥 상장사 에코마케팅의 상장 폐지를 위해 2차 공개매수를 진행 중이다.

  • 26.02.0206:50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통매각 신통찮네" 플랜B 가동하는 사모펀드들

    MBK파트너스의 홈플러스 투자 논란 이후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투자회수(엑시트)에 대한 고심이 짙어지고 있다. 대형 유통기업의 매각 과정에서 고용 불안과 구조조정 논란이 불거지면서, 엑시트 자체가 사회적 리스크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전략적 투자자(SI)와 재무적 투자자(FI) 모두 대형 인수·합병(M&A)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사모펀드들은 기업 전체를 한 번에 매각하기보다는 부분 회수와 장기 보유를 결합한

  • 25.12.2606:50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붙여서 키운다…M&A 핵심 전략 '볼트온'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인수 후 기업가치를 끌어올리는 핵심 전략으로 '볼트온'이 부상하고 있다. 볼트온은 볼트 A와 B를 접합했다는 뜻으로, 비슷한 업종의 기업을 인수해 시너지를 높이고 산업의 가치도 함께 높이는 전략이다. 볼트온 성공 맛본 VIG, 이번엔 뷰티 한데 묶는다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VIG파트너스(VIG)는 LG화학 에스테틱 사업부와 울트라브이를 중심으로 한 통합법인 설립을 추진한다. 올해 8월 VIG는

  • 25.10.0908:00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살만한 매물 없는데…"K뷰티 가격 이게 맞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뷰티'가 인수합병(M&A)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는 뷰티 기업 가격을 두고 의견이 엇갈린다. 뷰티 산업이 가진 기술적 장벽 대비 지나친 가격 거품이 꼈다는 비판이 나오는 한편, 시장 초기의 과열은 자연스레 조정될 것이라는 반론도 있다. K뷰티 '들썩'…에이피알 주가 급등에 비상장 밸류에이션↑정권교체와 경기 둔화, 대외 불확실성 등 변수가 중첩되면서 국내 사모

  • 26.02.2514:37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박원석 "김어준 선 넘어, 이언주 자중해야",이태규 "공취모, 비민주·반민주적"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이태규 전 국민의힘 의원 그리고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두 분 모시고 핫이슈 생생토크 하겠습니다. 두 분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보도된 리얼미터 조사 이거 보면 이재명 대통령 지지도가 4주 연속 올랐습니다, 그래서 58.2%를 기록했고, 정당 지지도에서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격차가 더욱 커졌습니다. 박원석 : 국민이 보기에 대통령이 일을 열심히

  • 26.02.2310:59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정성장 "김여정 VS 김주애 권력투쟁 가능성 희박"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 출연 : 정성장 세종연구소 부소장(2월 20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북한의 9차 당대회가 19일 개막했습니다. 최근 김정은 위원장의 딸 김주애의 세습과 관련해서 9차 당대회에서

  • 26.02.2015:42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김윤형 "송영길 100% 전대 출마", 하헌기 "전략공천 해야"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하헌기 더불어민주당 전 부대변인과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모시고 핫이슈 관련해서 얘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소종섭 :민주당 얘기 좀 해볼까요? 송영길

  • 26.02.1915:25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젊은 서양인들'이 한국에 몰려온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즘 거리를 다니다 보면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 어느 순간 그렇게 됐다. 서울이 뉴욕의 축소판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 많은 외국인은 어디서 왔을까? 법무부 출입국 외국인정책본부의 통계월보에 따르면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