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방시혁, SM 인수 중단에… 이수만 "이길 수 있는데 왜 멈추나"

시계아이콘02분 1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방시혁 하이브 의장, 관훈포럼 기조연설
'방시혁 다음' 준비에 주력…멀티레이블은 그 성과
멀티레이블 비롯 글로벌 기업 향한 노력 지속할 것

“가장 하이브다운 선택이었다. 일각에선 ‘졌잘싸’(졌지만 잘 싸웠다의 줄임말)라고 할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결과에 아주 만족한다. SM 인수전을 전쟁이라고 바라본 적 없다.”

방시혁, SM 인수 중단에… 이수만 "이길 수 있는데 왜 멈추나"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포럼에 참석,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AD

방시혁 하이브 의장은 15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포럼에서 SM엔터테인먼트 인수전 결과에 대해 이같이 자평했다.


앞서 하이브가 지난 12일 SM 인수 절차 중단을 발표한 이후 밝힌 첫 입장이다. 방 의장은 “인수를 승패의 관점으로 바라보는 데 동의하기 어렵다”며 “아티스트와 팬들의 행복을 위해 시작한 인수였고, 궁극적으로 주주가치를 훼손하지 않는지 상장사로서 고민한 결과다”고 말했다.


기조연설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방 의장은 "하이브가 SM 인수 카드를 만지작거리기 시작한 것은 2019년부터"라며 "조용히 2차례 오퍼를 넣었는데 거절당했고, 그 이후 내부에서 찬반이 계속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러던 중 굉장히 갑작스럽게 이수만 씨에게 지분 인수 의향을 묻는 연락을 받았고, 과거 인수 반대 요인으로 생각했던 부분들이 많이 사라졌다고 판단해 인수 절차에 나서게 됐다"고 덧붙였다.


방 의장은 최근 K팝 성장세 둔화를 언급하며 "하이브 등 국내 엔터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선전하는 걸 대단하다고 평가해주지만, 현업에 있는 이들은 지금의 인기가 ‘반짝’ 지나가면 안 된다는 위기감과 사명감 속에서 사력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관세청 음반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K팝 음반 수출 성장률은 2020년부터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한류의 인기가 꾸준한 동남아시아에서도 음반 수출 성장률이 2022년 전년도 동기 대비 30% 하락세를 기록한 것이 대표적 신호다.


방시혁, SM 인수 중단에… 이수만 "이길 수 있는데 왜 멈추나"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포럼에 참석,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SM 인수 절차 중단에 대해 방 의장은 "시장의 과열이나 생각 이상의 치열한 인수전은 예상 밖이었다"며 "처음 인수전 시작할 때 생각했던 가치를 넘어선 상황에서 주주 가치를 훼손하고 시장 질서를 교란하면서까지 들어갈 수 없다고 생각했다"고 선을 그었다.


또한 "미래에 중요성이 더 커질 플랫폼에 관해서 카카오와 협의를 통해 합의를 끌어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아주 만족한다"고 부연했다.


이수만 전 SM 총괄 프로듀서와의 계약에 대해서 방 의장은 "전부 다 무조건적 이행이 전제는 아닌 걸로 알고 있다"며 "ESG 관련 약정에서 개인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건 전혀 없었다"고 설명했다. 하이브의 SM 인수 중단 결정에 대한 이 전 총괄의 반응에 대해서는 "소상히 설명드렸고 특별한 감정을 드러내시진 않았다. ‘이길 수 있는데 왜 그만하지?’ 정도의 말씀만 하셨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외부에선 숫자만 보였겠지만, 수많은 시간과 노력, 구성원들의 감정 노동이 들어가는 일이었다"며 "끝끝내 SM 인수가 하이브스럽지않다고 판단해 기존 우리의 로드맵대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을 지향하면서 혁신 기업에 투자해나가자는 결정을 내린 것"이라고 말했다.


인수전을 두고 일각에서 카카오의 일방적 승리라는 반응이 나오는 것에 대해서 "인수를 승패의 관점으로 보는 데 동의하기 어렵다"고 운을 뗀 방 의장은 "개인적으로는 SM의 지배구조를 해결하는 데 기여함과 동시에 카카오와 미래의 가장 중요한 축이라고 생각하는 플랫폼 관련 협의를 했다는 점에서 결과에 아주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방시혁, SM 인수 중단에… 이수만 "이길 수 있는데 왜 멈추나"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15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포럼에 참석,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윤동주 기자 doso7@

방 의장은 이날 기조연설을 통해 K팝 지속 성장의 원동력으로 멀티 레이블과 플랫폼, 사람을 강조했다.


그는 "현재의 K팝은 세계 시장에서 골리앗과 같은 메이저 기업들 틈에 있는 다윗과 같다"면서 "글로벌 반도체 시장에 삼성이 있고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 현대가 있듯 K팝 업계에서도 현 상황을 돌파해나갈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의 등장과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역설했다.


방 의장은 K팝의 지속 성장을 위한 원동력으로 △글로벌 시장 내 존재감 및 영향력 강화 △슈퍼스타를 지속해서 만들어낼 수 있는 운영방식 △슈퍼 IP 탄생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플랫폼 진화를 꼽았다.


그는 향후 하이브의 멀티 레이블 시스템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청사진과 함께 "하이브는 K팝 그 이상을 바라보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선두 플레이어로 도약하기 위해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도전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국방의무 이행을 위해 완전체 활동 휴식기에 접어든 방탄소년단에 대해 방 의장은 "모든 멤버가 군 복무를 마치는 2025년 정도에 완전체 활동을 재개할 수 있길 희망하고 있고 이는 멤버들과도 합의한 부분"이라고 전했다. 이어 "멤버들과의 계약 기간은 아직은 좀 남아 있는 상황"이라며 "남은 기간 멤버들과 앞으로도 하이브와 계속해서 함께할 것인지에 관해 더 얘기해볼 것"이라고 덧붙였다.


AD

이날 5년 후가 됐건 10년 후가 됐건 '방시혁 다음'을 준비하는 데 많은 힘을 쏟고 있다고 밝힌 방 의장은 "BTS와 같은 글로벌 슈퍼스타의 반복적 탄생을 뒷받침할 인프라가 산업 전반에서 보다 탄탄하게 마련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