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이주의 책]‘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 외 5권

시계아이콘02분 0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이주의 책]‘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 외 5권
AD

◆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사람은 바뀌지 않는다’는 통념은 설득을 포기하게 만들지만 살면서 마주하는 설득을 시도하는 상황은 무한하다. 가짜 뉴스에 빠진 부모님, 극단주의에 빠진 친구 등 소중한 사람이 잘못된 길로 가는 경우 쉽사리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며 포기하기 어렵다. 미국 최고의 언론인상 윌리엄 랜돌프 허스트상을 두 차례 받은 저널리스트인 저자 역시 기존 통념을 깨부수며 타인의 강경한 신념이나 확신도 충분히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자신의 아버지를 비롯해 9·11 테러 음모론자, 정치 극단주의자, 사이비교 광신도 등 도무지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이들의 가치관이 한순간 뒤집힌 순간을 포착해 그 원리를 해부한다. (데이비드 맥레이니 지음·웅진지식하우스)

[이주의 책]‘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 외 5권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세계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무엇이 현대 문명사회를 지탱하는가? 이 책은 위 질문에서 시작됐다. 객관적 통계와 수학적 자료를 토대로, 식량과 환경부터 에너지, 바이러스, 기후변화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과거를 탐색하고, 현대 문명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힌다.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를 나름의 과학적 접근으로 파악하고, 미래의 한계와 기회를 냉정하고 진단한다. 저자는 과잉 정보 덕에 현대인은 많은 걸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삶의 기반이 되는 식품, 원자재, 상품이 어떻게 생산되고 유통되는지조차 제대로 알지 못한다며 이는 거짓 정보에 쉽게 빠지는 이유라고 지적한다. 자신을 비관론자도, 낙관론자도 아닌 ‘과학자’라고 소개한 저자는 자신이 50여년간 연구한 자료를 소개한다. (바츨라프 스밀 지음·김영사)

[이주의 책]‘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 외 5권

◆효기심의 권력으로 읽는 세계사: 유럽 편=110만명 구독자를 보유한 역사 유튜버가 권력자를 중심으로 쓴 역사책이다. 임금과 왕, 황제부터 대통령, 총리까지 오래도록 우리 곁에 존재했던 권력자 중에서 특히 유럽 역사 속 인물들을 선별해 소개한다. 특히 그들이 국민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얼마나 많은 국민을 선동했는지에 집중한다. 면죄부를 판매하면서 자신들에게 반발하는 이들을 이교도라 낙인찍고 처형했던 교황청, 나폴레옹의 쿠데타를 우려해 그를 국민 관심이 미치지 못할 곳으로 보낸 프랑스 총재정부 등을 조명한다. 일반 서민도 다수권력이란 점에서는 권력자일 수 있는데, 유럽에 흑사병이 창궐할 당시 거짓 음모론으로 유대인을 악마화했던 이들의 이야기도 다룬다. (효기심 지음·다산초당)

[이주의 책]‘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 외 5권

◆지위 게임=인간이 지닌 지위 욕구는 삶을 지배한다. 나도 모르게 SNS상의 ‘좋아요’ 수에 집착하게 되는가, 누군가의 성공에 마음껏 축하해주기보다는 자신의 초라함을 먼저 느끼는가. 그렇다면 당신도 저자가 말하는 지위 욕구에서 예외가 아니다. 모든 인간에게 지위 추구의 욕구가 내재돼 있다고 주장하는 저자는 작게는 SNS 중독과 경쟁심부터 종교적 광신, 테러, 혁명, 전쟁까지 역사상 인간의 모순과 부조리를 ‘지위 욕구’라는 주제로 분석한다. 단순히 이기는 차원을 넘어 구체적인 성과를 내는 사람이 얻는 지위인 ‘성공 게임’, 의무감으로 무장한 도덕적인 사람에게 돌아가는 ‘도덕 게임’, 두려움을 무기로 지위를 차지하는 ‘지배 게임’ 등 흥미로운 분석을 전한다. (윌 스토 지음·흐름출판)

[이주의 책]‘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 외 5권

◆돈 버는 사람은 단순하게 생각합니다=각종 경제 매체와 방송에 출연해 경제의 기본을 쉽게 소개하는 경제 유튜버가 소개하는 투자원칙서다. 성실한 저축이 미덕인 시대가 가고 (주식)투자가 필수처럼 여겨지는 시대가 도래했다. 다만 대다수는 크고 작은 좌절을 맛보기 마련. 저자는 돈을 크게 불리는 투자법은 아니지만, 최소한 실패를 막을 수 있는 투자법을 소개한다. 계좌의 잘못된 흐름을 읽어내는 법, 오래 지속할 수 있는 투자법, 실패를 이겨낼 수 있는 마인드셋을 전한다. 불확실성이 큰 투자의 세계에서 투자자는 스스로 제어할 여지가 많지 않지만 저자는 ‘단순하고 우직한 태도’를 강조하며 오래 지속 가능한 ‘단순화’한 투자법을 소개한다. (한주주 지음·헤리티지북스)


AD
[이주의 책]‘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 외 5권


◆수소 자원 혁명=넷제로와 탈(脫)탄소, RE100, 그린택소노미, 탄소배출권거래…생경했던 단어들이었지만 이제는 한 번쯤은 들어본 사람들이 많은 개념들이다. 그만큼 기후 위기가 심각하고 이를 막기 위한 새로운 에너지원이 시급한 상황. 태양, 풍력, 원자력, 여러 재생에너지 기술도 어느 정도 수준에 도달한 지금, 저자는 수소 에너지에 주목한다. 청정에너지 중에서도 왜 수소가 미래의 답인지. 전 세계가 왜 수소 기술에 집중하는지를 방대한 자료에 바탕한 기술과 지정학적 분석 내용을 전한다.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5%를 탈탄소화 및 넷제로 과정에서 청정수소가 중요 에너지원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골드만삭스의 분석을 토대로 저자는 청정수소의 상업화를 누가 먼저 이뤄내냐에 따라 세계의 부는 재편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마르코 알베라 지음·미래의창)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