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골프 노마드' 왕정훈 "세계를 누비고 싶다"

시계아이콘01분 5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군 제대 후 DP월드투어 복귀 신바람 행진
비거리 증가와 자신감 장착 "우승 기대해"

"너무 행복합니다."


‘골프 노마드’ 왕정훈의 말이다. 지난해 7월 군 복무를 마치고 올해 DP월드투어(옛 유러피언투어)에 복귀해 제2의 골프 인생을 열고 있다. 왕정훈은 20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DP월드투어에서 다시 뛰게 돼 너무 기쁘다"며 "예전 감각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활짝 웃었다. 이어 "다양하고 실력 있는 선수들이 많고, 예전과 비교해 선수층이 두터워진 것 같다"며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긍정적인 자극을 주는 것 같다"고 전했다.


'골프 노마드' 왕정훈 "세계를 누비고 싶다" '예비역' 왕정훈은 "올해 유럽 무대에서 반드시 우승 트로피를 수집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사진제공=KPGA]
AD

왕정훈은 2012년 중국프로골프(CPGA)투어를 거쳐 2014년 아시안투어에 진출했다. 2016년 5월 하산 2세 트로피에서 나초 엘비라(스페인)를 연장 접전 끝에 제압해 DP월드투어 챔피언의 반열에 이름을 올렸고, 모리셔스 오픈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완성했다. 생애 단 한 번밖에 받을 수 없는 신인상도 차지하며 기대주로 떠올랐다. 2016년 8월에는 안병훈과 함께 태극마크를 달고 리우올림픽에 출격했다. 2017년 1월에는 세계랭킹 39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를 찍었다.


왕정훈은 2017년 커머셜 뱅크 카타르 마스터스에서 DP월드투어 29개 대회 만에 3승을 수확해 두 가지 진기록을 수립했다. 당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ㆍ1999년ㆍ12경기) 이래 두 번째 최소 경기 3승 챔피언에 올랐다. 또 마테오 마나세로(이탈리아ㆍ3승 당시 19세)와 2011년 타계한 세베 바예스테로스(스페인ㆍ3승 당시 20세)에 이어 세 번째 최연소 3승 챔피언(21세 144일)에 등극했다.


왕정훈은 2020년 코로나19 여파로 국내에 머물며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출격했고, 2021년 2월 군에 입대해 2022년 7월 제대했다. 왕정훈은 "군에 있는 동안 골프 선수로 쉼 없이 달려온 시간을 돌아보며 새로운 목표를 세웠다"며 "좋은 충전의 시간이었다"고 되돌아봤다. 군부대에서는 체력과 근력 운동에 집중했다. 그 덕분에 드라이브 샷 비거리도 늘어났다. 2019년에는 평균 비거리가 283.64야드였지만 올해는 297.57야드까지 찍었다. 이전과 비교해 13.93야드가 증가했다.


왕정훈은 병역을 마친 뒤 새벽부터 늦은 저녁까지 연습에 전념했다. 그는 "골프를 시작한 이후 이렇게 열심히 한 것은 처음"이라면서 "지금과 같다면 평생 프로 골퍼로도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 왕정훈은 지난해 12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군 복무 기간 동안 하지 못했던 쇼트 게임과 퍼팅 연습에 집중했다. 자신만의 장점인 아이언의 정확도를 높이는데도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왕정훈은 "서서히 컨디션이 올라오고 있다"면서 "경기 감각을 제외하고 골프 실력, 정신력, 체력 등 모든 면에서 과거보다 좋아진 것 같다"고 강조했다.


'골프 노마드' 왕정훈 "세계를 누비고 싶다" 왕정훈은 체력과 근력 운동에 집중해 비거리를 약 15야드 정도 늘렸다.

왕정훈은 서서히 예전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처음엔 다시 잘 할 수 있을까 불안했다"면서도 "경기력이 올라오면서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왕정훈은 지난 1월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LIV 골프 멤버’ 패트릭 리드(미국) 등 톱랭커들이 총출동한 히어로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에서 공동 28위를 차지했다. 2일 끝난 싱가포르 클래식에선 나흘 동안 우승 경쟁을 벌인 끝에 시즌 최고 성적인 공동 3위에 올랐다. 왕정훈은 올해 DP월드투어에 전념할 계획이다. 540위까지 떨어진 세계랭킹도 착실하게 끌어올릴 생각이다. 그는 "세계랭킹 50위에 진입하면 메이저 대회와 미국프로골프(PGA)투어도 출전할 수 있다"며 "특급 대회에 등판해 설레는 감정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다"고 했다.


AD

왕정훈의 올해 목표는 우승 트로피를 추가하는 것이다. 가장 욕심나는 대회는 9월 잉글랜드 서리 버지니아 워터의 웬트워스 클럽에서 열리는 BMW PGA 챔피언십이다. 그는 "DP월드투어에서 다시 한번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 싶다"며 "싱가포르 대회를 통해 충분히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유럽에서도 성적이 좋으면 PGA투어 카드를 받을 수 있다"며 "한 시즌을 잘 마무리하겠다"고 자신했다. 왕정훈은 "예전에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대회를 뛸 것"이라면서 "한국 남자 골프의 위상을 알리고, 골프를 좋아하시는 국내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싶다"고 다짐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