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사상 최대 매출에도…" 현대百, 올해 과제 세 가지는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현대百, 작년 연결매출 5조141억 사상 최대
올해 경기둔화+역기저에 백화점 '내실다지기'
면세 수익구조 개선·지누스 매출 다변화도

"사상 최대 매출에도…" 현대百, 올해 과제 세 가지는 더현대서울 전경(사진=현대백화점 제공).
AD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현대백화점이 올해 백화점, 면세점, 지누스 등 사업 전반에서 시험대에 올랐다. 백화점은 올해 경기 둔화 우려가 짙어진 상황에서 코로나19 기간 고신장에 따른 '역기저 효과'에 대비해야 한다. 면세점 수익구조 개선, 지누스 매출 다변화 등도 숙제다. 인적분할을 통한 구조 개선으로 유통업을 넘어서는 신성장동력에 적극 투자할 것이라는 계획도 원점에서 다시 들여다봐야 하는 상황이다.


1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3209억원을 기록했다. 직전해 대비 21.4%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141억원으로 40.4% 늘었다. 지누스 편입 효과 등으로 매출 5조원을 넘어서면서 '연간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시장 컨센서스(추정치) 역시 웃도는 매출이었다. 다만 영업이익은 추정치를 밑돌았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의 매출 및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4조8060억원, 3584억원이었다.


지난해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으로 '엔데믹(감염병 주기적 유행)' 효과를 받으면서 백화점을 중심으로 의류·화장품 등 외부 활동 관련 상품 소비 급증, 명품 매출의 꾸준한 증가 등이 실적 호조세로 연결됐으나, '연말 효과'가 아쉬웠다. 현대백화점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68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2% 줄었다. 매출은 1조5824억원으로 43.8% 늘었다. 지누스 실적은 지난해 3분기부터 현대백화점 연결 실적으로 편입됐다. 지누스 직전해 실적과 지난해 1·2분기 실적은 반영되지 않았다.


부문별로 백화점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 94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9.9% 줄면서 시장 기대를 밑돌았다. 매출은 5968억원을 기록, 5.3% 늘었다.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패션·화장품 전반이 선방하며 매출이 올랐으나 전년 동기 높은 기저로 상승률은 제한적이었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 영업 정지도 영향을 미치며 업이익이 104억원 감소했다. 1년 장사는 코로나19 완화에 따른 소비심리 회복과 기존에 부진했던 고마진 상품군 개선으로 매출 2조2896억원, 영업이익 3788억원을 기록했다. 직전해 대비 각각 8.9%, 24.3% 늘어난 수치다.


면세점 역시 엔데믹 시대를 맞아 매출이 큰 폭 회복했으나 후발 주자로서 강도 높은 할인 등을 진행, 적자 폭은 커졌다. 면세점은 지난해 4분기 영업손실 233억원을 기록했다. 손실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8억원 증가했다. 매출은 7044억원으로 24.0% 늘었다. 지난해 전체로는 661억원의 영업손실이 발생했다. 직전해 대비 손실폭이 253억원 커졌다. 매출은 2조2571억원으로 41.8% 증가했다. 지누스는 4분기 영업이익 174억원, 3·4분기 누계 28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각각 3184억원, 6046억원을 나타냈다.


백화점은 올해 더현대서울의 성공 방정식을 적용한 '미래형 백화점'을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판매 면적을 줄이고 백화점 내 자연 친화적인 공간을 조성, 찾고 싶은 장소로 만드는 데 집중한다. 현대백화점은 더현대서울에 이어 지난해 12월 현대백화점 대구점을 리뉴얼해 선보인 더현대대구 등의 실적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봤다. 더현대대구엔 4565㎡(약 1380평) 규모 복합문화예술광장 '더 포럼 by 하이메 아욘'을 조성, 고객 발길을 잡는다. 올해 소비 심리 위축에 따른 명품 등 주요 브랜드 구색 강화에도 힘쓴다. 올해 1조원을 웃도는 매출이 기대되는 더현대서울은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열광하는 새 콘텐츠 발굴에 공을 들이는 한편, 더 큰 도약을 위해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 추가 입점을 위한 협의를 지속한다.


면세점 역시 올해 해외여행 정상화에 힘입어 매출을 더 끌어올리면서, 중국의 순차적 리오프닝(경기 재개)에도 대비한다. 코로나19 상황 속 후발 주자로서 출혈 경쟁에 공격적으로 임했던 중국 보따리상(따이궁) 송객 수수료 관련해서도 정부에서 제한책을 내놓는 등 면세산업 활성화를 위해 나선 상황이어서 이후 영업전략 역시 고민하고 있다. 회사 측은 중국의 방역 봉쇄 해제, 해외여행 재개, 주력 면세 브랜드 입점 등으로 연내에 월 손익분기점(BEP)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AD

지난해 인수한 아마존 1위 매트리스기업 지누스는 전체 매출 중 97%가 해외에서 나온 만큼, 올해는 국내 판매 비중을 높일 계획이다. 현대리바트, 현대L&C 등 리빙·인테리어 부문 계열사와 상품 공동 개발, 백화점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프리미엄 라인업 개발 등도 검토한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