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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혜택에 전매도 가능…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수요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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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전매가능·계약금 1천만원·중도금 무이자' 제공으로 관심 증폭
- 초기 부담 적고, 금리 소나기 피할 수 있어 실거주&투자자에게 인기

금융혜택에 전매도 가능…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수요자 관심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투시도 (출처 : (주)한화 건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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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도 금융혜택을 선보이고, 전매가 가능한 단지들이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시장 상승기에는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혜택들로 인해 자금 부담이 오히려 줄어든 측면도 있고, 이에 따라 지금이 상승 전환 전 미래가치를 선점할 수 있는 투자 기회로 적절하다고 판단하는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최근 분양시장에서는 계약금을 일정금액의 정액제 납부로 변경하고, 통상 전체 금액의 60% 수준인 중도금을 전액 무이자로 제공하는 등의 금융혜택을 선보인 단지가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먼저 계약금 정액제의 경우는 통상 분양가의 1~20%로 책정되는 분양가를 1~2000만원 정도의 금액으로 책정해 납부하게 하는 방법으로, 소비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중도금 무이자는 2~3년 뒤인 입주 때까지 이자 납입 부담을 피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을 지녀 수요자들의 관심이 계속되는 추세다.


한 업계관계자는 “가령 중도금 무이자 조건을 활용하면 6억원 기준 아파트로 연 6% 이자를 적용했을 때 최대 2000만원 정도의 금액을 사업주체가 납부해주는 셈”이라며 “또 대출 금리가 크게 오르는 상황에서 이러한 금리 인상 소나기를 피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꼭 필요한 조건으로 여겨지며 관심이 커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분양권 전매의 경우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끄는 조건이다. 이는 소비자의 자금 현황에 맞춰 리스크가 크다 판단될 시 바로 양도가 가능하다는 점, 또 향후 부동산 상승기 전환 시에는 이를 통한 시세 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이 계속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런 가운데 분양시장에서는 (주)한화 건설부문이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일원에 공급 중인 '포레나 제주에듀시티'가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전매까지 가능한 장점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다.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서귀포시 대정읍 일원에 지하 1층~지상 5층, 29개 동, 전용면적 84~210㎡, 총 503세대의 대규모로 조성되는 아파트다. 제주 내 신흥부촌으로 떠오른 제주영어교육도시와 차량 5분 거리에 위치해 배후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는 단지다.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특히 실거주는 물론이고 투자 관련 문의도 상당하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전언이다.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이중석 분양소장은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무이자, 전매 가능 등의 혜택이 투자자들의 자금 부담 리스크를 덜어냈다는 점에서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라며 “특히 실거주는 물론이고, 제주도만의 연세 개념을 활용해 수익을 창출하려 하는 수요자들이 금융혜택과 전매 가능으로 부담이 줄어들자 꾸준한 문의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포레나만의 차별화된 특화설계로 주거쾌적성을 높인 점이 돋보인다. 특히 총 3만 6,000여㎡ 규모(서귀포월드컵경기장 잔디면적 약 3.4배 크기)의 조경 설계가 적용돼 조경 비율을 약 40% 이상 확보했다. 이에 더해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 구성을 더해 공원형 에코 타운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 단지 안에는 공원커뮤니티, 썬큰커뮤니티 등 4곳의 커뮤니티 시설이 입주민 동선을 고려해 배치되며, ‘메리키즈 그라운드(테마놀이터)’, ‘플레이 그라운드(어린이 놀이터)’, ‘주민운동시설(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시설도 마련된다.


입주민의 편의를 높이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클럽포레나)도 주목할 만 하다. 클럽포레나는 단지 중앙부에 위치해 지하 1층에서 2층까지 3개층으로 구성되며, GX룸, 골프 트레이닝센터, 작은도서관&북카페,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스터디룸, 세탁카페 어린이집, 포레나 프리스쿨, 경로당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세대 내부설계로는 일반 아파트 대비 30cm 높은 2.6m 천장고 설계를 도입해 개방감이 탁월한 것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층간 소음 저감을 위해 250mm 층간 소음재와 60mm 완충제를 사용하는 등 포레나만의 차별화된 설계도 적용된다.


이밖에 굿디자인 인증(포레나 엣지 룩)을 받은 월패드로 쿡탑전원차단, 주차위치확인, 엘리베이터 호출, 놀이터 CCTV 확인 등 집안과 단지 내 모니터링과 제어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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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견본주택을 운영 중이며, 입주는 2025년 1월 예정이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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