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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풀린 마포구...중도금 무이자 혜택 제공하는 ‘빌리브 디 에이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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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풀린 마포구...중도금 무이자 혜택 제공하는 ‘빌리브 디 에이블’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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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가 규제지역에서 전격 해제되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번 규제지역 해제로 청약, 대출, 세금 등 부동산을 사고파는 전 과정에서 규제가 완화됐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가 강남 3구(서초·강남·송파구)와 용산구를 제외한 서울 모든 지역을 규제지역에서 해제하면서 마포구도 비규제지역이 됐다. 이에 따라 대출, 청약, 거래 등과 관련한 규제가 대폭 완화됐다.


이 같은 규제지역 해제 소식에 시장에서는 크게 반기는 모습이다. 자금 여력이 있는 투자자들은 서울 강북권 인기 지역에서 추가 매수에 나설 수 있으며, 규제 문턱이 낮아지면서 1주택자 또는 무주택자도 매매를 고려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더욱이 앞서 정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취득세와 양도세 중과를 완화하고 LTV 규제도 완화되면서 투자자들의 매수가 활발해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 마포구 소재 A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그동안 규제지역으로 묶이면서 대출·세제 제한 등이 주택 거래에 걸림돌로 작용한 것은 사실이다”며 “특히 다주택들의 세금 부담이 크게 줄어들면서 거래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서울에서는 마포구 일원에 공급되는 ‘빌리브 디 에이블’에 투자자 문의가 집중되고 있다. 여의도와 시청 등 주요 업무지구가 인접한 서울 중심에 위치해 직주근접 수요가 풍부하고, 향후 가격 상승 가능성도 높은 지역이기 때문이다.


‘빌리브 디 에이블’은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 일원에 지하 6층~지상 23층, 1개 동, 도시형생활주택 299가구(임대포함), 오피스텔 34실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신촌역과 서강대역의 중간지점에 위치해 있어 2호선, 경의중앙선을 타고 주요 업무지구 및 서울 내 기타 도심지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2호선을 이용하면 서울 대표 업무지구인 CBD(종로, 중구업무지구)까지 10분대, GBD(강남권업무지구)까지 30분대에에 도달할 수 있으며, 경의중앙선을 통해 콘텐츠 생산 및 유통 업무단지인 DMC(디지털미디어시티)까지 한 번에 갈 수 있어 주요 업무지구로 출퇴근하는 수요자들을 임대 수요로 품을 수 있다.


역 인근으로 조성된 다양한 편의시설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현대백화점, 이마트, CGV, 경의선숲길,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쇼핑·문화는 물론 생활편의시설까지 한걸음에 이용할 수 있다.


‘빌리브 디 에이블’은 고급 상품 설계도 자랑한다. 전용면적 38~49㎡의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 내부는 일반 아파트 대비 30cm 높은 2.6m 천장고를 확보해 더욱 쾌적하고 널찍한 느낌을 제공한다. 여기에 독일 유명 가구 브랜드인 ‘놀테(Nolte)’, 이태리 수전 브랜드 ‘제시(Gessi)’ 등으로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가 곳곳에 적용된다.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든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빌리브 디 에이블’은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 세탁기, 건조기, 주방오븐, 아일랜드 식탁 등 풀옵션 무상 제공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비용 부담은 줄이고, 공간 활용은 극대화했다. 여기에 중도금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금리 인상 시기에도 이자 부담이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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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브 디 에이블’ 분양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홍보관 방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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