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ELS·DLS 원금 손실액 1조원대…발행량도 사상 최저치

시계아이콘02분 0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로 ELS·DLS 발행 급감
원금 손실 확대 우려…금감원 “증권사 파생결합증권 운용 현황 점검”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증시 급락으로 손실이 증가하면서 최근 월·분기 기준으로 파생결합증권(ELS·DLS) 발행량이 급격히 쪼그라들었다. 주가연계증권(ELS)과 기타파생결합증권(DLS)은 기초자산이 되는 지수나 종목, 환율 등이 만기까지 일정 수준 이상을 유지하면 약속한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반대로 손실 발생 기준선인 '녹인 배리어(knock-in barrier)' 밑으로 떨어지면 원금을 까먹을 수 있다. 이미 지난해 3분기 기준으로 원금 손실(녹인) 구간에 진입한 ELS·DLS 잔액은 1조원이 넘는다.


ELS·DLS 원금 손실액 1조원대…발행량도 사상 최저치
AD

13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ELS 발행량은 4조4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3년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와 ELS를 구분해 집계한 이후 분기 기준 최저 규모다. 직전 최소 발행량은 지난해 3분기에 기록한 5조6000억원이다. 4분기 발행량은 직전 3개 분기 평균 발행량(7조9000억원)의 55%에 불과하다. 하반기 전체 기준으로 ELS 발행은 상반기와 비교해 절반으로 줄었다.


코스피200은 물론 글로벌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와 큰 폭의 주가 하락으로 기존 ELS 발행량의 조기 상환이 지연된 상황에서 신규 자금 유입이 줄어든 탓에 ELS 발행이 급감한 것으로 풀이된다. 또 지난해 4분기 들어 글로벌 주식시장이 기간 조정을 보이면서 변동성 수준이 상반기의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도 ELS의 경쟁률 약화 요인이다. 더구나 연말 발행사가 ELB 발행에 집중하면서 ELS 판매 영업이 상대적으로 축소된 측면도 존재한다. 지난해 4분기 ELB 발행량은 21조8000억원으로, 사상 최대 분기 기록을 세웠다.


전균 삼성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내내 ELS 발행 규모가 축소된 특징을 보인다"면서 "특히 4분기 발행 규모는 1분기의 절반에 불과한 수준으로 급감했는데, 이는 ELS에 대한 투자수요가 심각할 정도로 위축됐다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짚었다.


ELS·DLS 원금 손실액 1조원대…발행량도 사상 최저치

DLS 상황도 마찬가지다. 2022년 4분기 DLS 발행량은 43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분기 기준 사상 최저치다. 12월 한 달 발행량은 710억원에 불과해 이 역시 월 기준으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직전 최저치는 같은 해 10월에 기록한 1180억원이다.


DLS로 발행되는 기초자산 대부분이 신용위험이라는 점에서 지난해 하반기 들어 채권시장 약세와 한계기업 신용위험 점증 등 신용위험에 대한 투자 수요가 감소한 것이 DLS 발행 감소의 핵심 요인으로 판단된다. 더구나 원자재와 통화 역시 혼란스러운 방향성과 불안정한 변동성 때문에 원금비보장형 상품에 대한 투자 수요가 위축됐다.


지난해 연간 기준 ELS 발행 규모는 28조1000억원으로, 2010년 이후 가장 작은 규모를 기록했다. 특히 ELB의 발행량이 데이터 집계 이후 사상 최대 수준인 29조6000억원을 기록하면서 ELB가 ELS를 능가한 첫해가 됐다. 지난해 연간 기준 DLS의 발행 규모는 3조3000억원으로, 2009년 이후 최저 발행량을 기록했다.


이와 달리 기타파생결합사채(DLB) 발행 규모는 13조2000억원으로, 2020년 기록한 14조3000억원 이후 사상 두 번째로 많은 기록을 세웠다. 신용위험의 증대와 원자재·통화시장의 변동성 확대로 DLS 발행은 감소했지만 금리연계 DLB 발행은 증가했다. 이에 연간 발행량 기준으로 DLB가 DLS를 압도하기 시작한 2020년 이후 3년 연속 DLB가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


전 연구원은 "원금비보장형 상품(ELS·DLS)의 위축은 기초자산 시장의 불안정한 환경이 직접적인 원인이지만 동시에 2020년부터 시행된 고난도 금융투자상품 때문에 투자 수요와 발행 의지가 꺾인 점도 간접적인 배경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한편 ELS·DLS 원금손실액은 지난해 3분기 기준으로 이미 1조원대를 넘어 투자자 손실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기준 기초자산 가격 하락으로 녹인 구간에 들어선 ELS·DLS 잔액은 1조65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중에서 홍콩H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편입한 ELS가 6771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녹인 구간에 들어간 물량 가운데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물량은 약 250억원이다. 나머지 9233억원의 만기는 2024년이다. 상품의 만기까지 기초자산 가격이 녹인 구간을 벗어나지 못하면 투자자는 최대 100%의 투자금 손실을 보게 된다.


AD

금감원 관계자는 "지난해 3분기 이후 홍콩H지수의 추가 하락으로 녹인 발생 규모 등 투자자 손실 위험이 증가했다”며 “H지수가 편입된 상품을 중심으로 투자자 손실 위험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파생결합증권 운용 현황 등을 점검해 증권사가 자체 리스크 관리 능력을 강화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금리 인상 기조, 고물가 등 금융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증권사의 파생결합증권 운용 위험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110:09
    한국 흉내내는 J뷰티…"K뷰티, 고성장세 꺾일 것"⑧
    한국 흉내내는 J뷰티…"K뷰티, 고성장세 꺾일 것"⑧

    어재선 코스맥스재팬 법인장은 "K-뷰티는 올해 상반기까지 손 쓰지 않으면 하반기부터 (성장세가) 꺾일 것"이라고 경고했다. 어 법인장은 지난달 일본 도쿄 니혼바시역 인근 코스맥스재팬 사무실에서 진행한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K뷰티가 일본에서 '잘된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접근하면 큰일 날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K뷰티가 현재 일본에서 '일상'으로 자리잡은 소비재지만,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갖춘 일

  • 26.01.2107:05
    "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⑦
    "韓국적 갖고싶다" 뜨거운 인기…日돈키호테 점령한 K뷰티⑦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1.2208:37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안정적 한미관계…이재명표 '플레이 볼' 효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재출범한 뒤 보인 예측 불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진보 정권인 이재명 정부가 트럼프와 '플레이 볼(play ball·상대에 맞춰 협상에 응하다)'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워싱턴D.C. 기반의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앤드루 여 한국석좌(사진)는 20일(현지시간)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한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

  • 26.01.2115:15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Make Only Rich Great Again…부자만 다시 위대하게 만들다

    트럼프 1주년③ 정책수혜 부유층에 집중…서민 삶은 '팍팍'2024년 11월 트럼프 재집권 이후 억만장자들 재산 직전 5년간 연평균 증가율보다 3배 빨리 늘어머스크 재산 1년새 2340억달러↑…베이조스 150억달러↑중간 선거 앞두고 최대 화두는 '감당 가능 생활비'美가정 평균 전기요금 전년대비 6.7% ↑ 제조업 일자리는 8개월째 감소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 26.01.2111:08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트럼프 1년, '부자만' 메이크 그레이트 어게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집권 1년간 정책 수혜가 집중된 부유층의 재산은 급증했으나, 고물가 부담이나 관세 인상 후폭풍으로 서민들의 삶은 오히려 팍팍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20일(현지시간)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이 최근 발표한 연례 불평등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억만장자들의 재산은 16% 증가한 18조3000억달러(약 2경7076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억만

  • 26.01.2111:08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조지아 사태 139일', 美투자 철수할 일 아냐"

    "이제 조지아에서 한국 여권을 들고 있다면 이민세관단속국(ICE)도 더욱 조심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투자를 시작한 기업이라면 사업에 재시동을 걸고 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해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대규모 구금 사태'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의 1년간 행적을 돌아볼 때 반(反)이민 기조를 우리 국민이 몸소 체험한 상징적 사건으로 볼 수 있다. 또 한미 동맹사의

  • 26.01.2011:53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美우선주의 앞세운 '행정명령 폭격기'

    '관세(Tariff)·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강한 정부(Strong Executive)'.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취임 1주년을 맞는다. 1기보다 더 과감한 추진력으로 무장한 트럼프 대통령은 1기 때보다 4배에 가까운, 220여건의 행정명령을 쏟아냈다. 강도 높은 이민 단속과 관세장벽으로 '미국 우선주의'를 구현하는 데 앞장섰다.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축출하거나, 그린란드를 미국에 편입시키겠

  • 26.01.2211:15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이언주 "이혜훈 '청약 문제' 있을 수 없는 일,여론 매우 안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1월 21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수석최고위원, 미래경제 성장전략위원장도 맡고 있죠? 바쁘실텐데 나와주

  • 26.01.2116:08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장충단공원 이준 열사 동상과 오세훈 시장의 특별한 관계③[시사쇼]

    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성동구청장) ②장미경(박홍근 의원) ③송현옥(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올해 6·3 지방선거에서 5선에 도전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