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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종합건설 ‘오산 세교2지구 A-21블록 모아미래도’ 조기완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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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종합건설 (이하 모아종합건설)이 최근 오산 세교2지구에 공급한 ‘오산 세교2지구 A-21블록 모아미래도’가 완판(완전판매)됐다.


지난 11월 진행된 ‘오산 세교2지구 A-21블록 모아미래도’의 1순위 청약 결과 258세대 모집에 1527개의 청약 통장이 접수돼 평균경쟁률은 5.92대 1, 최고 경쟁률은 45.63대 1(84A타입)을 기록하며 전 타입 1순위 마감으로 청약을 마쳤다.


이후 진행된 정당계약 및 예비입주자선정 추첨 및 계약을 통해 분양이 100%완료되었다. 최근 시장에서 보기 드문 ‘조기 완판’을 달성한 것이다.

㈜모아종합건설 ‘오산 세교2지구 A-21블록 모아미래도’ 조기완판 성공 [▲ 모아미래도 견본주택 (사진: ㈜모아종합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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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종합건설은 “최고의 품질로 고객에게 쾌적한 삶의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기업 이념을 토대로 전국 각지 다양한 지역에 주택을 공급해 왔으며 ‘2020 한경주거문화 대상’, ‘2021 국토교통부 살기좋은 아파트 최우수상’, ‘2021 고객만족대상 한경주거문화 대상’, ‘2021 주택건설의 날 대통령상 표창’ 등 여러 수상 실적을 가지고 있다.


‘모아미래도’는 대표적으로 양주옥정, 송산그린시티, 인천검단, 수원호매실 등 수도권을 비롯 지방 여러 신도시 개발지역에 공급된 브랜드 아파트이다.


단지는 ‘숲세권’ 입지를 자랑하는데, 우선 단지의 3면이 근린공원으로 조성되며 바로 옆에 약 10만 평 부지에 19개 테마공원으로 조성된 ‘물향기 수목원’이 위치하고 있어 쾌적한 주변 환경을 누릴 수 있고 자연 속에서 문화생활도 누릴 수 있다.


게다가 ‘오산 세교2지구 모아미래도’가 들어설 세교지구(1, 2지구)는 조성이 완료되면 약 3만 5천여 세대가 입주하여 인접해 있는 화성 동탄신도시와 함께 수도권 남부 주거벨트로 거듭날 예정이다. 단지는 세교지구 최 중심에 자리하여 교육, 생활 인프라 모두 한가운데서 누릴 수 있게 된다.


생활권도 우수한데, 지난 4월 개통된 필봉터널은 세교지구와 화성 동탄산업단지를 연결하는데, 이로서 오산시와 화성시는 기존 약 40분정도 소요되던 이동 시간이 10분으로 획기적으로 단축되어 생활권을 공유한다. 필봉터널을 통해 오산과 동탄 두 지역이 단일 생활권으로 통합되면서 세교지구 주민들은 동탄역SRT, 동탄신도시 인프라 공유 등 많은 혜택을 볼 수 있는 ‘더블 생활권’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뛰어난 상품성도 눈길을 끈다. 단지는 전 세대를 100%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환기가 우수하고, 전 세대 남향 위주 단지배치로 쾌적한 일조권도 확보해 주거 쾌적성이 우수하다. 지상에 차량이 없는 단지로 설계되어 쾌적성을 더하는 것은 물론 입주민의 안전까지 확보했다.

㈜모아종합건설 ‘오산 세교2지구 A-21블록 모아미래도’ 조기완판 성공 [▲ 오산 세교2지구 A-21블록 모아미래도 투시도 (사진: ㈜모아종합건설)]

게다가 전체 단지는 규모6의 지진까지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는데, 이는 국내 발생한 최대 규모의 지진까지 버틸 수 있다. 우리나라에도 규모 5 이상의 지진이 발생하기 시작하면서 지진 안전지대라는 말도 옛말이 된 지금 내진 설계를 적용하는 아파트는 그만큼 실 입주자에게 안정적인 거주를 보장한다.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끄는데, G.X룸,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 센터, 작은 도서관, 열람실(성별 구분 사용)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서 입주민들의 휴식과 편안한 모임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 실내 놀이터와 커뮤니티 공간이 연결되어 있는 육아정보사랑방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의 안전한 놀이를 보장하고 육아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한 업계 전문가는 “100% 판상형 설계 적용 및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 내진 설계 적용 등 단지의 상품성 눈길을 끈 결과로 보인다”며 “모아종합건설이 심혈을 기울여 시공하는 모아미래도 브랜드 파워도 수요자들 사이 선호도가 높은 점도 한몫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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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우수한 상품성을 자랑하는 모아종합건설 대표 브랜드 ‘모아미래도’의 향후 분양 현장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 모아종합건설 관계자는 “2022년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구, 대전, 아산, 예산, 강릉, 울산, 익산, 평택, 화성 등 전국적으로 신도시 위주의 신규 공급이 예정되어 있다”며 “많은 관심을 보여주신 고객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성실, 책임 시공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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