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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전국 최초 ‘건강과 안전이 함께하는 강서 디지털 둘레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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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치구 뉴스] 강서구, 도심공원에 스마트 안전 쉼터, 스마트 헬스폴 등 갖춘 스마트 존 설치 &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유무선 네트워크 활용 제39회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 수상 ... 송파구, 위례· 성대로 남2문 교차로 구조 개선사업 12월 말 완료 ... 서대문구 구립도서관 2곳과 공립작은도서관 12곳에서 전자도서관 서비스 개시 & 국회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 연세내 등 지역내 대학교 디지털 자료 이용 가능

강서구, 전국 최초  ‘건강과 안전이 함께하는 강서 디지털 둘레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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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울 강서구(구청장 김태우)에 첨단 기술이 접목된 ‘디지털 둘레길’이 조성된다.


구는 전국 최초로 ‘건강과 안전이 함께하는 강서 디지털 둘레길’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서 디지털 둘레길 조성사업’은 디지털 시대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유무선 네트워크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서울시의 ‘2022 지역정보화 최우수과제’로 선정, 행정안전부 ‘지역 디지털 서비스 10대 우수사례’로 선정돼 제39회 지역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구축장소는 강서구 원도심의 중심에 위치한 우장산 근린공원 전역(35만9435㎡)이며, 내년 2월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디지털 둘레길에는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송수신 할 수 있는 광케이블 자가망이 구축되며, 150m 간격으로 33대의 공공와이파이가 설치돼 어디서든 무료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스마트 안전 쉼터, 스마트 헬스폴, 디지털 안내판 등을 갖춘 ‘스마트 존’ 3곳이 설치된다.


‘스마트 안전 쉼터’에는 냉난방기가 설치돼 여름철 무더위와 겨울철 추위를 피해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건강측정기로 누구나 손쉽게 건강을 체크 할 수 있다.


‘스마트 헬스폴’은 운동 횟수와 시간, 열량 등이 자동으로 표시돼 주민들이 체계적인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디지털 안내판’에서는 각종 구정 정보부터 건강, 안전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볼 수 있다.


스마트 존은 구에서 구축한 ‘데이터 통합 플랫폼’과 연계해 실시간으로 최신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전국적으로 ‘디지털 둘레길’ 사업이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우 구청장은 “디지털 둘레길 조성으로 구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하게 공원을 즐길 수 있게 되고, 가까이서 디지털 공공행정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인프라와 디지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구민 누구나 편리하고 쉽게 정보를 누릴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 구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서구, 전국 최초  ‘건강과 안전이 함께하는 강서 디지털 둘레길’ 조성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교차로 소통 및 안전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위례성대로 남2문 교차로 구조 개선사업을 12월 말에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위례성대로 남2문 교차로는 위례성대로에서 방이동방면 진입을 위한 좌회전 차로 및 유턴 공용차로의 대기공간이 충분하지 않아 차량이 직진차로까지 침범하여 차량 정체가 심하고, 급차선 변경 등으로 사고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었다.


이에 구는 도시발전에 따른 교통여건의 변화에 따라 현 교통상황을 반영하여 기존 교차로의 구조를 개선, 보다 원활하고 안전한 통행이 가능하도록 ‘위례성대로 남2문 교차로 구조개선 사업’을 추진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먼저, 위례성대로의 중앙에 위치한 넓은 화단을 철거, 2개 차로를 신설하고 좌회전차로 및 유턴차로를 분리하여 차량의 대기공간 (좌회전9~10대, 유턴7~8대)을 확보했다.


이번 개선사업을 통한 유턴과 좌회전차로 분리로 기존 유턴과 좌회전이 한 지점에서 이루어져 복잡한 상충이 발생하던 교차로가 한층 원활하고 안전하게 소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올림픽공원과 공원 앞 버스정류소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보행안전을 위해 위례성대로 남2문 교차로 횡단보도 중앙 보행섬을 정비하고 동시에,보행섬 편측에 화단을 별도 조성해 차량으로부터 보행자가 보다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또, 올림픽공원 남2문 앞 횡단보도는 공원 안쪽에 위치해 위례성대로 보행축과 일치하지 않은 점을 개선하기 위해 위례성대로 측으로 이설, 무단횡단이 상시 발생되는 문제를 보완했다.


이외도 현재 올림픽공원교차로 방면으로 설치돼 있는 신호위반 과속단속 CCTV를 잠실 방면으로도 추가 설치, 차량 과속을 원천적으로 차단, 야간에도 안심하고 횡단보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구는 이번 개선 공사를 통해 남2문 교차로는 교통흐름이 개선돼 소통이 한층 더 원활해지고, 교통사고 예방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취임 이후 적극적인 행정으로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앞으로도 차량 정체 구간 및 교통사고 잦은 곳 등에 대해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 및 안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강서구, 전국 최초  ‘건강과 안전이 함께하는 강서 디지털 둘레길’ 조성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이달 20일 운영을 시작한 이진아기념도서관 내 전자도서관 코너에서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구는 올해 안에 2곳의 구립도서관과 12곳의 공립작은도서관에서 순차적으로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개시한다.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구립 이진아기념도서관과 홍은도담도서관, 12곳의 공립작은도서관에 전자도서관 코너를 조성하고 올해 안에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서대문구 전자도서관 코너에서는 ▲1만2500여 종의 전자책과 오디오북, 전자잡지 ▲국회도서관과 국립중앙도서관이 제공하는 1000만여 권의 디지털 원문 자료와 학술논문 ▲지역내 대학도서관 학위논문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정보 이용과 자료 선택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을 위해 구는 민선 8기 출범 후 국회도서관과 협정을 체결하고 지역 내 대학 도서관이 많은 장점을 살려 연세대, 이화여대, 명지대 등과도 협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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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헌 구청장은 “갈수록 증대되는 전자 자료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내년에 서대문구 전자도서관 포털 웹사이트를 구축하고 어르신 등을 위한 디지털 정보 활용 교육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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