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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공영 '거제 한신더휴', 돌고 도는 부동산 경기 ‘학습효과’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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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부동산 사이클, 반등 후 상승장에서 하락기 소액 투자처 수익률 가장 높아
- 천만원 대로 입주까지 추가 부담 없고 무제한 전매 가능, 소액 투자처로 주목

한신공영 '거제 한신더휴', 돌고 도는 부동산 경기 ‘학습효과’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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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혼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서도, 소액 선점 투자가 가능한 신규분양 상품은 주목도를 높이고 있다. 소액 투자처의 경우 과거 금융위기 등 부동산 하락기 이후 상승장에서 가장 상승률이 높았던 데다, 부동산 경기는 뚜렷한 사이클을 나타내며 돌고 돈다는 학습효과를 경험한 투자수요를 중심으로 활발한 선점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유럽발 금융위기 여파 등으로 부동산 시장 침체기였던 2012년 초부터 2013년 1분기 당시 전국의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81.3에서 78.8로 하락했다. 그러나 이후 반등을 시작해 2015년 말까지 꾸준히 올라 하락폭 대비 3배 수준의 상승을 보였다. 아울러, 지난 2018년 10월부터 2019년 8월까지의 하락기에도 매매가격지수는 87.9에서 85.8로 소폭 내렸으나, 이후 올해 초 106.2까지 올라 20.4% 급등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과거 집값 하락기에는 집을 사겠다는 수요를 찾아보기 어려웠던 것이 특징이었으나, 최근에는 부동산 투자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체리피커’ 등 알짜 투자에 밝은 투자수요를 중심으로 선점 투자 경쟁이 이뤄지고 있다”며 “하락장을 기회로 삼아 부동산으로 큰 수익을 냈던 학습효과에 기반한 것으로, 특히 수익률이 가장 높았던 소액 투자가 가능한 단지가 블루칩으로 각광받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이번 시장 침체장에서도 선점 투자를 위한 투자자들이 분주하다. 추후 시장 반등을 대비해 유망하고, 똘똘한 단지를 미리 선점하려는 사람들이 눈에 띄고 있는 것이다. 특히 현재 금리인상이 거세지는 시장 분위기 및 여건 등을 고려해 다양한 금융혜택 제공을 통해 소액으로 투자 가능한 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이다.


한신공영이 거제시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신더휴’ 브랜드 단지인 ‘거제 한신더휴’가 대표적인 단지로, 최근 외지 투자를 비롯한 다양한 투자수요의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1차 계약금 1천만원, 계약금 5% 정액제(나머지 5% 무이자 대출), 중도금 전액 무이자, 선착순 일부세대 대상 에어컨 무상제공(2대) 등 각종 혜택이 제공돼 천만원 대의 계약금만 있으면 입주까지 추가 부담이 없다” 며 “더욱이 무제한 전매가 가능한 단지로, 입주시점에는 시장이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외지 투자자들이 소액 투자처로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경남 거제시 아주동 일원에 들어서는 ‘거제 한신더휴’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 동, 전용면적 84·99㎡의 아파트 총 547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로는 △84㎡A 157가구 △84㎡B 122가구 △84㎡C 123가구 △99㎡A 72가구 △99㎡B 73가구로 선호도 높은 중대형 타입 위주로 구성됐다.


단지는 교육 ? 생활 여건이 우수한 원스톱 입지가 강점이다. 단지 바로 앞으로 내곡초가 위치해 있어 안심 통학여건을 갖췄고, 거제시 유일 사립초등학교인 대우초와 지역 명문으로 불리는 거제 중·고도 가까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더욱이 국내 대표 교육브랜드 종로엠스쿨과의 계약 체결을 통해 프리미엄 교육 서비스를 수강료 50% 할인혜택(2년)을 통해 단지 내에서 제공할 예정으로, 거제 한신더휴는 지역을 대표하는 교육 특화 단지로 우뚝 설 전망이다. 여기에 반경 1.5km 내 마트·은행·병원·학원 등이 다수 위치한 근생중심상권 및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어 생활 여건도 돋보인다.


직주근접 여건도 우수하다.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가 위치한 옥포국가산업단지(종사자수 약 3만명 이상)가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아울러,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위치한 죽도국가산업단지(종사자수 약 3만명 이상)도 차량 약 1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한화그룹의 대우조선해양 인수건 관련 최대 수혜지로 손꼽힌다는 점도 가치를 더하는 요소다. 20년 이상 주인 없이 표류했던 대우조선해양이 재계순위 7위의 든든한 모기업 확보로 날개를 달게 될 전망인 만큼,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의 핵심 배후지이자 거제 한신더휴가 들어서는 아주동 일대는 높은 미래가치 기대감으로 업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사통팔달 교통망도 주목된다. 단지 인근 송정IC를 통해 부산·창원·김해·통영 등 광역 이동이 편리하고, 아주터널과 거제대로, 14번 국도 등을 통해 거제시 내 생활권도 빠르게 오갈 수 있다. 여기에 국도 14호선 아주터널 진입 전 빠르게 진출할 수 있는 아주동 우회차로 신설 호재도 갖춰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거제 한신더휴’는 거제시 최초 한신더휴 브랜드 단지의 상징성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성도 갖춘다. 실사용 면적이 우수한 3면 발코니(일부 타입) 및 선호도 높은 판상형 위주 설계를 적용하고, 남향 위주로 단지를 배치해 채광 및 통풍 효율을 극대화했다.


한신공영의 커뮤니티 ‘클럽더휴’와 차별화된 조경설계도 기대를 모은다. GX룸과 피트니스 클럽 등 운동시설과 독서클럽, 북클럽, 맘스클럽 등 교육 ? 문화 커뮤니티 시설 및 커뮤니티 광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다수 조성되며, 패밀리 가든 ? 허브가든 ? 팜가든 등 다양한 수목이 식재되는 단지 내 조경 설계를 통해 쾌적함을 더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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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한신더휴의 견본주택에서는 방문자를 대상으로 경품을 증정하는 룰렛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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