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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21억' 주인 찾습니다"…당첨금 미수령시 복권기금 귀속

수정 2022.12.08 13:19입력 2022.12.08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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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세종=손선희 기자] 21억원에 달하는 로또복권 1등 당첨금을 1년 가까이 찾아가지 않아 동행복권이 주인 찾기에 나섰다.


8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지난 1월15일에 추첨한 제998회차 로또복권 미수령 당첨금 지급 기한이 내년 1월16일이라고 밝혔다. 당첨금 지급 만료 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미수령 1등 당첨 금액은 20억7649만9657원이다. 당첨 번호는 '13, 17, 18, 20, 42, 45'다. 당첨 지역은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복권 판매점이다.


공교롭게도 같은 회차의 2등 당첨금 역시 받아가지 않은 상태다. 998회 로또복권 2등 당첨 금액은 7835만8478원으로, 당첨 번호는 '13, 17, 18, 20, 42, 45'와 보너스 번호 '41'이다. 복권 구입 장소는 부산 동구에 위치한 복권 판매점이다.



지급 기한이 지난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된다. 소외계층 복지사업, 저소득층 장학사업, 문화재 보호 사업 등 공익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로또 1등 '21억' 주인 찾습니다"…당첨금 미수령시 복권기금 귀속 서울 소재 한 로또 판매점에서 시민들이 로또를 구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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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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