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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육성의 중심에 들어서는 '부성역 우남퍼스트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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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대 국정과제 ‘미래산업육성’ 반도체, 제조업 몰린 지역 눈길
- 천안, 삼성디스플레이 및 산업단지 들어서 미래산업 중심지로 성장

더블유건설이 시행하고, 우남건설이 시공하는 부성역(예정) 우남퍼스트빌이 분양 중에 있다.


부성역(예정) 우남퍼스트빌은 천안시 부성지구 A-2BL에 위치하며 지하 2층~최고 20층, 6개동 총 316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전 세대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전용면적 84㎡(3개 타입)으로만 구성된다.

미래산업육성의 중심에 들어서는 '부성역 우남퍼스트빌' [사진설명: 부성역 우남퍼스트빌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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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가 들어서는 천안지역은 올해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12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미래전략산업육성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반도체, 배터리사업 등 산업단지가 몰려 있으며 최근 가장 관심을 받고 있는 전기차산업, 첨단소재 부품까지 삼성의 SDI와 그와 관련된 일반산업단지 1단지부터 9단지까지 조성되어 있어 약 700여 업체에 4만여 명의 종사자가 이미 근무 중인데, 여기에 북부 BIT, 직산 도시첨단산업단지 등 총 10개의 신규 산업단지가 2025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각 산업단지마다 대규모의 투자가 예정되어 있는데,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아산사업장에 오는 2025년까지 ‘퀀텀닷(QD) 디스플레이’ 양산라인인 Q1 라인 구축을 위해 총 13조원의 투자가 예상되면서 간접고용효과만 5년간 8만여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그 외 산업단지에는 총 1조8,42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며 모든 산업단지가 들어설 경우 총 2만3,838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이렇듯 탄탄한 배후수요를 가지고 있는 천안은 그동안 뜨거운 청약 열기로 인해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었지만, 지난 9월 21개월만에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면서 대기 중인 내 집 마련 수요가 시장에 풀려나게 되었다.


택지지구에 들어서는 단지 장점 많아 눈길

단지가 들어서는 부성지구는 총면적 약 50만856㎡, 계획 가구 약 2,471가구에 달하는 신주거타운으로 조성이 한창이다. 특히 천안의 핵심 인프라인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사업장부터 성성지구~부성지구로 연결되는 천안 북부권 개발 사업의 한 축을 맡은 만큼 우수한 미래가치를 확보해 주거 가치를 높일 전망이다.


특히 택지지구 내 아파트는 정주여건이 우수하며, 계획적으로 구성되는 택지지구 특성상 개발이 꾸준하고 유흥, 혐오시설이 없어 전반적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게다가 주변 지역이 택지지구를 기준으로 재편되어 개발이 꾸준해 향후 미래가치도 높다.


교통, 학군, 생활권도 뛰어나 생활 편의성 증대

교통여건도 좋다. 우선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부성역(예정) 신설이 있다.


부성역은 천안시 도시개발사업지구인 부성지구 이용자의 대중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직산역과 두정역 사이에 신설되는 역으로 총사업비 403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478㎡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며, 올해 착수에 들어가 속도감 있게 추진될 전망이다.


게다가 차량 10분이면 성성지구, 두정지구까지 도달할 수 있어 생활권 공유가 가능해 인프라도 공유하기 좋다. 이마트, 롯데마트, 천안시농수산물도매시장을 비롯해 단국대학교병원 등 생활·의료시설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부대초, 부대중이 자리해 자녀들의 안심 통학 여건을 갖췄다. 신당고등학교도 인접해 있어 12년간 이사 걱정 없이 학업을 마칠 수 있다. 또한 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2캠퍼스, 두정동 학원가, 두정도서관 등 교육시설도 인접해 있다.


다양한 금융 혜택도 제공해 수요자 부담 줄여

부성역 우남퍼스트빌은 다양한 금융 혜택도 제공하고 있는데,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에 권역 내 유일한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에 주목할 만 한데, 현재 지속적인 금리 인상으로 중도금 대출 이자에 대한 금전적 부담감이 갈 수 있으나, 부성역 우남퍼스트빌은 중도금 대출이 무이자로 이자에 대한 금전적 부담감마저 없다.


중도금 대출금리를 6%로 가정하고 단지별 기준 평면 분양가를 토대로 단순 계산으로 따져 보았을 때 약 2천만원 정도의 금전적 비용 지출을 절약할 수 있다.


거의 소형차 한 대를 구매할 수 있는 금액으로 그 차이는 무시할 수 없는 정도다.


한 전문가는 “금리 인상으로 인한 이자 부담이 공급자와 수요자 양쪽의 발목을 잡는 상황에서 자기 자본을 기반으로 수요자에게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는 단지는 쉽게 찾아보기 어렵다”며 “시행사 이익을 일부 포기하는 혜택이기 때문에 시장 위기가 찾아오고 있는 현 상황에서는 앞으로 한동안 찾아보기 힘든 기회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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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은 조정대상지역이 해제되면서 전매제한이 풀렸으며 '부성역 우남퍼스트빌'은 선착순 동호수 지정을 받고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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