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광양시, 민선 8기 인구정책 기본계획 확정

시계아이콘02분 4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5대 추진과제 99개 세부사업 추진

 광양시, 민선 8기 인구정책 기본계획 확정
AD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전남 광양시는 지난 22일 시청 상황실에서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광양시 인구활력증진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민선 8기(2022~2026년) 광양시 인구정책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민선 8기(2022~2026년) 광양시 인구정책 기본계획’은 ‘모든 세대가 함께 행복한 지속 가능한 도시 광양’을 비전으로 ‘청년친화+저출산·고령사회 대응+정주환경 조성을 통한 생애 전반 삶의 질 향상’과 ‘민·관 거버넌스 구축을 통한 인구구조변화 적응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목표 달성을 위한 3대 추진전략은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둔 인구정책 제도 기반 구축’, ‘출산-육아-보육-청년-은퇴자 생애주기별 촘촘한 인구정책 추진’, ‘시민 인식개선과 공감대 형성을 통한 홍보·교육 및 민관 네트워크 강화’로 정했으며, 5대 추진과제에는 99개 세부사업이 포함돼 있다.


▲생활하기 편안한 정주기반 확충과제로 25개 사업을 통해 사회적 인구 증가를 도모하고자 한다.


세부사업별로는 성황·도이2/인서/덕례·도월지구 등 권역별 도시개발을 통한 고품격 아파트 건립, 구봉산 관광단지 조성사업, 광양세무서 유치, 연동형 신호체계 완비 등 경쟁력 있는 생활밀착형 SOC를 조성하고, 미세먼지 저감 도시숲 조성, 도시 생태축 복원을 통한 친환경 도시 조성 등 친환경 생태·안전도시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미디어 창작공간 조성, 지역 내 예술명소 활성화, 기본 체육시설 확충 및 기존 시설 보강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체육·관광진흥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시내버스 노선 개선, 공영주차장 확대, 어린이 안전센터 설립, 광양문화원 건립, 배알도공원 대한민국 캠핑 메카 조성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아이 양육하기 좋은 환경조성과제로 23개 사업을 통해 양성평등 양육환경 조성과 저출산 극복을 통해 출산율 제고를 도모한다.


세부사업별로는 영양모아 영양플러스 사업과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소아 응급환자 의료체계 구축,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산후조리비/출산장려금/임산부 건강관리비 지급 확대, 생애 초기 건강관리 지원 등으로 임신·출산 부담 최소화를 꾀한다.


또한,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어린이집 반정원 조정 인건비 지원, 광양형 농촌 유학마을 운영,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광양 아이키움센터 확대 운영 등과 민선 8기 공약인 초등학교 입학 축하금 지급 확대, 청소년 건전 놀이문화공간 조성 등 빈틈없는 양육·보육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사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환경 조성, 취업자 사후관리 워킹맘 Cheer Up! 등 성평등한 양육환경 및 일·가정 양립을 위한 사업도 포함돼 있다.


▲청년층 경제적 자립 지원과제로 25개 사업을 통해 전남 제1의 경제도시와 전국에서 인정받은 일자리 우수도시로서의 위상을 청년인구 유입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세부사업별로는 포스코 취업아카데미 운영, 청년 근속장려금 지원과 민선 8기 공약인 탄소중립 재자원화 실증지원센터 구축, 광양만권 소재부품 지식산업센터 건립, 이차전지 등 차세대 소재·부품·장비산업 유치, 청년 창업농장 조성, 청년 후계농 영농 정착 지원, 청년 창농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 청년 농업인 대학 운영 등 청년들이 소득 창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사업들을 추진한다.


또한, 신혼부부 다자녀가정 보금자리/청년 취업자 주거비/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산업단지 기숙사 임차료/청년 월세 한시 특별지원, 광양행복타운 통합 공공임대주택 건립과 민선 8기 공약인 광양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확대를 통해 안정적인 주거를 지원하는 사업도 포함돼 있다.


이와 함께 청년행정인턴 운영, 청년소모임/청년단체 활동/청년 도서구입비 지원, 청년 역량 강화 교육과 민선 8기 공약인 청년꿈터 운영 활성화, 젊음의 거리 조성 등 청년의 활발한 지역활동 강화를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활력 넘치는 노후 생활 환경조성과제로 15개 사업을 통해 매년 증가 추세에 있는 은퇴예정자들이 노후를 활기차게 보낼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관외로 유출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세부사업별로는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신중년 사회공헌/농촌융복합산업 맞춤형 컨설팅/맞춤형 소형하우스/은퇴자를 위한 주말농장 지원, 신규영농인 영농 정착 기술교육, 귀농 창업 활성화, 인생 2모작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친환경 농업 기반 미생물 보급 강화, 은퇴자 활력도시 프로젝트 운영과 민선 8기 공약으로 종합 자원봉사센터 은퇴 재능봉사단 운영을 통해 신중년 일상을 지원한다.


아울러 노인복지관 운영 활성화, 65세 이상 시내버스 복지카드 발급, 금호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과 민선 8기 공약인 광양형 노인일자리 확대를 통해 건강한 노령사회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인구변화 대응 민·관 거버넌스 구축과제로 11개 사업을 통해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인구구조 문제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과 인식개선을 통해 근본적인 해법을 찾아 나갈 계획이다.


세부사업별로는 광양에서 함께 살기 민관거버넌스 활동, 인구정책 시민참여단 운영, 저출생 돌봄 인식개선 홍보, 인구주간 운영 등을 통해 인구구조 변화 대응 인식개선을 도모한다.


이 밖에도 노인 맞춤 돌봄 및 특화서비스 추진, 다문화가족 안정적 정착 지원을 통해 다양한 가족 형태 존중과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들이 포함돼 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우리나라는 2020년부터 사망자 수가 출생자 수보다 많은 데드크로스 현상이 시작되면서 자연인구 감소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며, “광양시도 예외는 아니어서 올해부터 전체인구 대비 65세 이상 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14%를 넘어서면서 고령사회로 진입했다”고 말했다.


이어 “합계출산율도 2021년 기준 1.11명으로 전라남도 내 시 단위 중 1위이지만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다”며, “민선 8기에는 출생기부터 노년기까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시민에게 편리한 공간 제공을 통해 시민 불편이 없는 도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소득이 있는 도시, 문화예술 활성화를 통해 인간으로서 품격을 누릴 수 있는 도시, 타 도시에 비해 최고급, 소득 수준별 주택공급을 통해 주거가 안정된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신산업(이차전지, 수소, 데이터) 유치로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고, 광양만의 고유자원을 활용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글로벌 미래도시’ 광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AD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