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이 인천시 광역치매센터 민간위탁기관으로 재선정됐다.
이에 따라 인천성모병원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운영해온 광역치매센터를 2025년까지 계속 운영하게 된다.
인천시는 민간위탁으로 운영되고 있는 광역치매센터가 다음 달 계약 만료됨에 따라 최근 새로운 위탁기관을 공모했다.
치매관련 전문가 등으로 민간위탁적격자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신청 접수된 병원을 평가했으며,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을 광역치매센터 민간위탁기관으로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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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치매센터는 치매 관리사업 계획 수립, 연구·조사, 치매관련 시설 인프라 등 자원조사, 종사인력 교육·훈련 등을 수행한다. 또 뇌 건강학교와 인천형 어르신 기억돌봄 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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