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동아리·교내 예비창업자 대상 교육 등 지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조선대학교 창업교육센터가 진행한 ‘2022 C-StartUp competition #Season2 : 심화 창업 & 경진대회 캠프’ 프로그램이 성료했다.
28일 조선대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17~18일 1박 2일간 담양 드몽드호텔에서 창업동아리 및 교내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열렸다.
사업계획서 작성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이론교육과 창업아이템 발표 스킬 향상을 위한 프리젠테이션 교육이 실시됐다.
또 사업계획서 Value-up과 BM(Business Method) 모델 수립 등 창업동아리별 심화멘토링을 지원했다.
총 40여명의 학생이 참여한 이 캠프는 해커톤 형식으로 약 12시간 동안 몰입도 높은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외부전문가 심사를 통해 총 7팀의 창업동아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팀은 대상 1개팀(조선대학교 총장상), 최우수상 1개팀(조선대학교 창업지원단장상), 우수상 2개팀(조선대학교 창업교육센터장상, 장려상 3개팀(조선대학교 창업교육센터장상)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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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호 조선대 창업교육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창업에 대한 자신감 고취 및 도전 정신 함양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업교육센터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함으로써 교내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예비창업가를 육성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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