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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서해 피격 의혹' 서훈 前국가안보실장 소환

수정 2022.11.24 10:14입력 2022.11.2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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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서해 피격 의혹' 서훈 前국가안보실장 소환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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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문재인 정부의 대북안보라인 최고 책임자였던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을 24일 불러 조사하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검사 이희동)는 이날 오전 서 전 실장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했다. 당초 서 전 실장은 전날 검찰에 나가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지만 하루 연기됐다.



서 전 실장은 해양수산부 공무원 고(故) 이대준 씨가 북한군에 피살된 이튿날인 2020년 9월23일 오전 1시께 열린 관계장관회의에서 이씨의 '자진 월북'을 속단하고 이와 배치되는 기밀 첩보를 삭제하도록 관계부처에 지시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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