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해고·파산·하드코어…테슬라 이어 트위터 흔든 머스크의 단어들

시계아이콘02분 13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해고·파산·하드코어…테슬라 이어 트위터 흔든 머스크의 단어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AD

[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트위터 인수 이후 파산 위기 속 '하드코어'가 되어야 한다며 고강도·장시간 노동을 요구하는 전략을 테슬라, 스페이스X에 이어 트위터에도 적용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인수 이후 직원 절반을 정리해고한 그는 21일(현지시간) 영업 부문 직원을 추가 해고했다. 인수한 지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7500여명이었던 트위터 직원은 약 2700명만 남게 됐다.

◆ 테슬라·스페이스X에도 사용한 '이 단어'

머스크 CEO가 트위터를 인수한 이후 ▲직원을 대량 해고하고, ▲파산 가능성을 언급하며 ▲직원들에게 '하드코어가 돼라'고 말한 것을 두고 다른 회사에 써먹었던 전술을 또다시 적용하는 것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2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는 머스크 CEO의 회사에서 일했던 소식통을 다수 인용해 "머스크 CEO가 트위터에 한 행동은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 한 것"이라면서 "머스크 CEO가 같은 방식을 자신의 회사에 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 머스크 CEO는 과거 NYT 인터뷰에서 2018년 회사가 파산 직전까지 갔었고 이에 자신이 테슬라 공장에서 숙식을 해결했다면서 "매우 괴로웠다. 3~4일을 밖에 나가지 않은 날도 있었다"고 회상했다. NYT는 머스크 CEO가 '테슬라의 생산 지옥'이라 부르는 경험이 트위터의 청사진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졌던 2008년 12월에도 테슬라 직원들에게 '마지막이 될 수 있다'면서 파산 가능성을 언급했다.


타미 매드슨 샌타클래라래 교수는 머스크 CEO가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 사용한 방식을 트위터에 적용하고 있는 듯 보인다면서 다만 그가 트위터 직원들에게 동기를 심어줄 방법을 찾았는지는 불분명하다고 평가했다. 매드슨 교수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는 위험도가 높아도 보상이 큰 방식으로 접근했다"면서 "트위터는 위험이 높지만 어떤 보상이 나올 수 있는가 하는 의문이 있다"고 지적했다.

해고·파산·하드코어…테슬라 이어 트위터 흔든 머스크의 단어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NYT 보도에 따르면 2017년에는 머스크 CEO가 스페이스X 임직원에 2주마다 로켓을 발사하지 않으면 파산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면서 파산에 대한 위협을 동기부여 요소로 활용했다고 스페이스X 전 임원은 밝혔다. 머스크 CEO는 지난해 12월에도 심각한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한 자금시장 경색으로 스페이스X가 파산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전직 테슬라 임원 2명은 NYT에 위기 분위기를 조성하고 본인 스스로 엄격하게 대하는 것을 통해 머스크 CEO가 회사의 극적인 변화와 임직원 대량 해고 문제를 해결해나간다고 평가했다. 이어 이러한 상황이 남아있는 직원들이 극도의 환경에서 일할 준비를 하게끔 만든다고 덧붙였다.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일했던 임원 여럿은 이러한 머스크 CEO의 전략이 가끔 영감을 주기도 하지만 결국 회사 분위기를 독하게 만들어 공포와 희생양을 양산하는 문화로 이어지게 된다고 지적했다.

◆ 머스크 '트위터 2.0' 강조 이후 영업 부문 직원 추가 해고

머스크 CEO의 공포 조성 전략은 트위터 인수 이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직원 절반을 대량 해고한 것에 이어 머스크 CEO는 전날 늦은 오후부터 영업 부문 직원들 일부에 정리해고 소식을 전하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직원은 이날 이른 아침에 이메일로 해고 소식을 통보받았으며 이 이메일에는 '당신의 역할이 더 이상 필요가 없다'고 적혀 있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밝혔다.


트위터의 판매 부문 직원들은 머스크 CEO가 지난 16일 "고강도·장시간 근무하지 않을 거면 퇴사하라"면서 회사에 남을지 여부에 대한 선택을 강요했을 당시 기술 부문에 비해 더 많은 직원이 '회사에 남겠다'고 했다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복수의 소식통은 머스크 CEO가 다른 부문과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판매 부문의 추가 정리해고를 단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고·파산·하드코어…테슬라 이어 트위터 흔든 머스크의 단어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이날 추가 정리해고된 직원의 수는 현재까지 전해지지 않고 있다. 다만 블룸버그는 한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남아있는 직원 수가 2750명이라면서 머스크 CEO 인수 이후 약 7500명이었던 트위터 직원 중 5000명 가까운 인력이 회사를 떠났다고 전했다. 머스크 CEO가 지난달 27일 인수 절차를 마무리한 이후 일주일 만에 직원 절반인 3700명이 해고됐고 이후 엔지니어 등이 속속 빠져나가면서 직원이 3000명도 채 남지 않게 됐다.


최근 트위터 임원들도 잇따라 속속 퇴사하고 있다. 머스크 CEO가 남아달라고 붙잡았던 로빈 휠러 트위터 마케팅 및 영업 책임자가 지난 18일 해고됐고, 미국 콘텐츠 파트너십 책임자였던 사라 로젠도 20일 퇴사했다고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글을 올렸다. 로젠 책임자는 "8.5년이라는 시간을 보낸 트위터에서 작별 인사를 하는 데 수일이 걸렸다. 트위터 1.0은 좋았다"며 트위터 2.0을 예고한 머스크 CEO를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AD

이러한 분위기는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이어지고 있다. 트위터의 프랑스 지사를 담당한 다미엥 비엘 지사장은 이날 "끝났다"는 트윗을 올리며 자신이 퇴사했음을 알리기도 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6:38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다주택자 매물 늘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 연속 축소…강남 둔화 뚜렷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 폭이 2주 연속 좁혀졌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다주택자들이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호가를 낮춘 매물을 내놓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으로 꼽힌다. 한국부동산원이 12일 발표한 2월 2주 차(9일 기준)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 상승률은 직전 주보다 0.05%포인트 낮은 0.22%로 집계됐다. 다만 서울 아파트값은 53주째 상승세를 이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