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빅텍이 강세다.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울릉도에 공습경보가 내려졌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2일 오전 9시17분 현재 빅텍은 전일 대비 6.23% 상승한 6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8시55분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북한이 발사한 미사일의 고도, 사거리 등 정확한 제원을 분석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북 울릉군에는 주민들에게 지하로 대피하라는 공습경보가 함께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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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빅텍은 방위 사업 시스템 방향 탐지 장치, 군용 전원 공급 장치, 피아 식별 장치 등 방산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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