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타볼레오] 엔트리급 맞아? 덩치 키우고 화려해진 BMW 신형 X1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신형 X1·전기차 iX1 시승기
앞 키드니그릴 크고 각지게
커브드디스플레이 하나로 연결
하만카돈 사운드시스템 옵션
트렁크 용량 최대 1600ℓ 가능

[타볼레오] 엔트리급 맞아? 덩치 키우고 화려해진 BMW 신형 X1 BMW 콤팩트 SUV 첫 순수전기차 iX1 x드라이브30<사진제공:BMW코리아>
AD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BMW는 X시리즈를 칭할 때 흔히 쓰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대신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이라고 합니다. 기능(utility)보다 역동성(activity)을 강조하는 브랜드의 지향점을 담은 표현입니다. 커다란 차를 몰 때도 운전의 즐거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게끔 만든 셈이죠. 슈퍼카 브랜드에서도 SUV를 내놓듯 근래 완성차 시장에서 SUV는 회사 수익을 책임지는 든든한 효자 모델입니다.


BMW의 X시리즈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X시리즈가 맡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엔트리급 X1은 2009년 첫선을 보인 이래 지금껏 전 세계에서 270만대나 팔렸습니다. 신형 X1을 생산공장이 있는 독일 레겐스부르크에서 미리 접했습니다. 2015년 2세대 모델 후 7년 만에 나오는 완전변경 신차로 디젤·가솔린 모델과 함께 순수전기차 라인업도 갖췄습니다. 국내에는 내년 상반기께 출시될 예정입니다.


[타볼레오] 엔트리급 맞아? 덩치 키우고 화려해진 BMW 신형 X1 BMW 신형 X1 실내 커브드디스플레이/레겐스부르크(독일)=최대열 기자 dychoi@

-콤팩트 SUV 맞나요.

△기존에 비해 커졌습니다. 제원상 앞뒤 길이나 높이, 축간거리 등이 수십㎜ 정도씩 늘었는데 곳곳에 볼륨감을 강조하고 포인트를 주면서 실제로는 그 이상 커진 듯한 인상을 줍니다. 고유의 앞쪽 키드니 그릴은 크기를 키우고 각지게 다듬는 한편 가운데 부분을 더블바 형태로 손봤습니다. 뒤쪽 램프를 볼록하게 입체감을 준 디자인도 독특합니다.


전기차 디자인도 전반적으로 비슷합니다. 앞쪽 엠블럼이나 그릴 외곽을 파란색으로 처리한 점, 에어인테이크나 측면과 후면 하단 쪽을 파란 부품으로 한 점 정도가 다릅니다. 17인치 휠을 기본으로 X라인과 M스포츠모델은 18인치, 옵션으로 19·20인치 휠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실내는 어떻게 바뀌었나요.

△겉모습도 많이 달라졌지만 실내 변화는 더 극적입니다. 엔트리급임에도 실내 공간은 패밀리카도 써도 괜찮은 정도입니다. 최근 나오는 BMW 신차와 마찬가지로 운전석 계기판과 센터 디스플레이를 하나로 연결한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적용됐습니다. 운전석 쪽이 10.25인치, 가운데는 10.7인치입니다.


물리버튼을 최소화하고 주요 기능을 스크린에서 조작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운전석 오른쪽 팔걸이는 떠 있는 듯한 구조로 각종 조작버튼이 있습니다. 변속은 토글스위치 방식입니다. 간접조명이 가능한 스마트폰 거치대에 흔들리지 않도록 고정해주는 지지대가 있는 것도 눈에 띄는 디자인입니다.


[타볼레오] 엔트리급 맞아? 덩치 키우고 화려해진 BMW 신형 X1 BMW iX1 x드라이브30 실내<사진제공:BMW코리아>

뒷좌석은 4대 2대 4 비율로 접거나 각도 조절이 가능합니다. 엔트리급임에도 성인 남성이 앉았을 때 무릎 쪽 여유가 꽤 있는 편입니다. 트렁크 용량은 기본 540ℓ에 최대 1600ℓ까지 가능합니다. 실내 간접조명등이나 파노라마 글라스 선루프, 하만카돈 사운드 시스템이 옵션으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타볼레오] 엔트리급 맞아? 덩치 키우고 화려해진 BMW 신형 X1 BMW 신형 X1 실내 / 레겐스부르크(독일)=최대열 기자 dychoi@

전륜구동에도 후륜 주행감성 재현
전기차 모델 제로백 5.7초
국내 내년 상반기께 출시 예정

[타볼레오] 엔트리급 맞아? 덩치 키우고 화려해진 BMW 신형 X1 BMW X1 s드라이브18d<사진제공:BMW코리아>

-주행성능은 어떤가요.

△탄탄한 기본기는 그대로입니다. 큰 차임에도 핸들링은 충분히 민첩하고, 서스펜션 설정은 단단하면서도 승차감까지 고려한 듯한 인상을 줍니다. SUV인 만큼 중장거리나 험로 주행도 염두에 뒀기 때문입니다. 현재 팔리고 있는 2세대 모델부터 후륜 대신 전륜구동을 기본으로 하는데, 기존 BMW 고유의 후륜 주행감성을 고스란히 보여줍니다. 어떤 파워트레인을 쓰는지와 상관없이 모든 차에서 운전의 즐거움을 구현하려고 했기 때문이라고 현장에 있던 BMW 관계자는 전했습니다.


여기에 기본으로 들어간 액추에이터 휠 슬립 제한장치 덕에 접지력과 조향 안정성을 더 높였다고 합니다. 어댑티브 M서스펜션은 선택사양으로 고를 수 있는데 주파수 감응식 댐핑, 스포츠 스티어링이 적용되고 전고도 15㎜ 낮아진다고 합니다. 가솔린을 쓰는 23i는 최고출력 204마력에 최대토크는 320Nm(32.7㎏·m), 디젤인 18d는 150마력에 360Nm(36.7㎏·m) 힘을 냅니다.


[타볼레오] 엔트리급 맞아? 덩치 키우고 화려해진 BMW 신형 X1 BMW iX1 x드라이브30 / 레겐스부르크(독일)=최대열 기자 dychoi@

iX1은 전기차답게 밟는 대로 시원하게 나갑니다. 스티어링휠 뒤쪽에 있는 부스트모드를 쓰면 10초가량 더 힘을 줍니다. 최고출력이 313마력, 토크는 50.4㎏·m에 달합니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5.7초 만에 갑니다. 배터리 탓에 무거워진 점을 감안해서인지 조금 더 단단하게 설정한 듯한 느낌을 줍니다. 주변 교통상황 등을 고려한 회생제동 방식은 크루즈 컨트롤을 떠올릴 정도로 잘 작동합니다.






[타볼레오] 엔트리급 맞아? 덩치 키우고 화려해진 BMW 신형 X1 BMW 신형 X1 증강현실 내비게이션 작동모습. 회전구간에서 방향 전환 시 차량 움직임에 맞춰 화살표가 같이 움직인다. / 레겐스부르크(독일)=최대열 기자 dychoi@

-수입차인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쓸만할까요.

△인포테인먼트는 최근 차량 구매자 사이에서 중요해진 부분입니다. 단순히 화면만 커진 게 아니라 BMW가 최근 신차에 넣고 있는 8세대 i드라이브가 적용됐습니다. 처음 접하는 이도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인터페이스가 인상적입니다. 음성인식을 통한 간단한 제어도 가능한데 잘 알아듣는 편입니다.


내비게이션은 증강현실 뷰를 선택사양으로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길만 알려주는 게 아니라 차량 위치나 회전반경에 따라 세밀하게 바뀌는 것도 독특합니다. 따로 조작하지 않아도 스마트폰과 자동으로 연동하는 것도 편리한 기능입니다.


AD

레겐스부르크(독일)=최대열 기자 dychoi@




레겐스부르크(독일)=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