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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어교육도시 인근 하이엔드 교육단지 '휴온 아델리브 더 테라스 ‘잔여 세대 분양 마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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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어교육도시 인근 하이엔드 교육단지 '휴온 아델리브 더 테라스 ‘잔여 세대 분양 마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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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가격 상승 등에 따른 공사비 인상으로 어려움이 커진 가운데 지난해까지 잘 나가던 분양시장이 올해 들어 전국적으로 꽁꽁 얼어붙었다. 하지만 제주국제학교에 대한 인기 증가 및 입학 대기자 수요가 증가하게 되면서 제주국제학교 인근 주거시설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상승세이다.


그중에서도 휴온인베스트먼트에서 분양 중인 '휴온 아델리브 더 테라스'의 잔여 세대가 빠르게 마감되고 있는 상황이다.


휴온 아델리브 더 테라스는 대한민국 글로벌 교육의 중심지로 떠오른 제주 영어교육도시 도보 3분 거리에 들어선 하이엔드 단지이다. 제주영어교육도시는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 약 379만㎡ 부지에 국제학교와 주거·상업 시설, 지원 시설 등을 갖춘 교육특화도시다. 현재 제주영어교육도시에는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SJA), 노스런던칼리지에잇스쿨 제주(NLCS), 브랭섬홀아시아(BHA),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 등 4개의 국제학교가 개교한 상태다. 현재 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 충원율과 대기율이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제주 국제자유도시 개발센터(이하 JDC)와 제주 국제 학교 자료에 따르면 제주 국제 학교 입학 대기자 수는 노스런던칼리지에잇스쿨 제주(NLCS)가 143명, 브랭섬홀아시아(BHA)가 96명, 한국국제학교 제주캠퍼스(KIS)가 90명, 세인트존스베리아카데미 제주(SJA)가 127명 등 총 456명이다.


영어 학교의 초중학교 충원율이 100%로 영어교육도시내 학교마다 100명 안팎으로 입학 대기자가 있는 상황에서 한국국제학교(KIS)는 시설 증축관련도 교육청과 이견 협의중이며, 다른 국제학교인 브랭섬홀아시아(BHA)와 노스런던컬리지에잇스쿨(NLCS)은 입학 정원을 350명과 304명씩 각각 증원해 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한 상태다.


또 지난해에는 유럽과 미국의 유명 국제학교 양해각서(MOU) 2건이 체결됐으며, 이달에도 국제학교를 유치하기 위한 세 번째 MOU가 추가로 체결된 것으로 확인됐다. 거기에 더해 기존 영어교육도시내 학교 증원 및 kaist 글로벌 융합관 설치까지 맞물려 국제학교 인근 주택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제주도는 제주국제학교 입학정원 증원 추진에 따라 명품 교육 도시로 더욱 주목받고 있는 추세다. 자녀의 영어 교육이나 유학을 위해 제주도로 주거지를 옮기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으며 실제로 서귀포시 대정읍 일대 영어교육도시 인근에는 프리미엄 주거타운이 형성되고 있다.


제주국제학교 영어교육도시 300m거리(도보3분)에 위치한 휴온 아델리브 더 테라스는 프리미엄 주거타운 중 더 돋보이는 하이엔드 단지를 조성중이며, 더불어 단지 안에는 입주자의 편의와 독창적인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휴식 공간 뿐 아니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커뮤니티 시설엔 큰 규모의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스크린골프장, 휴식을 위한 선큰가든과 커뮤니티 라운지 등에는 파티 룸과 유리온실형 스터디 카페가 조성된다.


휴온 아델리브 더 테라스만의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다른 단지와 비교 불가의 광폭 테라스와 층간 소음을 방지 설계, 이태리 수입가구와 밀레가전을 옵션으로 구성하여 하이엔드 라이프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큰 기대감을 불러오고 있다. 또 사람과 차의 동선을 분리하여 전 세대 지하주차장 설계가 적용되고 세대당 1.72대의 주차 공간과 각 세대 입구에 각 세대별 개인창고 등이 계획됐다.


차량 기준으로 제주공항이 40여 분, 중문관광단지가 20여분으로 교통여건도 양호하다. 이 외에도 제주신화역사공원, 제주곶자왈도립공원을 비롯해 한라산, 황우지 해변, 산방산 등 단지 주변 어디든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신화월드, 오설록, 우주박물관, 신세계 아울렛, 영어교육도시 내 상업시설 등도 가까워 편리한 생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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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 아델리브 관계자는 “제주국제학교에 대한 인기 증가 및 입학 대기자 수요가 증가하면서, 일대 주거시설에 대한 수요도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중이다”며 “특히 휴온 아델리브는 대단위 커뮤니티 시설과 하이엔드 생활환경을 갖춰 계약자들이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하는 단지로 소문이 나 고객들의 문의가 꾸준하다”고 전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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