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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기조에 월세 비중 역대 최고…인플레 시대, 안전자산 주목 받는 고급 주거상품 '엘루크 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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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기조에 월세 비중 역대 최고…인플레 시대, 안전자산 주목 받는 고급 주거상품 '엘루크 서초' [‘스타일리시 하이엔드’ 주거단지 ‘엘루크 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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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플레이션 시대가 예측되고 주식과 채권의 상관관계가 20년만에 양으로 전환되면서 분산 투자를 통한 헷지(위험 방지) 효과가 감소했다는 분석이 제기되면서, 대체재로 부동산을 비롯해 원자재, 단기 국채 등이 고물가 시기 유용한 자산으로 꼽히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13일 여의도 금투센터에서 개최된 '인플레이션 시대 금융의 역할' 정책세미나에 참여한 일부 전문가들이 물가가 급격히 상승하는 시대에 주식과 채권을 헷지 수단으로 삼기에는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0년대 이후 20년간 마이너스를 기록하던 두 자산군간의 상관관계가 최근 플러스로 전환함에 따라 6대4, 5대5로 비율을 조정하는 방식의 분산투자 효과가 감소했다는 분석이다.


이러한 주식과 채권을 대체할 수 있는 유망한 헷지 수단으로 부동산, 원자재, 단기 국채 등이 적합한 것으로 전망했으며, 돈의 가치가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수요자들의 관심 또한 이러한 ‘알짜 자산’들에 쏠리고 있다.


특히 연이은 금리 인상과 더불어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플레 우려까지 나타나면서 지역과 상품에 따른 차별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는데, 이에 따라 각종 금융 혜택을 제공해 금액 부담을 낮추고 추후 가치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는 상품에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이 중에서도 개발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강남권 고급 주거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 같은 고급 주거상품의 경우 늘 다른 지역에 비해서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데다 수요자들의 옥석가리기에 부합하는 우수한 상품성이 돋보인다.


여기에 주택 임대차 시장에서 ‘월세 시대’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 또한 고급 주거상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연 4%가 넘는 고금리 전세 대출을 받느니 월세를 감당하는 게 더 낫다는 임대차 수요층이 늘어나고 있어 하이엔드 상품 또한 수혜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택 임차인이 신고하는 ‘확정일자’ 부여 현황을 살펴보면 월세의 경우 올 1~9월 기준으로 107만3412건에 달했다. 지난달 신고 건수(11만1655건) 통계가 합쳐지면서 처음으로 100만 건을 넘어섰다. 4분기 통계가 합산되기도 전에 연간 기준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이다.

고금리 기조에 월세 비중 역대 최고…인플레 시대, 안전자산 주목 받는 고급 주거상품 '엘루크 서초' [‘스타일리시 하이엔드’ 주거단지 ‘엘루크 서초’ 분양홍보관 내부 전경]

이러한 가운데 강남권 한복판에 들어서는 ‘엘루크 서초’ 또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초구 교대사거리 인근에 지하 4층~지상 23층 2개동, 각 19㎡~41㎡ 크기의 1룸, 1.5룸, 2룸 등 총 12가지 평면에 330실 규모로 조성되는 ‘엘루크 서초’는 다양한 고품격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와 비서 서비스, 커뮤니티 등을 제공하는 ‘합리적 하이엔드’ 상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현재 인근 지역 내 분양 중인 타 고급 주거상품의 투룸 평면 분양가격과 비교하면 동일 평면 분양가격은 10~11억원 수준으로 타 현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게 책정된 편이다. 이와 함께 다양한 금융 혜택이 돋보이는 상품으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혜택이 적용되며 청약통장이 불필요하고 대출 규제도 무관해 수요층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여기에 하이엔드 주거공간의 가치에 걸맞은 다양한 글로벌 명품 브랜드 또한 도입했다. 먼저 주방에는 이탈리아 명품 주방가구 ‘세자르’와 이탈리아산 고급 주방 상판 ‘로셀린’을, 욕실과 주방 수전에 이탈리아 하이엔드 수전 브랜드 ‘제시’, 스위스 지능형 위생도기 기업 ‘액센트’ 세면대 등 다양한 내부 마감재를 적용한다.


건축물 외관에는 석재 디테일을 더한 수직 커튼월 입면 디자인을 도입해 유니크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23층 고층 설계가 적용돼 상층부 호실에서 강남 도심권 시티뷰를 누릴 수 있다.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 대신 호텔식 로비 공간을 설계해 입주민의 편의 및 프라이버시를 지원하고 커뮤니티 공간 ‘루크니티’와 더불어 다양한 고품격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서초 행정타운, 고속터미널 주변과 강남역세권, 예술의 전당 등 강남권의 주요 인프라를 모두 누리는 입지로 교통망 또한 우수하다. 교대역, 남부터미널역이 도보 약 5분 내외인 500m 거리에, 도보10분 내외인 800m 거리에 서초역이 위치하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로 경부고속도로 서초IC, 반포대로, 서리풀터널, 남부순환로 등의 교통망이 인접해 차량을 이용한 접근성도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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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엘루크 서초’는 분양갤러리를 운영 중이며, 현재 무순위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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