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큐어(대표황원준)는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산업진흥원(SBA), 금천구, 구로구,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G밸리 수출상담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IT·정보통신 및 유망분야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싸이큐어는 3년 만의 현장 개최로 진행된 수출상담회에서 LED 공간 살균기와 플라즈마 공기 청정 살균기 제품을 전시하며 많은 이목과 관심을 이끌었다. 사전에 말레이시아, 베트남, 필리핀 등 해외 유망 구매자(바이어)와 1:1 매칭을 신청한 결과, 총 12건의 상담을 진행, 약 20만불의 상담실적과 2건의 MOU(업무협약) 등 약 50만불 계약을 추진하는 성과를 달성한 것으로 전해진다.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구로 호텔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는 G밸리 및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 40여 개와 20여 개의 해외바이어가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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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큐어 황원준 대표는 “G밸리 수출상담회가 모처럼 민관이 긴밀히 협업해 진행하는 만큼 최근 글로벌 경기로 위축된 해외 판로 개척과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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