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카카오페이가 국내 최대 포스(POS·판매시점 정보관리시스템)사 '오케이포스'에 지분 투자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오케이포스는 국내 오프라인 결제 시장에서 가장 높은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포스(POS) 전문 기업이다.
카카오페이는 2018년부터 오프라인 결제 시장에 진출했다. 올해 2분기말 기준으로 편의점, 마트, 카페, 식당 등 국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 166만개를 보유하고 있다.
지금 뜨는 뉴스
카카오페이 측은 오케이포스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데이터 협력을 통해 금융 영역에서 새로운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