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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하우스에 조망특화로 개방감 더한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 본격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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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현관 팬트리 비롯해 다용도실 및 주방, 안방 등에 이르기까지 최적의 공간 확보
- 분양가 인상 시기에 찾기 힘든 국민평형 기준 3억원 초반대의 분양가 책정 ‘눈길’

C2하우스에 조망특화로 개방감 더한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 본격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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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자녀들과 함께 사는 이들이라면 자전거나 유모차를 수납할 공간이 없어 매번 현관 앞 복도에 방치하거나, 거실 베란다까지 끙끙대며 옮긴 경험이 많을 것이다. 한편, 실외기 소리에 안방에서 잠을 못 이루거나 부족한 수납 공간 등으로 애를 먹던 기억도 있을 것이다.


이처럼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는 삶을 반영할 수 없는 천편일률적 구조의 아파트는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처럼 불편하기도 하고, 모든 이의 취향을 담기도 어려웠다.


내게 꼭 맞는 쾌적한 집에서 살고 싶은 것이 모든 이의 바람인 것처럼, 메이저 건설사의 브랜드인 ‘e편한세상’은 나름의 해답을 내놓았다. 다양한 빅데이터 분석과 조사를 통해 소비자들의 거주 행태를 파악해 설계부터 구조, 인테리어 스타일까지 차별화한 것이다.


오는 30일 주택전시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하게 되는 DL건설의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는 이러한 e편한세상만의 혁신설계인 ‘C2하우스’를 통해 세대 입구에 현관 대형 팬트리를 마련하여, 자전거와 유모차, 골프채 등 보관하기 어려웠던 물건에 대한 속 시원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단지는 그 동안 아파트에 사는 이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빨래와 설거지에 대한 해답도 내놓았다. 원스탑 세탁존은 세탁기와 건조기가 병렬로 배치가 가능하고 애벌빨래까지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게 했다. 주방 상판도 신체 조건에 부합하는 높이로 변경하면서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통상적으로 안방 전면 발코니에 배치되던 실외기실도 후면에 별도로 배치하여 안방의 공간감을 확보하고, 가구 배치가 더 용이하도록 했다. 또 주방에는 대형 와이드 창을 설치해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하고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했다. 더불어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개개인의 취향에 맞는 집안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에는 단지 입구부터 각 세대까지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미세먼지를 효율적으로 저감하는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적용된다. 실내놀이터에도 공기 청정 시스템이 적용돼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도 아이들이 걱정 없이 뛰어놀 수 있도록 했다. 실외에 조성된 미세먼지 저감 식재는 공기정화에 도움이 되고, 미스트 분사 시설물은 공기 중의 미세먼지를 가라앉혀주며, 웨더 스테이션도 설치되어 언제든 공기질 상태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쾌적한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그린카페 역시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에 마련이 된다.


이에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는 경남 사천시에서도 새로운 주거 공간에서의 생활을 희망하는 고객들의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단지는 경남 사천시 용현면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9층, 9개 동 규모로 공급되는 대단지 아파트다. 사천권역에서도 사천 권역 내에서 유일하게 바다와 인접한 아파트이며, 최고 29층 높이로 조성돼 오션뷰(일부세대)와 파크뷰(일부세대)까지 함께 누릴 수 있다.


경남 항공국가산업단지(사천지구)와 사천제1,2일반산업단지 및 용당(항공MRO)일반산업단지(2단계) 등 항공우주 관련 산업단지와 가까워 우수한 직주근접성을 확보했으며, 항공우주청 신설(예정)이라는 호재까지 갖췄다.


특히 단지 주변의 옛 SPP조선소 부지가 4차산업 선도기업인 스프링클라우드를 통해 자율주행 모빌리티 제조 시설과 자율주행 체험장이 조성될 예정이고, 아론비행선박을 통해서는 상용화 비행선박 제조 시설과 마리나, 해양레포츠 시설 등이 갖춰질 예정인 만큼 단지 주변이 사천시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을 가능성도 높다.


이러한 조건을 갖춘 ‘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는 메이저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임에도 분양가는 평균 3억원 초반대(전용면적 84㎡기준), 일부 세대의 경우 3억원 이하로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는 메이저 건설사의 ‘e편한세상’ 브랜드가 갖는 특별함과 차별화된 설계도 적용돼 눈길을 끈다. 조망특화 단지 배치 설계를 통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혁신설계인 ‘C2하우스’를 적용한 실내에는 현관 대형 팬트리와 안방 발코니 확장 등을 통해 사천시 내 공급된 단지들과 차별화된 공간 구성을 선보인다.


지상에는 주차공간이 없는 공원형 단지 설계, 세대당 1.5대의 넉넉한 지하 주차공간도 갖출 예정이다. 단지와 가까운 해변가에는 산책로까지 있어 쾌적한 환경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국공립 어린이집(예정)과 초등학생 대상 돌봄센터(예정)를 비롯해 사남초에서 운영하는 스쿨버스(사남초 운행 예정)를 통해 단지 앞에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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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사천 스카이마리나’가 들어서는 경남 사천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만 19세 이상,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하면 세대주뿐만 아니라 세대원에게도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또 주택 소유와 상관없이 누구나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분양권 전매 제한이 없어 계약 후에는 자유롭게 전매를 할 수 있다.




최봉석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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