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드링킷픽] 급속 당충전에 딱! 초코바 4종 전격 리뷰

시계아이콘02분 37초 소요
언어변환 뉴스듣기

크기부터 맛까지, 에디터들의 취향은 덤인 나노 단위로 분석

[드링킷픽] 급속 당충전에 딱! 초코바 4종 전격 리뷰
AD

편집자주비슷한 재료에 똑같은 이름! 먹을 건 많은데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지? 과연 어떤 먹거리를 먹어야 '잘 먹었다' 소문이 날까? 고민 중이라면 드링킷 에디터들의 '픽'을 따라와! 맛, 풍미, 가격 등 합리적인 먹거리 구입을 위한 필수 조건들을 꼼꼼히 따져봤어. 모든 요소를 종합해 순위도 매겨 봤지! 과연 1등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드링킷픽] 급속 당충전에 딱! 초코바 4종 전격 리뷰

초코바에는 에디터의 많은 추억이 녹아들어 있다. 어린 시절 소풍을 떠날 때 하나씩 챙겨갔던 추억, 각종 박람회나 강연 등에서 항상 간식으로 자리 잡고 있던 미니 사이즈 초코바의 기억. 그리고 허기와 당을 급하게 채우기 위해 편의점에서 하나 집었던 적 등. 이렇게 초코바는 우리의 일상 속 가까이에 녹아있다.


하지만 막상 편의점 매대 앞에 서면 다양한 종류의 초코바 중에서 무엇을 집을지 한참 고민한 적도 많다. 분명 맛도 매력도 모두 다른데, 당 충전이 절실할 때, 허기를 채우고 싶을 때 등 그날의 기분과 상황에 따라 먹고 싶은 것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가장 손쉽게 구할 수 있고 누구나 아는 초코바 4종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하나씩만 먹어봤지, 이렇게 한자리에 모아놓고 속속들이 살펴본 적이 없기에 더욱 기대됐던 콘텐츠!


입맛이 너무나도 다른 드링킷 에디터들과 맛을 보며 각자의 최애가 무엇인지, 최애 초코바의 변화가 있을지 등 어떤 의견이 공유되는지 함께 보러 가보자! 글만 읽어도, 사진만 봐도 초코 혈중농도가 높아지는 느낌은 보너스! 오늘은 특별히 1등을 선정하기보다는 에디터들의 의견에 집중하여 끝까지 읽어보길 추천한다.


기호 1
스니커즈

[드링킷픽] 급속 당충전에 딱! 초코바 4종 전격 리뷰

스니커즈를 한마디로 먼저 정리하자면, 부드러운 땅콩 캐러멜을 초콜릿으로 한번 코팅한 듯한 느낌이다. 한입씩 베어 물 때마다 오도독 씹히는 땅콩의 고소한 맛도 좋다. 그만큼 땅콩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는 것인데, 함유량은 22.8%다. 고소함을 느낄 때쯤, 초코와 캐러멜의 달콤함이 입안에 맴돈다. 캐러멜이 들어있음에도 쭉- 늘어나는 질감은 아니라서 깔끔하게 먹기 좋고, 부스러기가 많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도 장점이다. 초코 속에 들어있는 캐러멜의 비율이 그다지 높지 않아서, 생각보다는 달지 않다. 편의점에서 4cm의 미니 사이즈도 쉽게 구입할 수 있으니, 큰 사이즈가 부담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간혹 땅콩의 누린내가 날 때가 있어 아쉬움이 남는다.


기호 2
핫브레이크

[드링킷픽] 급속 당충전에 딱! 초코바 4종 전격 리뷰

포장지에도 아몬드, 땅콩 27%라고 당당하게 기재되어 있을 만큼, 견과류 종류가 조금 더 다양하고 많게 느껴진다. 과하게 달지 않은 가벼운 초콜릿이라 더욱 간단하게 먹기 좋다. 쿠키분태가 들어있는데도 말이다! 견과류 덕분인지 오늘 소개하는 초코바 4종 중 두께가 가장 두껍다. 당 충전을 위해 초코바를 먹고 싶다면, 혹은 묵직한 단맛을 원한다면 핫브레이크는 과감하게 포기하자. 하지만 초코바의 핵심이 견과류라고 생각한다면, 1초의 고민도 없이 핫브레이크를 집어 맛보길 바란다. 모양이 쉽게 망가지고, 부스러기가 많이 떨어진다는 단점도 있으니 주의하자.



기호 3
자유시간

[드링킷픽] 급속 당충전에 딱! 초코바 4종 전격 리뷰

혹시 초코바를 먹을 때 턱이 아팠던 이들은 주목해 보길 바란다. 부드러운 식감을 찾는다면 이보다 더 좋은 초코바는 없을 듯하다. 자유시간은 4종 중 상대적으로 가장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고 있으며, 땅콩이 18% 함유되어 있다. 단면을 보면, 캐러멜이 들어있지 않아 끈적함 없어 깔끔하게 먹을 수 있다. 견과류 특유의 냄새도 느껴지지 않고, 쌉싸름한 초코보다는 밀크 초코 같으면서도 초코의 달콤한 맛이 가장 연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땅콩 함유량이 적고, 캐러멜이 들어있지 않아서 초코의 달콤함을 그대로 느끼기에 좋다. 다만, 다소 퍽퍽하다는 느낌이 들 수도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기호 4
가나초코바 아몬드

[드링킷픽] 급속 당충전에 딱! 초코바 4종 전격 리뷰

초콜릿의 대명사 가나의 가나초코바 아몬드는 코코아 맛이 강하다. 코팅된 초코 속에는 캐러멜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쭉- 늘어나는 질감을 가졌으며, 이로 인해 입속에, 아니 이빨 이곳저곳에 달라붙는 것이 특징이다. 가나 초콜릿을 그대로 녹인 듯한 강렬한 초코 맛과 19% 함유된 아몬드의 맛도 그대로 느껴진다. 유일하게 볶음 아몬드라는 것이 특징! 캐러멜이 들어있는 스니커즈와 비교하자면, 스니커즈는 캐러멜을 녹인 진득한 맛이 특징이고, 가나는 캐러멜이 많이 들어있음에도 코코아 맛이 강한 초코바다.


칼로리 대비 당류

[드링킷픽] 급속 당충전에 딱! 초코바 4종 전격 리뷰

초코바 4종을 모두 맛본 결과, 9~10cm로 크기는 모두 비슷하다. 핫브레이크의 두께가 가장 두껍고 묵직하고, 그다음으로는 자유시간과 가나가 비슷하다. 스니커즈가 가장 얇고 가벼운 편이다. 칼로리 대비 당류는 다음과 같다.

핫브레이크 : 50g / 249kcal = 4.98

자유시간 : 36g / 172kcal = 4.77

가나 : 43g / 205kcal = 4.76

스니커즈 : 51g / 240kcal = 4.7


에디터들의 PICK!

[드링킷픽] 급속 당충전에 딱! 초코바 4종 전격 리뷰

썬디터 : 자유를 만끽할 수 있던 자유시간이 최애였는데, 함께 먹어보니 최애가 핫브레이크로 바뀌었다. 초코바의 핵심은 견과류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 땅콩&아몬드가 가장 많아서 식감과 포만감 모두 만족스러웠다. 또, 지나치게 달지 않아서 출출할 때 가볍게 하나 먹기 좋은 걸로 pick!

봄디터 : ★갓★ 스니커즈! 4종을 다 맛보니, 개인적인 취향으로 어느 것도 넘을 수 없다! 초코에 약하지만, 캐러멜 맛을 좋아한다면, 무조건 스니커즈를 선택해 보길! 미니 사이즈도 편의점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는데 작고 소중하지만, 당 충전과 기분 업 가능!

애디터 : 견과류를 좋아한다면 핫브레이크! 두툼한 것만큼 견과류 맛이 가장 많이 느껴져서, 달콤함과 고소함의 비율이 GOOD! 그리고 재발견은 바로 가나 초코바. 예전에 먹었을 때는 불량식품 초코 같았는데, 이번에 먹어보니 쭈욱- 늘어나는 캐러멜과 초코의 조합이 환상적♡


AD

사진=서정준 객원기자




윤은애 인턴기자 yoon_happil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